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물었다는 글이 올라와서 찾아보니, 직진을 제외한 경우 무조건 넣어야 된다는 군요.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은데.... 고속도로 램프에서도 깜빡이 넣고 돌아야 되나? 싶네요.
관련 기사 링크 남겨 봅니다.
http://www.incab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11
도로교통법
- 제38조(차의 신호) ① 모든 차의 운전자는 좌회전·우회전·횡단·유턴·서행·정지 또는 후진을 하거나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경우에는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 행위가 끝날 때까지 신호를 하여야 한다.
- 제25조(교차로 통행방법) ④ 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규정에 따라 우회전이나 좌회전을 하기 위하여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신호를 하는 차가 있는 경우에 그 뒤차의 운전자는 신호를 한 앞차의 진행을 방해하여서는 아니 된다.
그냥 버릇이 되어 하게 되네요. ^^
요즘 신호 받아서 직진하면서도 깜빡이 없어, 서서히 차선을 넘어오는 차량들 보면, 운전을 못해서 잠시 차선을 침범한건지, 아니면 차선 변경을 하는건지, 엄청 짜증이 났었는데, 벌금 3만원 경찰에 단속되었다는 말을 들으니, 신고 넣을 근거가 되겠네요.
진출 후 램프구간을 돌 때는 직진이라고 판단되서 안넣고 있어요..
어느차선에건 자기가 갈 방향 깜빡이키는거는 기본인데....
안지키는사람이 너무 많죠......
직진차선에서 좌회전 차선으로 변경되는(특히 2, 3차선에서) 경우에 말이죠.
직진차선인줄알고 정차해 있었는데 좌회전 차선일때의 난감함이란...
앞차가 깜박이를 켜고 있으면 미리 비껴갈수 있죠
from CLiOS
순간 제가 잘못 알고 있는던건가 하는 생각과..
왜 그리 깜빡이를 안켜고 있는 차들이 많았던건가 하는 의문점이 해결되는군요..
(ex. 종암동에서 화랑로 방향 좌회전...)
좌회전을 하거나 우회전을 하려는 경우 무조건 깜박이.
딱히 어려울게 없죠.
한국은 이상하게 깜박이 딱딱키면 운전 초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조용히 알아서 차선 바꾸는게 기술이 아닌데 말이죠;
전용차선에서 차선방향에 맞게 주행했다면,
깜박이 유무로 신고처리가 될까요?
창조경제라 될지도 모르겠네요.
전용차선이 아닌 직좌라면 무조건 켜야겠지요.
전용차로라도 깜빡이 넣어야 합니다. 회전이나 차선변경이면 전용이냐 아니냐를 떠나 무조건 넣어야 합니다.
#CLiOS
from CV
그게 아니었군요 ㄷㄷㄷ
그렇다면 좌회전차선이 2개이상일때 자기차로를 맞춰가면서 좌회전을 해야하는것도 다들 아는건 아닐것 같네요 ....;;
특히나 우리나라 처럼 직진차선이 순식간에 좌회전 전용으로 변신하는 곳이 수두록한 곳에서는요!
경찰도 단속하는게 당연하지요!
근데! 앞차 깜빡이 안켰다고 블랙박스로 신고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