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틀째 교육듣고있는... 체이스입니다.
심심하네요.. 강사가 여러명인데 오는 분마다 거의 같은 말만하고..
아이스 브레이킹 한다고 하는 말도 다 똑같고
혁신이라고 쓰는 자료도 다 똑같고..
심지어 제가 사회 초년생때 입직교육때 썼던 자료들과도 같네요..ㅠㅠ
지겨우면 또 꽃피는게 뻘생각아닙니까 ㅎㅎ
오늘은 언젠간 타고말꺼야 하는 두 차중에 하나인 박스터에 대한 막연한 생각인데요 ㅎㅎ
매우 이례적으로 국내에선 박스터가 케이맨보다 더 싸죠!ㅎ
컨버가 보통 더 비싸기 마련인데ㅎㅎ 국내는 정말 박스터 사기 좋은 환경인것 같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루프가 없다보니 차체 강성이 "상대적" 으로 많이 떨어질 수 밖에 없잖습니까?
아무리 포르쉐라도 로드스터를 쿠페보다 강성을 강하게 만들 기술은 없을텐데..
이 강성 차이에 따른 주행 질감이 꽤 차이 날까요?
궁금합니다.ㅎㅎ
혹시 겪어보신분 계신가요?ㅎㅎ
근데 저는 오픈되는 녀석중엔 박스터 같은 강성을 보여주는 차는 타보질 못했네요.
민감하실테니 아마 분명이 차이를 느끼실거예요.
크 제가 느낄지 모르겠지만..
그 전에 느껴볼 기회가 있으려나 모르겠네용ㅋㅋㅋ
#CLiOS
아직 박스터 가지고 스트레스 상황을 만들어내질 못해봤어요
그냥 너무 타고싶은데ㅋㅋ 또 너무 빨리 꿈을 이루면 사는데 재미없을까봐 일부러 미루는 중입니다(?)ㅋㅋㅋㅋ
#CLiOS
박스터가 이미 충분히 단단해서 그런거라 생각됩니다.
박스터로도 핸들링이 충분히 좋다보니, 예전처럼 쿠페형을 원할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특히나 박스터가 더 싼 상황에서는요.
ㅋㅋ오ㅋ 그렇군요ㅎ 하긴 필요한만큼의 강성만 있음 거의 차이가 없겠네요ㅎㅎ 빨리 다음 터보버전이 나왔으면 ㅎㅎ
#CLiOS
#CLiOS
981 박스터는 오픈하면 아예 시야가 확 트입니다. 아무 기대없이 구입했었는데 첨에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바로 이거였어요. 이래야 오픈카지~ 981 카이맨은 정말 많이 타봤습니다. 그것도 서스펜션 종류별로.. 결론은 981은 박스터가 메리트 있다는 쪽입니다.일단 박스터가 좀더 저렴하고, 디자인도 박스터의 소탑이 더 날렵해 보입니다. 보통 쿱이 더 이쁜데 981은 컨버가 더 날렵해 보이는것 같습니다. 차가 사이즈가 약간 커져서 그런지 왜소한 느낌은 거의 없구요. 달리기도 카이맨이 약간 더 좋은건 분명하지만 운전자가 느끼는 감성의 영역에서는 "다른 찬데?" 하는 느낌은 별로 없어요.
하여간 전 제차라도 맘에 안들면 사정없이 까는 사람인데 981은 박스터가 좀더 낫지 않나 생각하는 편입니다. 카이맨도 충분히 좋긴 해요. 진짜 디자인만 보고 맘에 드는거 사시면 될듯 합니다.
그냥 막연한 드림카로 남아있는데 다음 터보버전이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ㅎㅎ
수분크림님 981이 딱 제가 원하는 색상에 옵션인데 말이죠~ 크~~~~
물론 외형 뚜껑따는맛 엔진음 모두 박스터가 승리지만 잡아돌리는 맛은 둘다재밌었습니다
박스터가 훨단단하고 칼치기할때 전혀 뒤뚱거림없고 그랬지만요ㅎㅎ미니 로드스터 정도도 그맛을 낼수잇겠더라고요ㅎㅎ
미니 로드스터도 분명 잘 나온차인데 이미 노멀이 한대 있어서 ㅎㅎ
사기 좀 아쉽다고해야하나 그래요 ㅎㅎ
처음부터 그런걸로 갔었어야했는데!!ㅠㅠ
그래서 뚜껑 열리는 박스터를 많이들 선호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