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네비가 대중화 되기 전에 잠시 활발하게 이용하던 gps 이전에 레이져 디텍터라고 ... 이동식 단속카메라 감지한다고 하는 기기들 좀 있었는데.. .어차피 신뢰도 문제에서 그닥 좋지 않아서 ..거의 사장화 된 상태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외국은 어떤지 몰라도 국내는 멸종 된 상태로 보심이... 그리고 그런 것들 대부분 범퍼쪽이나 대쉬 보드 쪽에 거치하고 쓰는 식인데... 그냥 봐도 감지 능력을 믿고 달리기에 믿음이 안가실겁니다..
일본에선 일반적으로 레이더가 판매됩니다. 18밴드쯤 되는 주파수를 감지합니다. 하지만 부적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듯이 한계가 있고... 자동문용 파장을 읽어서 맨날 경찰 있다고 하기도 하고, 경찰이 신호를 디지털화 한 후에는 한계가 더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순정 내비에 단속카메라 위치가 안나오고 제한 속도도 안나와서 gps를 활용해서 그 기능으로 더 쓰고 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도 나오고.. 급정거하면 캐릭터가 엎어지게도 가능한 제품도 있습니다 -_-a
귀여운 캐릭터도 나오고.. 급정거하면 캐릭터가 엎어지게도 가능한 제품도 있습니다 -_-a
생각보다 잘 작동해서 괜찮았습니다.
요즘은 네비가 잘 해주니 크게 필요치 않더라구요.
물론 뜬금없이 보이는 단속 카메라 보면 생각 나기도 하구요.
이동식 카메라 아니고서야 네비가 더 편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