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력이나 다른 문제로도 새타이어는 뒤로 가는게 맞다는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어제 마제스티 17인치를 앞에 셋팅하고 왔습니다.
타이어가게 일하는 사람말로는 새타이어는 뒤에 다는게 맞다 하지만 달리는 차도 아니고
시내주행을 거의 하는데 꼭 그렇게 할필요없다는거죠
비싼타이어 사서 왜 뒤에 달라고 하냐고 하더라고요..
특히 전륜차는 앞타이어는 좋은걸 껴서 주행성도 좋고 정숙성도 좋아진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풀브레이크 밟을일이 생겨도 그렇게 차이나지 않는다는 말도 함께 하고요..
뒷타이어도 트레이가 50%이상 남았다면요..
몇마디 듣고 앞에 달고 왔습니다. 앞은 금호 마제스티 뒤는 던롭 중급 타이어 트레이드 60%
마제스티나 노블2이런거 써본적없어서 그런지 정숙성 노면 소음 좋아지네요.. 신세계 입니다.
전륜배치 전륜구동 차는 새타이어를 앞에 달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된(마모된) 타이어보다는 새타이어가 그립력이 더 높으니 새타이어가 뒤에 있는 경우
급브레이크로 뒤가 털릴 가능성을 훨씬 줄여준다는 논리입니다.
전 빨리 닳는 쪽이 접지력 면에서
중요하다 보기에 닳는 쪽 먼저 새타이어로 교체합니다.
from CV
앞바퀴 교체를 권장하는 회사가 어느회사인지 알수있을까요?
유튜브를 찾아보니 온통 뒤로 보내란 영상만 나와서요...
http://www.michelin.co.kr/guide_06.html
제가 잘못알고 있었습니다. 전륜배치에 무게중심이 앞에 있으니 최악의 상황에서 뒷바퀴 그립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서 새타이어를 뒤로 보내고 트래드가 있고 아직은 괜찮은 마모가 비교적 덜된 뒤타이어를 앞으로 보내라는 얘기네요.
from CV
앞뒤 타이어 다른게 영 싫어서 @_@
근데 그것도 그게 가능한 차량의 이야기고,
요즘 데일리로 타는 차량은 앞뒤 타이어 사이즈가 달라서 그런게 불가능하네요;;
걍 다닳은걸 그때그때 가는걸로...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