도요타 벤자 북미 모델로 500km 정도 운행해 봤습니다.
원래는 알티마를 렌트하려고 예약해 놨었는데 눈이와서 사륜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공항 나오니 길에는 눈의 흔적도 없더군요. 차는 2.5만 KM 정도 주행한 차라서 새차였습니다.
장점이라면 승차감이 SUV치고 괜찮습니다. 하이랜더를 꽤 운행해봤는데 승차감은 더 낫습니다.
단점이라면 어중간합니다. SUV치고는 승차감이 좋지만 세단보다는 당연히 못하니까요. 소음도 세단에 비해서는 꽤 올라옵니다. 물론 비교하는 차종에 따라서야 다르겠죠.
전면도 승용차처럼 약간 납작해서 시야가 하이랜더 보다는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비.... 대부분 고속도로만 탔는데도 과장을 좀 보태면 연료계 바늘 떨어지는게 눈에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차가 납작해서 그런지 트렁크 공간도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캠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게 보이더군요.
#CLiOS
차는 좋죠
내구성 좋더군요.
연비괴물에 단종예정이라 좀 그렇지만 부품걱정은 없을 듯요.
캠리베이스라도 캠리보다 큽니다.
e클과 300c가 똑같은 차가 아니듯이
전 처음 보고 렉서스로 나와도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CLiOS
벤자? 빈자?
원래는 알티마를 렌트하려고 예약해 놨었는데 눈이와서 사륜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공항 나오니 길에는 눈의 흔적도 없더군요. 차는 2.5만 KM 정도 주행한 차라서 새차였습니다.
장점이라면 승차감이 SUV치고 괜찮습니다. 하이랜더를 꽤 운행해봤는데 승차감은 더 낫습니다.
단점이라면 어중간합니다. SUV치고는 승차감이 좋지만 세단보다는 당연히 못하니까요. 소음도 세단에 비해서는 꽤 올라옵니다. 물론 비교하는 차종에 따라서야 다르겠죠.
전면도 승용차처럼 약간 납작해서 시야가 하이랜더 보다는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비.... 대부분 고속도로만 탔는데도 과장을 좀 보태면 연료계 바늘 떨어지는게 눈에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차가 납작해서 그런지 트렁크 공간도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캠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게 보이더군요.
제 느낌은 "이차가 왜 단종됐는지 이유를 알겠다" 정도였어요.
삼각별이면 저런 약점을 극복할지 모르겠지만, 토요타 마크로는 어렵죠..
전 비추입니다.
포지션이 팔방미인쪽보다는 애매한 쪽이에요.
연비도 헬일거라 장거리 뛰시면 더더욱 비추구요.
인테리어도 별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