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는 E90이 매달 엔진오일을 1리터씩 먹어서 골치를 썩고 있습니다.
정식 센터에서는 뭐 엔진오버홀이나 스왑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솔직히 정신 센터는 히터도 수리 못해주면서 정상이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서 신뢰가 가지 않더군요.
사설업체에 가니 지난번에 가스켓 교체후 육안으로 보이는 누유는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찾아보니 엔진 누유방지제라는 것이 있군요.
자동차 엔진오일 첨가제라는 것들이 워낙 무안단물 수준의 것들이 많아서 믿기 어렵기는 한데,
엔진누유방지제라는 것은 어떤 것인지 궁금해 지더군요.
http://view42.tistory.com/36
대략 읽어보니 경화된 플라스틱을 개선시킨다고 되어있는데 엔진을 망치지 않을까하는 생각마져 듭니다.
아마 누유보단 엔진오일을 먹는거 같은데요.. 이 경우엔 방법 없습니다 그냥 보충해서 타야 해요
5세대 골프 GTI 도 엔진오일 한박스씩 사서 트렁크에 넣고 다니면서 보충 하시는 분들도 많죠
정식센터에서 하는 정상이다 라고 하는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정식센터에서는 히터가 안되는 것이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터모스텟도 교체했는데
#CLiOS
고성능 엔진 중엔 엔진오일 먹는 종류가 더러 있고 골프에 예를 들어 드린것뿐이고요
그럼 그냥
"네 인증 되지 도 않은 오일 누유 방지제 넣고 잘 타세요"
혹은
"바보같은 서비스 센터군요 다른데 가세요"
라는 말로 리플을 달껄 그랬나 봐요
나름 민감하다는 미니쿠퍼S인데 별문제 없이 잘 타셨습니다. 제품은 리X몰리 오일세이버 였습니다.
일본쪾 엔진들은 아무래도 고성능이 아니라서 그런지.. 오일 먹었던 기억이 없네요.,
제 E90은 오일을 먹은적이 길들이기때 1리터 빼곤 한번도 없어요
캐미컬은 너무 많이 하면 안좋다는 엔진전문가의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이기는 합니다
#CLiOS
실린더에서 엔진오일을 다시 아래로 긁어 내려주는 피스톤 아랫 링이 느슨해지면
오일이 아래로 떨어지지 못하고 연소되어서 엔진오일이 줄게됩니다.
독일차들은 그냥그냥 보총해서 타는게 보통이고,
엔진룸 파트간 기밀에 대한 관점이 한국차나, 일본차와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엔진을 만드는 기준이나 마인드가 다른거죠.
from CV
시간이 지나면서 오일을 먹으니 불만이 생기더군요.
히터코어나 온도조절기 점검 받아보세요.
2. 엔진오일 소모는 연식이 좀 되신 차량이니 밸브가이드고무 교체가 가장 좋습니다만 공임이 만만치 않습니다.
케미컬류 먼저 써보시고 불만족스러우시면 밸브가이드고무 교체를 하시거나 차량교체를 하셔야 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