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사면 길들여야한다는 분들 계신데요
엔진에 쇳가루 등등의 이유로요
처음 2천키로는 100km 이상 안밟구요
2천알피엠까지. 이런식으로요
근데 보통 차들 출고전에 테스트할때 발판위에 올려놓고 레드존도 치고 그러더라구요
그거보고는 차량 길들이기하는게 의미없는 짓인걸 알았어요
#CLiOS
엔진에 쇳가루 등등의 이유로요
처음 2천키로는 100km 이상 안밟구요
2천알피엠까지. 이런식으로요
근데 보통 차들 출고전에 테스트할때 발판위에 올려놓고 레드존도 치고 그러더라구요
그거보고는 차량 길들이기하는게 의미없는 짓인걸 알았어요
#CLiOS
뭐 그렇다고 크게 의미있는거라곤 생각 안합니다.
근데 쇳가루문제는 오일필터에 자석이 있어서 어느정도 걸러주지 않을까요?
렉서스는 처음교환 만키로 되면 오라는데 전 오천 넘으면 갈려구요.
from CLIEN+
당연히 모든차량하지 않나요?
#CLiOS
미니의 경우 출고 후 길들일 때 약간의 고무 탄내 같은 냄새가 나더라구요.
from CLiOS
메이커에서 권장하는건 익숙하지않은 신차를 운전하니 안전운전하라고 적어놓은거라더군요.
+1 잘 나가는 차 탈때마다 어떻게 길들였는지 물어봤다는 대리기사님 말씀으론 길들이기 없이 그냥 조졌다는 차가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어느 이론이라도 겹치는건 고속도로 정속 주행은 길들이기에 안좋다는거죠.
미션오일 무교환, 또는 10만km 교환의 뜻도 사실은 '무교환 해도 고장 안난다', '10만km마다 교환해도 고장 안난다'는 뜻이지, 성능이 보장된다는 뜻은 아니죠.
성능을 위해서는 소위 조지고 다녀야 합니다.
다만 조지고다니면 보통 미션이 가장 큰 부담을 받고, 타이밍 체인/벨트, 각종 베어링에 부담을 많이 주기 때문에 소모품 교환주기가 짧아지고 미션도 생각보다 빨리 내리게 됩니다.
저도 조지고 다니는 편이라 베어링류가 빨리 나가는 편이고 미션오일도 자주 갈아주게 됩니다.
안갈아도 고장은 안나지만, 미션 성능이 뚝 떨어지는게 체감되거든요. 각종 가스캣류도 금방 상하고요.
그래도 제 차 타 보면 확실히 같은 모델보다 부드럽고 시원하게 쫙쫙 뻗어나갑니다.
종종 팔아버릴까 생각이 들긴 하지만, 한번 밟고 오면 워낙 잘 나가서 이 맛에 차를 팔 수가 없네요.
직접 경험 해보았지요
제가 새차들 길들이기해서 만들어본게 4대인데
동종의 길들이기 안한 차들 꽤 타보았는데 공통적인 특징이 있었습니다.
엔진 진동 및 차량 소음 성능이 잘된차에 비해 많이 떨어짐 등이였죠.
어떻게 길들였나가 차에 아주 중요한 영향으로 자리잡습니다
길들이기 방법이라는것도 결코 살살 타는것 만이 아니고 2천 3천 까지가 끝도 아니고 일단 5천 까지를 완성이라고 보고 1만 키로 까지도 보기도 하고 스포츠카 제조사들이 어느 정도 일치하는 방법을 매뉴얼에 제시합니다.
4대 모두 독일 스포츠카 및 스포츠 성향 가솔린 차였습니다
#CLiOS
길들이기 과정이 없다면 설계수명 이전에 파손이 발생 할 확률이 상승하지만 설계수명 근처까지 운행하는 차량이 국내에는 드물다 보니 차이 없다고 느끼지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길들이기 과정을 충분히 진행한 내구성 부품 단위의 경우, 발열과 운전진동에 분명한 차이가 보입니다.^^
길들이기 와 영감운전은 다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