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임신중인데 출근길이 2호선이라서 너무 힘들어하네요...ㅠㅠ
집에서 자차로 40분거리고, 지하철로는 15분거리라서 지하철타고다니는데
오늘오전엔 복통에 식은땀을 엄청흘리고 중간에 내려서 펑펑 울면서 전화가왔는데...하...
그만두고 집에서 쉬라고 이야길해도 아내 연봉이 6천이상 되고 본인 일욕심도 꽤있어서 그만두질 않습니다..
운전 서툴러서 운전하라고 차를 사주기엔 오히려 독이 될 것 같고...
저는 아내보다 출근자체가 1시간이상 빠른편이라 제가 데려다 주기도 힘든상황이고...
차선책으로 월 계약 택시나 우버등의 교통수단을 출근길에 이용하려 하는데 막상 찾아보니 정보가 거의 없네요...
전에 굴러간당에서 비슷한류의 서비스를 이용했다는 글을 본것같아 여기에 여쭙습니다.
혹시 비슷한 서비스 하는 곳을 아시거나 이용해보신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rom CV
from CV
근데 지하철 15분 거리면....사람들이 좀만 배려해주면 타실만 할것도 같은데...라고 망상에 빠졌으나
지옥철 2호선을 생각하면 -_-;;;;; 배려따위 딴나라 이야기겠네요..
감사합니다!
출근하시면서 제 아내좀 ...ㅎ
매일 콜택시 부르시는것도 좋겠어요.
구지 정기 계약을 안하시더라도요.
아무래도 같은기사분 계속오시면 좋을것 같아 계약까지 생각했거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