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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간당

이야기 신형 F80 M3 시승기 14

2
2015-01-27 17:01:52 112.♡.101.112
줏엉

1.jpg

2.jpg

구매를 고려중인 신형 M3를 타보았습니다.

 

처음 신형 M3/M4 소식을 들었을 시절에는 그냥 별 관심이 없던 차였는데

막상 기술자료들 공개되는 모습을 보면서 '어? 이거 뭐지?' 싶은 상당히 신선한 내용이 개인적으로는 많았습니다.

 

카본 루프를 계승하는건 기본이고 그 루프아래에 카본 강화봉. 엔진룸의 V형 지지대, 카본 드라이브 쉐프트, 카본 트렁크(M4만 해당), 슈퍼카에서나 쓰는 카본 세라믹 브레이킹 시스템 등등 뭔가 신선한 내용이 다분했습니다.

 

특히 1M등에서 아주 멋지게 봤었던 에어로다이나믹적인 요소들이 M3/M4에는 훨씬 더 강화되어 들어가있는 모습이였죠.

 

이때까지도 구매를 고려하지도 사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도 안았는습니다. 그저 '허허 대단하구만 역시 M이야' 이정도에 그쳤습니다. 그런 생각이 드는 차들을 다 사는건 아니자나요.

 

근데 '어머?! 이거 사야해!' 했던건 의외로 실키식스 모노 스크롤 트윈 터보 일렉트릭 어시스턴트 시스템! 정확히는 실키식스 M이였습니다.

 

현제도 3시리지의 실키식스를 즐기고 있는 입장에서 그리고 6기통 차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아름답고 탐나지만 부담스러웠던 8기통 엔진을 과감히 대체한 새로운 BMW M 엔진은 상당히 궁굼한 부분이였습니다. 그전의 S65 8기통 M 엔진이 별로이거나 그냥 그랬던 엔진이였다면 사실 그렇게 생각할것도 없었겠지만 그 엔진은 시대를 풍미하고도 경쟁자들을 끈임없이 도전하고 실패하게 만들었던 예술적인 엔진 아니였겠습니까. '그런 엔진을 바꾸다니?' 이런 생각에 궁굼증은 더해갔습니다.

 

그리고 쏟아져 나오는 리뷰를 보며 역시 '이건 사야해!' 하고 외쳤지만 타보지 안았기에 확신하진 안았죠.

 

그리고는 얼마전에 타봤는데...

 

그런데!!!

 

(엔진)

과급기에 대한 걱정과 고민은 싹 털어주는 엔진이더라군요. 엔진이 마스터피스라고 쏟아쳐 내뱉던 해외리뷰어들을 이해할것 같았씁니다. BMW 실키 6 엔진이 대단한것중 하나는 굉장히 부드러운 회전 질감과 아주 영민한 엑셀반응 그리고 민첩한 RPM 운용에 있는데 과급기를 달고도 그 질감과 그 반응들을 그대로 가지고 있더군요.

 

그리고 걱정했던 사운드제네레이터는 과하지도 이상항 하지도 안았습니다. 전 '어떻게든 저건 꺼야해'라며 코딩으로 죽일 생각만 하고 상상하던 부분이 실제 타보니 전혀 이질감도 없고 과하지도 안았습니다. 오히려 즐겁더군요. 포르쉐가 뒷좌석에서부터 흘려보네주는 그런 포르쉐노트가 전혀 부럽지 안은 그런 대목이였습니다. 가속은 당연히 말할것도 없이 좋았습니다. 그거야 고성능차에 기본이니까 의심하지도 안았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새롭게 발견한건!

 

(트렌스미션)

미션의 변속 감성입니다. 마치 AMG의 미션같아진 느낌이 있더군요. 전반적으로 전 영역대에서 토크가 나오는 엔진으로 변모해서인지 미션의 변속 체결감이 대배기량 차들에서만 주던 그 느낌과 소리가 있었습니다. 철컥 하는 체결감. 그 체결감이 아주 일품이였습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현제 포르쉐를 소유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PDK와 비교할 수 밖에 없는데요. 변속이 PDK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PDK가 빠르더군요. 물론 이건 M-DCT가 느리다는것이 아닌데요. 드라이브로직의 M-DCT는 다운쉬프트를 하면 왠지 한박자 쉬고(안전 RPM대를 계산 혹은 기다렸다가) 변속되는 그런 느낌이구요. 업쉬프트 또한 바로 꽃혀서 변속되는게 아니가 PDK보다는 살짝 한박자 느린 변속이 되는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M-DCT는 아쉬움은 없었습니다. 물론 제가 현 소유하면서 느껴보는게 아니라 오해하는걸수도 있겠지만 미션모드와 엔진모두들을 다 바꾸어가면서 조절했음에도 그런 느낌은 지속되었씁니다.

 

(핸들링)

BMW의 헨들링은 의심할 필요가 없죠. 그냥 좋습니다. 특이한 점은 다들 전자모터로 바뀐 핸들을 걱정해서 저도 컴포트에선 당연히 너무 가볍겠지 했지만. 역시 BMW는 ㅎ 컴포트에서도 다른 차들 스포츠 플러스 만큼 무거운 핸들 세팅입니다. 이미 80에서부터 컴포트 모드의 핸들셋팅을 무겁게 잡기 시작합니다. 이건 역시 BMW가 그렇지 하는 대목이였어요. 과거 독일차의 셋팅을 그대로 보여주겠다는 의지가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 대목인건 확실합니다.

 

(바디 및 서스)

일단 저는 EDC(전자 감응식 댐핑)가 없는 M3를 거의 손사레 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타보았을때는 전혀 생각과 다르게 그냥 M서스도 구조가 많이 바뀌고 추가되서 그런지 딱딱하지만 부드러움이 있는 서스였습니다. 과거 Z4나 M3그리고 3의 퍼포서스들이 보여주는 그런 딱딱함은 아니고 E90 M서스보다 살짝 딱딱한데 그럼에도 훨씬 부드럼움도 가지고 있는 특이한 느낌의 서스였습니다. E89 Z4 EDC의 sport + 와 sport 사이의 느낌이 있더군요. 이건 마치 박스터의 PASM의 그 셋팅을 박스터 노멀 서스가 가지고 있는 느낌과 비슷했습니다. 역시 요즘 차는 좋구나 느꼈습니다. 그래도 역시 편한 차를 많이 타셨던 분들은 부담스러우실거예요. 바디의 강성은 역시나 인상적이였는데요. 카본이 들어간거를 모른다 쳐도 단단함이 안정감으로 잘 다가옵니다. 차량의 무게가 이전 E90 328i와 비슷한 정도가 되었습니다. 세라믹 브레이크와 카본트렁크를 쓴 M4라면 더 가볍운정도인데 그런 점때문에 차는 BMW가 주장하는 아주 이상적인 상태의 벨런스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무게가 상당히 맘에 듭니다.

 

(배기음)

배기음은 걱정도 많이 했던 부분인데요. 앞서서 작성했다시피 사운드제네레이터가 이질감이 있지안을까 하는 부분이도 있었고 터보는 필연적으로 답답해지는 배기음이 있는데 그런것도 걱정이였고 특히 원래 엔진소리가 거친 4기통과 다르게 직렬6기통 특유의 엔진소리 덕분에 터보직렬6기통 배기음은 더 별로가 되거든요. 8기통은 역시 괜찮구요. 그런 우려와는 다르게 사운드 제네레이터가 그런 부분을 많이 보완해주는거 같습니다. 남이 듣는 소리는 좀 그럴수도 있겠지만 운전자의 만족감엔 아주 괜찮은 선택이더라구요. 마구 까던 제 자신을 반성했습니다. 그래도 M치고는 배기음 자체는 많이 신경쓴 모양새더라구요. 근례에 배기튠을 잘하는 회사들이 많으니 M도 너무 쌩으로 내거나 아예 막거나(터보라 그러지도 못했겠지만) 하는 선택은 안했더군요.

 

(편의성)

BMW의 편의성은 독일3사중에 가장 지속적인 통일성을 보여줍니다. 모든 차가 거의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지요. 3시리즈와 비슷하기때문에 별달리 설명한건 없고 HUD는 역시 좋다는걸 느끼게 해줍니다. 자신이 원하는 화면을 띄워놓고 맘편지 주행에 집중하게 해주는것이 장점이네요. HUD 성능은 다른 회사들과는 레벨이 다르기때문에 이 HUD를 M3/4와 3/4등에서까지 즐길수 있다는건 엔트리의 혁명이라고 까지 느껴집니다. 포르쉐엔 있지도 안은 옵션이 부럽기만 하네요. 역시 오디오는 부실한 엠프의 성능을 여실히 느끼게 해줍니다. 기존 기본오디오보단 당연히 좋습니다. 그러나 Hi오디오나 Logic7을 사용하시던 분이라면 기대자체를 하지 안으시는게 좋겠습니다. BMW의 오디오 시스템의 불만은 중간에 단단히 뭉쳐나오는 소리가 없다는데 있는데 이것은 부족한 엠프의 문제이지 트위터한두개 바꾼다고 해결되는 항목이 아니라는 점에서 아쉬움은 더 큽니다... 그러나 역시 M차량을 타면서 오디오는 자주 안듣게되는건 뻔한 일일테니... 그정도면 됬다고 합리화 하게되네요.

 

(기타)

그러나 위의 장점들을 우리는 충분히 생각하며 구입하기도 전에 닥치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관리비죠. 다행히도 M이 보증에 들어가게 되므로 인해서 그걱정이 덜어진것과 더불에 BMW의 국산차보다는 당연히 비싸지만 다른 수입차보다는 공개되어 있고 대중화되어 있는 덕분에 관리비는 터무니 없는 정도는 아닐것이라는게 예상점입니다. 예를 들면 윈터 휠/타이어를 구매한다 했을때 포르쉐에서는 19인치 세트는 700만원 가까이 들지만 BMW는 절반이나 살짝 그 이상에 들일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것을 전혀 고려안하는 재벌들도 계시겠지만 꼼꼼한 자수성가인들에게는 고려대상이겠지요? ; 여튼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연비. 사실 이 연비부분에서 많은 오너분들이나 지켜보는 분들이 놀라실겁니다. BMW가 연비가 진짜 잘나옵니다. 이 M3/M4가 연비주행으로 타면 아마 기존 BMW 3,000cc 실키식스만큼은 반드시 뽑아줄테고 유압 핸들을 쓰던 E9X 실키6보다는 연비가 훨씬 잘나올거예요. 사실 연비를 어떤 브랜드랑 비교하면 예상하기 쉽지만... 헬게이트는 열지 안키로...

 

간다하게 쓰려고 했는데 쓸대없이 길어진거 같네요.

사실 반신반의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차가 좋아서 너무 기뻣습니다. 그냥 기분이 좋더라구요.

아... M은 사랑이구나 하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차에서 내렸습니다.

 

하지만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고민이 되는건 바로 2016년에 혹시 EDC를 넣지 안을까? 이런 생각도 들기때문이기도한데요. 이거 분명히 다시 들어갈 옵션이자나요. 올해를 어떻게 참아 넘지기지? 그런 생각도 들고 F30 328i도 스포츠팩이 안들어오던 시기는 오히려 1년 반짝이였는데 불나방이 되고 싶기도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여튼 긴 두서없고 글제주도 없는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사진은 그냥 심심하지 마시라고 퍼왔습니다.)

줏엉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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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RPM은 쓰지 않겠어

6-cylinder horizontally opposed aluminum alloy engine, 3.4 litres
inline 6-cylinder with M TwinPower Turbo Technology, 3.0-l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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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
Jun911
IP 112.♡.212.216
01-27 2015-01-27 17:05:12 / 수정일: 2017-04-30 15:40:08
·
저도 타봐야지 타봐야지 하는데 아직 못타봤네요.

미션이 궁금하네요.


전에 428 타보고 나서는 물론 PDK 에 비할바는 아니었지만

듀얼도 아닌 싱글 ZF 8단 클러치가 이렇게 훌륭하다니? 하고 진짜 감탄했거든요.


DCT 면 훨씬 좋아야 될텐데 PDK 랑 차이가 많이 나나봐요?

전 ZF 8단 미션 느끼고 나서, 물론 PDK 보다는 딸리지만 이정도도 충분히 탈만하네? 라고 느꼈거든요.
줏엉
IP 112.♡.101.112
01-27 2015-01-27 17:06:51 / 수정일: 2017-04-30 15:40:08
·
ZF미션들보단 훨씬 빠르구요.

PDK랑 비교하면 한박자 느리구요.

ZF-M DCT같이 M DCT-PDK 이런 느림으로 달라요. 특히 PDK의 그 다운 쉬프트.. 그게 좀 차이가 있었어요.

PDK만 기대했던 분이라면 실망스러울수 있는 부분일순 있겠지만 괜찮았어요.
Vernix
IP 1.♡.5.218
01-27 2015-01-27 19:00:32 / 수정일: 2017-04-30 15:40:08
·
그냥 토크컨버터 방식 자동 미션인데 싱글, 듀얼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SMG같이 유압식 클러치가 있는것을 보통 싱글이라고 하죠.
용사님
IP 116.♡.134.208
01-27 2015-01-27 17:10:44 / 수정일: 2017-04-30 15:40:08
·
늘.... 신호 머터스에 서있는 m3 시승차가 눈이가는참인데 잘봤습니다 ㅎㅎ ⓣ
줏엉
IP 112.♡.101.112
01-27 2015-01-27 17:16:55 / 수정일: 2017-04-30 15:40:08
·
타보시면 계약하시리라 예상을 ㄷㄷㄷ
스타정보
IP 223.♡.234.37
01-27 2015-01-27 17:16:57 / 수정일: 2017-04-30 15:40:08
·
pdk랑 비교시 다운은 좀 느려요 업은 거의비슷 하지만 pdk가 더빠름.
edc없는거 타봤는데 스포츠와 스포츠+ 중간에서 스포츠+에 좀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
줏엉
IP 112.♡.101.112
01-27 2015-01-27 17:18:27 / 수정일: 2017-04-30 15:40:08
·
+1
RoundWon
IP 211.♡.122.3
01-27 2015-01-27 17:19:47 / 수정일: 2017-04-30 15:40:08
·
아아 사고싶어졌잖아요 ㅠㅠ
줏엉
IP 112.♡.101.112
01-27 2015-01-27 17:25:21 / 수정일: 2017-04-30 15:40:08
·
http://blogs.houstonpress.com/artattack/terminator2thumbsup.jpg
punkday
IP 126.♡.33.59
01-27 2015-01-27 17:21:15 / 수정일: 2017-04-30 15:40:08
·
사용기 잘봤습니다. E90M3유저도 혹할만큼 칭찬이 자자하네요.
언제 저도 타봐야겠습니다.
그런데 비코는 어찌 edc를 빼놓았을까요?
없으면 힘들어요. 저도 없는차 보러갔다가 구매포기했는데요.
#CLiOS
줏엉
IP 112.♡.101.112
01-27 2015-01-27 17:24:25 / 수정일: 2017-04-30 15:40:08
·
저에게도 사실 그게 가장큰 걸림돌입니다.
일단 비코에 매일은 한번 쓰려고요.
firstep
IP 1.♡.186.2
01-27 2015-01-27 17:29:23 / 수정일: 2017-04-30 15:40:08
·
연비도 잘나오더군요 후덜덜
구매 미리 축하드립니다
줏엉
IP 112.♡.101.112
01-27 2015-01-27 17:30:58 / 수정일: 2017-04-30 15:40:08
·
ㅎㄷㄷ
화이트훈
IP 223.♡.172.25
01-27 2015-01-27 17:54:14 / 수정일: 2017-04-30 15:40:08
·
신형 부럽습니다ㅠ 다만 edc는 필수일듯합니다.
저도 e92 m3 2년째 데일리 운행중인데요, 처음엔 가장 하드하게다녀도 어? 괜찮은데? 했으나 몇달지나고불편함을 느껴 노멀로 다녔어요 그러다가 시간이더 지나선 아.... 역시 컴포트가 좋네요ㅎ
장기간 타시다보면
M모드는 당연히 컨셉대로 하드가좋으나 평상시 데일리 주행에는 컴포트가 컴포트 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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