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7
답답하고 슬픈마음에 글적어요
3년동안 사귄여자친구와 헤어졌어요
많이놀러도가고 많은 추억이있어요
정말 천사같은아이였죠 저만 바라봐준여자이고
믿음만 준 여자였죠 생각도많고 행동도 어른같고
내주변사람들에게는 내조의여왕이였고
요즘 젊은 여자들과는 확실하게 다른 여자고
제 주변사람들이 다 인정할만큼 저와 관계있는사람이면 확실한여자였고 정말 알뜰하게 돈도 잘모으고 저한테 쓰는돈은 아깝지가않다고 막 쓰던여자였죠
그천사같은 마음을 몰라준 저도 병신같구요
익숙함에 속아 손도잘안잡아주고 건성건성만나고 사랑한단 말조차하지않았네요 이여자는 날 못떠날꺼라는생각때문이였죠
이여자는 저의 무관심에 지쳤었나봅니다
좋게는아니지만 안좋게 헤어지고 서로연락이없다
제가 너무 그여자가 생각나서 한달뒤에
다시연락해서 마주보면 얘기를 할수있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다시 돌아와달라고 울면서까지도 말했었죠
지금은 너무 늦었다고하고 헤어지고 바로 잡아줬어야지만 말합니다
제가 너무 늦어버린건가요
커플링도 두개를 맞췄는데 한쌍은 목걸이에 하고있고 커플링하나는 오른쪽에 끼고있었어요
얘기를하면서 저를좋아하고 사랑도한다합니다 그러나
다시 붙잡으려고해도 자꾸 못돌아갈거같다고말만하고
0.1 퍼센트라고 희망이없냐고물어봐도 없다고만 하네요
돌아올려고하지않네요
지금와서 얘기를해도 제가 안좋게행동했던거 얘기하는데
듣고있으면 전 쓰레기같이 행동했던거같아요
제가 변한다고해도 자꾸 아니라고만해요
그냥 너가좋은여자만나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말만하네요
혹시나 한달사이에 다른 사람이라도 만나고있는거냐고 물어봤습니다 처음엔 계속아니라고만말하고 당분간은 만나고싶지않다고합니다
그러다 두시간쯤지나자 솔직하게 말해달라고했던이 소개받은남자가있는데 그남자를 알아가는중이랍니다 밥도먹고 영화도보고,,,,,
괜히 한말은 아닐까라는 생각도합니다,,,
뒤늦은 후회지만 다시잡으려해도 변함이없을거같아요
지금도 눈물만흐르네요
전 이제 틀린걸까요
어떻게하면 여자친구와 다시만날수있을까요
글쓰는데도 가슴이 찢어질거같아요
두서없이 글적네요
선배님들 저좀 도와주세요 이여자없으면 정말 미칠거같아요
정말 익숙함에 소중함은 잃었네요
정말 힘들어죽겠습니다
답답하고 슬픈마음에 글적어요
3년동안 사귄여자친구와 헤어졌어요
많이놀러도가고 많은 추억이있어요
정말 천사같은아이였죠 저만 바라봐준여자이고
믿음만 준 여자였죠 생각도많고 행동도 어른같고
내주변사람들에게는 내조의여왕이였고
요즘 젊은 여자들과는 확실하게 다른 여자고
제 주변사람들이 다 인정할만큼 저와 관계있는사람이면 확실한여자였고 정말 알뜰하게 돈도 잘모으고 저한테 쓰는돈은 아깝지가않다고 막 쓰던여자였죠
그천사같은 마음을 몰라준 저도 병신같구요
익숙함에 속아 손도잘안잡아주고 건성건성만나고 사랑한단 말조차하지않았네요 이여자는 날 못떠날꺼라는생각때문이였죠
이여자는 저의 무관심에 지쳤었나봅니다
좋게는아니지만 안좋게 헤어지고 서로연락이없다
제가 너무 그여자가 생각나서 한달뒤에
다시연락해서 마주보면 얘기를 할수있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다시 돌아와달라고 울면서까지도 말했었죠
지금은 너무 늦었다고하고 헤어지고 바로 잡아줬어야지만 말합니다
제가 너무 늦어버린건가요
커플링도 두개를 맞췄는데 한쌍은 목걸이에 하고있고 커플링하나는 오른쪽에 끼고있었어요
얘기를하면서 저를좋아하고 사랑도한다합니다 그러나
다시 붙잡으려고해도 자꾸 못돌아갈거같다고말만하고
0.1 퍼센트라고 희망이없냐고물어봐도 없다고만 하네요
돌아올려고하지않네요
지금와서 얘기를해도 제가 안좋게행동했던거 얘기하는데
듣고있으면 전 쓰레기같이 행동했던거같아요
제가 변한다고해도 자꾸 아니라고만해요
그냥 너가좋은여자만나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말만하네요
혹시나 한달사이에 다른 사람이라도 만나고있는거냐고 물어봤습니다 처음엔 계속아니라고만말하고 당분간은 만나고싶지않다고합니다
그러다 두시간쯤지나자 솔직하게 말해달라고했던이 소개받은남자가있는데 그남자를 알아가는중이랍니다 밥도먹고 영화도보고,,,,,
괜히 한말은 아닐까라는 생각도합니다,,,
뒤늦은 후회지만 다시잡으려해도 변함이없을거같아요
지금도 눈물만흐르네요
전 이제 틀린걸까요
어떻게하면 여자친구와 다시만날수있을까요
글쓰는데도 가슴이 찢어질거같아요
두서없이 글적네요
선배님들 저좀 도와주세요 이여자없으면 정말 미칠거같아요
정말 익숙함에 소중함은 잃었네요
정말 힘들어죽겠습니다
주변의 가까운 어느 누구도 그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을 뿐 해결해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다는 말은 누구나 하는데, 그럴 가능성이 높을지는 모르겠네요.
가장 힘든 건 본인이니까... 힘내시라고 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그 정도면 이미 여자분 마음도 많이 돌아선 것 같구요..
편하게 생각하고 지내세요~
여자분 마음도 절대 돌아오지 않는 법은 없습니다.
#CLiOS
언젠간돌아올까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거예요. 그동안 실수한게 많다면 그 벌을 받는다 생각하고 잘 지내세요~
#CLiOS
돌아올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정성을 다할수록 더 멀어지려 애쓸거에요.
회사에 힘들게 사표를 던지고 나서는 회사에서 아무리 잡으려해도 한번떠난 마음 다시 되돌리기 쉽지 않죠.
하물며 헤어진지 한달도 안되 새로운 사람이라니,
그 여자분은 헤어진 한달전이 아니라, 이미 더 오래전부터 마음이 떠나있는 상태였을겁니다.
단 1%의 돌아올 가능성을 갖고 싶으시다면
앞으로 서로 절대 연락하지말자. 나도 안할거고. 너도 하지마라. 이렇게 딱 정리하세요.
여자들의 묘한 심리가.. 진짜 내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면 더 집착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더 좋은여자 많이 있습니다.
꼭 이겨내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주변에서 결혼까지 할 것 같았던 연인이 헤어지면
얄짤 없이 서로 다른 사람과 결혼 했습니다
이 사람 없으면 죽을 것 같다. 라는 느낌도 길어야 1~ 2년 갑니다. 괜히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지요
저도 비슷한 나이에 비슷한 경험 해봐서 덧글 달아 봅니다
슬프다고 밥도 안먹고 굶어죽은 사람 없습니다
밥은 꾸역꾸역 먹게 되고 나중엔 내가 왜 그랬었지? 하고
이불킥 하거든요
현재의 시점에 힘든건 공감을 합니다만 이미 어긋나버린 인연
얽혔던 실타레가 풀려갑니다. 점점 몸도 마음도 멀어질테니
적응 할 때까지 마음 잘 추스리시고 평소보다 조금 바쁘게 지내보세요. 빨리 새로운 사람 만날 준비를 하셔야지 지나간 분 떠올려봐야 본인만 손해 입니다.
그게 서로 사랑했었던 사이에서 할 수 있는 마지막 배려이구요
다른 사람과 행복하게 잘 지내는 모습 보여주셔야죠
끝이 좋지 않고 질질 끌면 여성 입장에서는 내가 왜 이런 남자랑 만났던걸까 라는 안좋은 마지막 기억만 남기게 되지요
후회 없는 만남이 어디에 있나 싶지만 과정에 대한 후회는
전부 본인께서 그 당시엔 깨닫지 못하셨던 부분의 결과죠
다음번엔 지금보다 덜 후회 할 예쁜 사랑 하셨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더 많은 여자를 만나면서 이성경험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분명 글쓴이께서도 그 여성분을 만날때는 마음에 들지않는 점이 많았을 거에요.
지금 기억속의 여성분은 좋은 것만 기억하고 싶은 마음이 만든 것입니다.
나이가 적든 많든 항상 이별은 슬프지요. 상투적인 말이지만 시간이 지나가면 다 잊혀집니다.
참고로 사회적 지위와 부의 상관관계를 떠나 남녀관계에 있어 관계지속을 결정하는 건 여자입니다.
간혹 다시 만나서 결혼하는 경우도 봤습니다만.. 이미 마음의 유리가 깨진상태라 다시 붙여도... ㅜㅜ
그리고 무엇보다 다시 만났을때도 습관이란게 있어 다시 예전처럼 대하실지도 모릅니다. 여친분도 그게 가장 두려울 거구요..
결론은 윗분들 처럼 시간이 약이더군요
그리고 더 좋은 사람 만나더군요
다시 만날 수 없을겁니다.
모든 사랑을 준 사람에게 더 줄 사랑은 없거든요.
관계는 습관입니다.
처음부터 한쪽에 쏠려있었던 관계가 오래 되었다면 양쪽의 관계로의 회복이 쉽지 않지요.
충분히 사랑한 사람은 미련이 없을겁니다.
죽을것 같아도 또 살아집니다. 전 6년가까이 만나고도 바람으로 배신당해봤고, 그 시절 혼자 너무 시간과 건강을 낭비했습니다.
아무쪼록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ㅠㅠ.
돌아세우기도 그만큼 힘이 들고요.
일단..그 남자를 알아가라고 하세요.
행복하게 살라고 하세요.
하지만 미스리님은 계속 기다릴 거라고도 하세요.
'그 남자를 선택하는 것은 네 마음이지만 나는 기다리겠다'는 요지로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간혹 그 마음을 실제로 알 수 있게 해주셔야 합니다.
평소 기념일이나 소소한 기억에 남을만한 일이 있던 날
이런 때 선물이나 문자같은? 그런 연락을
간혹...정말 간혹 생각날 때마다 하시는 거죠.
다른 여자를 만난다거나, 소개받는다거나 하는 소식은 당연히 절대 들어가면 안 되겠죠?
너무 찌질하게 사는 소식을 전해주는 것도 좋지 않겠고요(그 여자친구가 미스리님의 인생을 책임질 것은 아니므로 대안은 찾아가세요. 천천히...하지만 그 소식이 그 여자친구의 귀에 들어가지만 않게 하시라는 거죠...사람 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니 말이에요..).
(전)여자친구가 평소에 미쓰리님한테 말했던 자기계발같은 것, 안 좋은 습관 등 이런 것들을 개선해나가는 모습을 은근히 전해주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단, 정말 장기적으로 느긋하게? 지긋하게? 꾸준히, 조급해하지 말고 마음을 표현하시는 게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만약 부모님과 안면이 있으시면 연락을 꾸준히 하세요.
특히 아버님과 술자리를 가끔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조금은 영화나 드라마같은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정말 죽을 것 같이 힘들고, 이 여자만이 내 여자다 싶으면
그렇게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정말 이상적일 수밖에 없는..짧은 조언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만약...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된 원인은
절대 다시 번복해서는 안 됩니다.
보통..다시 만난 커플이 깨지게 되는 많은 이유가 바로 동일한 문제가 다시 발생해서...라고 하더군요.
그 말은 즉, 사람이 바뀌는 데 그만큼 어렵다는 말이겠죠.
두세번 읽게해주시네요
상대방의 마음에 있는 상처 없는 상처 다 만들어서 떠나게 만들어놓고는 이제와서 내가 잘못했다 돌아와라?
사귀고 있을때나 지금이나 이기적인건 마찬가지 입니다.
진짜 사랑한다면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한 말씀 드리자면... 누구나가 다 한번쯤은 겪는 일입니다. 저 역시도 그랬구요. ㅎ 정말 괜찮은 여자를 만나서 그 여자가 나한테 지극정성 잘해주니 내가 잘난 줄로 착각했던.... 다들 한번쯤은 가지고 계실 거에요.
다른 사람 알아가는 중이라면... 그냥 보내주세요. 그래도 솔직하게 말을 해준걸 보니 그 여자분은 마지막까지 예의를 보여주셨네요. 이젠 미스리님이 보여주실 차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빨리 툭 털고 일어나야지 본인이나 상대방에게도 더 좋은겁니다.
from CV
그런 경험들이 쌓여서, 점점 좋은 남자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지금 이 아픔들을 잊지 마시고, 다음에 좋은 사람 만나시면 꼭 잘 잡으세요.
남일같지가않네요.
여자가 맘떠나면 돌릴수가 없더라구요.
지금 당장은 막 돌리고싶고 시간을 돌리고싶고 그렇지만
그냥 다음 여친과는 어떻게 해볼건지 생각하시는게..
처음 한달은 정말 힘들다가 한달 지나니 이제 무덤덤합니다.
제가 재차 붙잡으니 전여친이 한달뒤에 만나서 다시얘기해보자고 했는데 그냥 연락안했습니다.
그게 서로 편하겠더라구요.
다만 봄날이다보니 같이 꽃놀이 갈 사람이 없어서 너무 허전하긴랍니다ㅜ
죽을것 같고 지옥같지만 살아지더군요...
한 1년정도 생각없이 살았었습니다..
아무런 희망도 의미도 없었죠...
지금 다른사람과 결혼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훗날 오늘의 경험을 추억하며 미소지으실겁니다
화이팅 하시길...
그 사람은 잊혀지고
좋아했던 기억만 남습니다
그녀의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게
붙잡지 마세요
인생은 깁니다
청춘 또한 길구요
그냥 한번의 연애가 끝났을 뿐입니다
힘내시고
두번 다시 같은 실수 하지 마시고
전 여친이 후회하고 자랑스러워 할
멋있는 남성 되세요
그럼 옆에 훨씬 더 멋진 여성이
옆에 있을 겁니다
with ClienS
(다시 만나면 다시 이전처럼 되실거에요. 제가 비슷한 경험을 해 본적이 있네요.......)
이번을 기회로 님과 잘 맞는 다른 사람 만나실 수 있길 기원합니다.
헤어진 여자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저도 처음 사겼던 분이랑 말도 안되는 이유로 헤어진 이후로
중간에 몇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다시 이루어지진 않더라구요.
지금은 마음 아프지만
더 좋은 여자분을 만나기 위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하세요^^
몇년간 폐인처럼 살다보니 주변에 있던 사람도 많이 떠나고 삶 자체가 무너져 있더군요
가장 후회되는 몇가지 일 중 하나입니다.
지금은 다른 사람 만나서 행복한 결혼생활 중입니다. 그 때 내가 했던 잘못된 행동을 생각하면서 소중하게 생각해주니 같은 마음으로 응답해 주더군요
분명 지나갑니다. 글쓴님이 하시기에 따라 더 나은 인연도 올겁니다. 그때 잘 해내기 위한 발판으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체이스님 쓰신 글처럼 차한대 질러 보시는 거도 정말 괜찮습니다. 저도 그런식으로 이겨냈거든요^^
그런데 좋은 모습으로 잘 살고 있으니까 전여친한테서 다시 연락도 오더군요ㅎㅎ
저도 글쓴이분같은 그런적 있었거든요.
엄청 잘해주고 그런 여자들한테 쓰레기같이 행동하고 말이죠.
결국 다시 돌아와도 글쓴분은 예전처럼 또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그랬거든요.
그냥 여기서 서로 굿바이 하는게 서로를 위해서 좋은 것 같구요, 다음 분 만나시면 진짜 잘해주세요.
힘내시구요.
이혼 사건을 많이 접하다보니 배우자의 첫째 조건은 배려심이더군요.
외모, 집안, 학벌, 재산이 아니라 배려심이 제일 중요합니다.
경험에 의하면
이런 관계에서 여성의 마음을 붙들려면
결정적인 남자의 능력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보통 최소한 일정 수준 이상의 연봉
머 이런 거기 때문에
당장 해결이 안되고요. 대개 영영 해결 안 됩니다,
글 쓰셨으니 어느 정도 치료 되셨으리라 보고오.
인생 깁니다.
안믿으시겠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정말 그렇습니다. 다만 걱정되는건 글쓴분의 성격이 어떤지 잘 모르지만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았으면 합니다. 많이 좋아했던 사이라 붙잡고 싶고 되돌리고 싶어서 찾아가거나 다시 연락을 하게되면 역효과가 날수 있습니다. 과도한 집착은 사랑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 따라서는 잘못되면 범죄가 될수 있습니다. 노파심에 말씀드린거라 오해는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무조건 참아야만 넘어갈수 있는 상황이 있는데 지금이 그런 시기가 아닌가 싶네요.
물리적으로 정신적으로 서로 떨어져 있는게 좋은데 여행이 리프레시에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추억은 좋은 추억으로 남기는게 가장 좋아요.
그리고 결정하면 매우 냉정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