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닝입니다.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신기한 경험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지방 산길을 가다가, 주유소가 있어서 화장실도 갈 겸해서 가득~ 채워주세요 하고 기름을 기득 넣고, 출발했는데, 연료 게이지가 올라가지를 않아서, 이상하다 돌아갈까 하다가 가득이었지만 몇만원 이었고, 가족이 모두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상하다. 이상하다.를 마음속으로 외치며 가는데, 연료 게이지가 천천히 스물스물 올라가더군요. 그 동안 기름을 채우면서 게이지가 이렇게 천천히 올라가던 적이 처음이었습니다.
수도권도 아니고, 산 속 주유소라서 조금 찜찜한 마음이 드는데, 이런저런 검색을 해보니, 그럴수도 있다고 하네요.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
이런 경험해보신 분 계신가요? ^^;;;
모닝입니다.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신기한 경험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지방 산길을 가다가, 주유소가 있어서 화장실도 갈 겸해서 가득~ 채워주세요 하고 기름을 기득 넣고, 출발했는데, 연료 게이지가 올라가지를 않아서, 이상하다 돌아갈까 하다가 가득이었지만 몇만원 이었고, 가족이 모두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상하다. 이상하다.를 마음속으로 외치며 가는데, 연료 게이지가 천천히 스물스물 올라가더군요. 그 동안 기름을 채우면서 게이지가 이렇게 천천히 올라가던 적이 처음이었습니다.
수도권도 아니고, 산 속 주유소라서 조금 찜찜한 마음이 드는데, 이런저런 검색을 해보니, 그럴수도 있다고 하네요.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
이런 경험해보신 분 계신가요? ^^;;;
연료게이지가 빠릿하게 움직이지 않고 응답성이 굉장히 늦어지더라구요..
지금도 그상태 그대로이긴 하지만 딱히 불편하진 않아서 그냥 사용중입니다..
키온상태에서 주유하니까 서서히 차던데요...
아베오였습니다. 쉐비차들은 비슷할듯하네요
주유수에서 제대로 안넣었나 걱정했는데 스믈스믈 올라 가더군요...
from CV
순간적인 오차를 막기 위해 천천히 올라갑니다
from CV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