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나왔을 때는 흑연강 주물에 유럽차 수준의 분사압 채용 등 훌륭한 스펙에
'이게 정말 국산엔진이 맞나?'
싶을 정도로 하이스펙의 물건이었는데, 이제는 업그레이드가 거의 없다시피해서 방치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기본 하드웨어가 훌륭한데, 여기에 업그레이드를 해서 유럽 메이커처럼 출력별 버전을 만들고, 차종을 다양화하면 참 많이 쓰일 엔진인데,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습니다.
전륜용 자동변속기의 허용토크가 대폭 늘어난다면, 참 다양한 차종에 적용하면서 단가도 낮추고, 업그레이드도 하고, 출력과 연비를 적절히 맞출 수 있을 가능성이 높은 엔진인데 말입니다.
당장 후륜구동 차량에라도 적용한다면, 수요가 많을텐데 말이에요.
국산 V6 3.0L 디젤엔진의 제네시스 세단 어떠십니까?ㅋㅋ
갑자기 아쉬움에 글을 써 보았습니다.
비슷한 생각 하고계시는 여러분들 계시나요?
'이게 정말 국산엔진이 맞나?'
싶을 정도로 하이스펙의 물건이었는데, 이제는 업그레이드가 거의 없다시피해서 방치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기본 하드웨어가 훌륭한데, 여기에 업그레이드를 해서 유럽 메이커처럼 출력별 버전을 만들고, 차종을 다양화하면 참 많이 쓰일 엔진인데,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습니다.
전륜용 자동변속기의 허용토크가 대폭 늘어난다면, 참 다양한 차종에 적용하면서 단가도 낮추고, 업그레이드도 하고, 출력과 연비를 적절히 맞출 수 있을 가능성이 높은 엔진인데 말입니다.
당장 후륜구동 차량에라도 적용한다면, 수요가 많을텐데 말이에요.
국산 V6 3.0L 디젤엔진의 제네시스 세단 어떠십니까?ㅋㅋ
갑자기 아쉬움에 글을 써 보았습니다.
비슷한 생각 하고계시는 여러분들 계시나요?
그리고 현기가 미국이건 유럽이건 중소형 세그먼트쪽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서 대배기량 엔진을 탑재해서 팔아먹을 만한 수요도 많지 않아 보입니다. 그랜저(아제라)나 제네시스급에 탑재해야 하는데 미국은 일단 제껴야 하고 다른 곳은 몇십만대씩 팔아먹을 곳이 별로 없죠. 중국도 그렇구요.
상상해보세요!
만약 신형 쏘렌토에 3.0L가 적용된다면 3천만원 후반에서 4천만원대에 신나게 탈수 있는 국산 중형 데일리 카를 탈 수 있는겁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싼타페는 중형SUV인데 형님인 베라크루즈나 모하비 보다 좋아져서 현기에서는 별로 안좋아할것 같습니다. ㅠㅠ
그만큼 인식이 많이 바뀐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아마 3.0L 모델을 다양하게 내놓았으면 시장에서 꽤 반응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는데말이죠!
수정합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 베라에 먼저 탑재되었고, 그 후 모하비에 세로로 탑재되면서 포텐셜을 완벽하게 발휘했습니다.
모하비에서는 그게 좀 문제라네요.
그리고 제네시스 디젤에 탑재된다는 기사도 있긴 했죠.. 현대에서 부정했다고는 하지만요..
카니발 V6 3.0L 4WD 조합으로 나오면 국산 레저 및 다용도 차량으로 정말 기가막힐텐요!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ㅋ
현대기아자동차가 이제는 도요타가 아닌 폭스바겐을 타겟으로 한다는데, 이런건 언제할런지 아쉬워요.
TDI엔진은 폭스바겐, 아우디, 스코다 , 세아트 등등에 써먹잖아요..
그러니 제조 코스트가 높아도 대량으로 찍어내니 생산단가가 맞춰지고..
현대는...힘들죠..
http://www.carmedia.co.kr/ftr/130675
현대가 6기통 디젤엔진으로 유럽에다 차를 팔아먹을 능력도 안 되겠지만,
저런 분위기도 있는데 굳이 6기통 디젤에 큰 투자를 안 할 거 같습니다.
한국 현실에서는
극히 일부 매니아의 희망일 뿐입니다.
메이커가 이런데 신경 써줄 리가 없죠.
우리가 아무리 기술이 나쁘네 좋네 해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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