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틱한 장점은 모르겠네요 ㅋ 1. 치킨 포장 해 갈 때 선루프를 열면 냄새가 덜 납니다. 2. 날씨가 화창 한 날 선루프를 열면 실내가 환해지고 기분이 좋습니다. 3. 앞유리 살짝 열고 선루프를 열면 환기도 잘 되면서 머리도 덜 날립니다. 요약: 기분이 좋습니다(?)
환기 및 냉방인것 같아요.
요즘 같은 날씨에도 틸팅으로 해놓고 달리면 꽤 쾌적합니다.
(히터, 열선 키고 틸팅하면 노천탕에 있는 기분? ㅎㅎ)
외부 오염물질도 적게 들어오구요.
그외 봄, 여름, 가을에서 에어컨 틀기 좀 애매할때 통풍 + 선루프면 꽤 시원해지더라구요.
결론은 4계절 모두 때에 맞쳐 열고 다닙니다.
단점은 천정이 낮아진다는것?
첨엔 무척 고민했는데 지금은 하길 잘했다고 생각들더군요.
에어컨 켜기 어중간한 날이나 비 살짝 올 때에 틸트?만하고 외기순환으로 하면 시원한 바람이 술술 들어옵니다.ㅎ
공기 순환 되는게 확실히 차이가 많이 납니다.
외기로 해놓고 틸팅하면 환기가 잘됩니다.
비오는날 습기가 많이 차면 틸팅하면 습기가 더 잘빠집니다
선룹을 틸팅으로 열고
공조기를 외부순환으로 열고 달리면
가장 빠르게 환기가 됩니다,
담배 피거나 냄새나는 음식 즐겨드시는데
여자사람 포함 게스트 태울 일 있으시면
필수 옵션이죠.
공조기를 내부로 막아 버리면
환기 효과가 창문 여는 것보다도 못하지만
상대적으로 소음이 적다는 장점은 있고요.
햇빛 본다 머 이런 거는 시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1. 치킨 포장 해 갈 때 선루프를 열면 냄새가 덜 납니다.
2. 날씨가 화창 한 날 선루프를 열면 실내가 환해지고 기분이 좋습니다.
3. 앞유리 살짝 열고 선루프를 열면 환기도 잘 되면서 머리도 덜 날립니다.
요약: 기분이 좋습니다(?)
에어컨 틀기는 애매하고 창문열긴 시끄러울때 틸팅해놓으면 그나마 쾌적해집니다.
뭐니뭐니해도 차량 옵션이란건 있으면 무조건 좋은거 같습니다.
1. 내리쬐는 태양이 오면 눈이 부시다..
2. 생각보다 100킬로 이상에서 소음이 크다. ( 이건 차마다 다름 )
3. 생각보단 공기흐름이 나은지 모르겠다..
틸팅해놓고 달리면, 마치 환풍기처럼 공기가 빨려 올라갑니다.
햇살 즐길때나 환기할 때나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요즘 같은 날씨에도 틸팅으로 해놓고 달리면 꽤 쾌적합니다.
(히터, 열선 키고 틸팅하면 노천탕에 있는 기분? ㅎㅎ)
외부 오염물질도 적게 들어오구요.
그외 봄, 여름, 가을에서 에어컨 틀기 좀 애매할때 통풍 + 선루프면 꽤 시원해지더라구요.
결론은 4계절 모두 때에 맞쳐 열고 다닙니다.
단점은 천정이 낮아진다는것?
첨엔 무척 고민했는데 지금은 하길 잘했다고 생각들더군요.
+1 공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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