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지방은.. 당연히.. 많겠지만..
여기 남쪽나라는.. 없어서 말이죠..
부지, 위치는.. 도시 근처 약 1KM밖..
약400평 (물론 제땅도 아닙니다. 성공가능하다면야.. 임대라도 해서... ㅡㅡ;)
하여간.. 뭐 이렇습니다;
자가정비.. 엔진오일.. 또는. 뭐.. 기타 정비를 위한..
리프트 5대 정도 두고..;;
얼라이먼트
필요공구.
를.. 시간당.. 얼마.. 해서.. 풀24시간..
그냥 생각입니다만.. 수지가 맞을지..
아니면.. 인기라도 있으면.. 동호회에서.. 오면 좋겠습니다만..
엔진오일 기타 소모품을.. 인터넷 최저가에 맞춰서 팔면(오프라인가게가.. 최저가 팔면 망하긴하죠...;)
마진이 남을까 싶네요;;
이익이 되면.. 나중에 타이어 정비도 같이.. 겸해서..
일반적인 손님이.. 오긴 힘들것같습니다..;
네비게이션이나.. 뭐.. 배기통 튠 하실분들이나.. 리프트나.. 또는 장비가 필요하신분들만..
시간당 얼마를 받아야 될지..
경기도,서울은.. 어느정도선인가요?
만오천원 받쟈니.. 차라리 공임주고 업체갈거같고..;;
리프트 사업 + 여친님(와이프) 들이 시간을 벌수있는 의류아울렛을 하면서 리프트사업을 겸하거나..
큰마트 같은 슈퍼마켓 을 하면서 같이 하면.. 어떨찌;; 카페가 좋을듯..
동호회 인들을 위한.. 임대 정비소 를 운영한다면 음.. 닭이나 감자튀김을 팔면서 리프트 임대를?
닭장사 하면서 배달도하면서 동호회 인들을 위한 서비스로 닭을 머그면 리프트 사용료 50%할인?
리프트만으로는 벌이가좀 ㅠㅠ
의류나 닭사업하기엔.. 외지쪽이라..;;
하여간.. 리프트사업이 위험요소가 커서.. 포기로 가닥을..
그냥 실내세차장으로 ㅡ,.ㅡ;;
하지만 셀프 정비를 하는 사람들의 속성을 생각해 본다면 돈을 버는 것은 거의 실패에 가깝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맡겼을 때보다 오히려 두세배 더 비용이 들더라도 자신의 차를 직접 고치겠다는 의욕에 불타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야 자가 정비용 리프트 임대사업이 성공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만,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겠죠. 그렇다면 그 시장은 피말리는 레드오션일 뿐입니다.
음.. 역시.. 수지타산이.. 안맞는듯 하네요.. 규모면에서.. ;
실은 소규모 도시랍니다.
최소한 가건물 정도는 필요합니다
근데 400평이면 너무 큽니다. 커피값이나 리프트값으로는 운영비가 감당 안되기도 하구요..
400평인데 리프트가 5대라니요.. 하하.. -_-;;
근데 건물 짓는데도 돈많이 들고 리프트비도 그렇고 각종 자동차 정비용품...
최소한 손님이 타이어 위치교환이라도 해야하지 않겠나요? ㅎㅎ;;;
투자금액에 비해 수익이 너무 적어요 ㅠ
400평은.. 당연히.. 그 중에.. 절반이상은 주차장이 될것 같았습니다. ㅎㅎ
100평만 가건물.. ;; 동호인들이 온다는.. 가정하에..
망하겠네요 ㅡ,.ㅡ
다른 정비를 하면서 짬나는시간에 빌려주는거라면 모를까..
리프트만 빌려주는 사업은... 100%망할거같습니다..
인구밀도 더 낮은 지역이면 당연히 더 운영이 힘들겁니다.
제가 봤을때. .24시간이면 리프트 안전 문제도 있고 해서.. .나중에 사고 치고 나르는 친구들 많겠죠...
낮엔 리프트 공구 대여는 모르겠지만... 밤엔...
세차 + 약간의 조정 해서. 하시면 괜찮을 듯 싶습니디ㅏ...
비는 리프트를 빌려줘도 되고
빌려가는 사람이 없는날에는 오일빼는차라도 올려놓든지 하면 될듯 합니다만
그냥 빌려주기 위해서 리프트를 세운다면, 임대 없는날은 음...
차라리 세차장을 오픈한다음 유압작기(바퀴달린 그거요)를 두어개 서비스로 빌려주는건 어떨까 합니다.
유악작기랑 임팩만 있어도 휀다방음, 캘리퍼도색, 머드가드장착, 타이어위치교환 등등 여러가지 할 수 있으니까요.
아니면 저렴하게 몇천원 받고 빌려주든지요. 위험할수도 있으니 고임목도 함께.
자동차에는 관심이 많은데 말이죠..
오일이라도 수입해야되나 싶기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