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게 맞는건가요?
옳고 그름을 따지기 힘든 문제인거 같은데...
그렇다면 어떤게 더 좋을까요?
D에서 P로 드르륵 밀어도 기어박스에 별 문제가 없는건지.
N으로 대기하고 있으면 연비에 영향을 준다던가.
저는 신호 대기 중에는 좀 시간이 걸릴거 같다 싶으면 N에 두고 브레이크를 밟고 있거나 사이드 채우고 있거든요.
근데 특히 택시들은 P 까지 밀어넣더라구요. 가끔 아무 생각 없다가 앞차에서 흰 불이 뽝 들어오면 순간 움찔하게되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쓰시나요?
D 에서 N 으로 옮기는게 안좋다고들 하는데
실제인지, 카더라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의견들이 워낙 분분해서.
정차 중에는 5초 이상 쉬는 경우는 N으로 놓고 쉬는게 연비에도 좋다는 글을 본거 같아요.
아 근데 굴당서 본건지 어디서 본건지 모르겠네요;
중립으로 스스로 빼는지는 몰라도...
택시 기사님들이 주로 그렇게 하는거 보고 배웠습니다. 파란불 타이밍 대충 예상해서 미리 D놓고 사이드 풀긴 하지만요
#CLiOS
목적은 연비향상이죠.....
과거 n<->d 자주 변경하지 말라는 것은 내구성과 관련된 이슈였는데....
내구성이 향상된 요즘에는 적극적으로 n을 사용하라고 하는듯 싶습니다.
겨울에 예열도 하지 말라고 하는 시대이니....
근데 bmw 컨스트럭터와 매뉴얼에는 n 사용을 적절히 하라고 나와있으니...
음주 면취 재취득하러 가신분이 어이없어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막상 차타고 다니시는 분들은 차에 안좋다고 그냥 D에 놔두라고 ;;;
11년식 ZF 8SPEED입니다
하자없네요
국산차량들도 D에 놓고 브레이크 밟고 있으면
N에 두고 멈춰있는 것보다 연료소모량이 적다고 하더라구요
어느 블로그에서 실측까지 하셨던 게시물을 봤습니다
그래서 n에 놓죠..
그러지 않고서는 완성차 회사에서 그렇게 설계할 이유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만약 d와n 사이 오가는 것이 미션이나 차에 무리가 간다면 설계 때부터 p나 r로 이동하는 것처럼 이동을 어렵게 만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건 개인적 의견이고 전 정차중에 항상 n 놓습니다. 설령 오토홀드 걸려도 n으로 놓습니다. 이유는 잔진동이 싫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