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잘모르는 학생인데요
문뜩 요즘 차를알아보다가 느낀게
스포티지r 같은경우 터보모델이 261마력 인데
그보다 상위기종인 산타페dm이나 쏘렌토 같은경우는 엔진마력이 200마력정도밖에 되지않더라구요?
터보모델이 따로있는것도 아니고...
왜그런것인가요?
차를잘모르는 학생인데요
문뜩 요즘 차를알아보다가 느낀게
스포티지r 같은경우 터보모델이 261마력 인데
그보다 상위기종인 산타페dm이나 쏘렌토 같은경우는 엔진마력이 200마력정도밖에 되지않더라구요?
터보모델이 따로있는것도 아니고...
왜그런것인가요?
저의 삭제 글 99퍼센트는 장터 글 끌어올림 입니다!
가솔린은 반대겠죠
스알터보는 가솔린이고 말씀하신 suv는 디젤입니다
그래도 국산이 딸린건 맞습니다...
독일이 잘만들어요..
요즘 국산차 힘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그닥 없습니다.
힘이 부족하게 느껴지신다면, 그건 다리힘이 없으셔서 그러신거에요. 밟으세요 ^^
모하비 v8 5.0리터 엔진 있어요
비싸고 연비나빠서 아무도 안사요
현기차는 철저히 시장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from CV
수치적으로는 최상급이에요
from CV
x60까지는 거침없이 쭉 올라갑니다.
단 코너링은 보잘 못합니다.
보타~!보타~!보타~!보타~!보타~!
보타 하다가..
커브 만나면 헐퀴... 하죠
높은 배기량의 엔진은 대부분 중형이나 대형 이상급에 들어가는데요. 대형 세단을 타는 사람들은 연비보다 주행성능을 많이 보기 때문에 대형 세단에는 높은 배기량의 엔진이 들어가죠. 요즘은 sm5처럼 중형차가 1500cc의 저배기량 디젤 엔진과 dct(수동기반의 자동 미션)미션의 조합으로 고연비를 뽑아내는 차량도 나오고 있어요. 즉 다운사이징 엔진의 장점은 낮은 배기량으로 세금의 절감 유류비 감소가 되겠죠.
가솔린 & 디젤 관련 글들을 보면 이런말이 있죠.
가솔린은 알피엠으로 조지고
디젤은 토크로 조진다.
이게 틀린말은 아닙니다.
다운사이징도 아니고 그냥 이상한놈을 만든것;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