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국산 i30 이나 벨텁은 페리하면서 dct 미션 들어간 모델이 지난달부터 나온다 하더니 눈치보고 연말 재고 처리 하느라 버티는 건지.. 사람 열받게 하고 있어서 문제구요...
아베오 터보는 ... 우연히 방문한 전시장에서 일반 터보 모델 수동으로 시승할 기회가 있어서. 나름 좋았는데... 그러면서 느긴게.. 아 역시 과거에 기억속에 수동의 고생은 잊혀지고 즐거움만 남아있어서 잠시 착각을 했던거 같습니다..
피곤한 시내출퇴근에 수동은 정말 스스로를 학대하는거라고 판단이 되서...
오토중에 미션 반응이나 세팅이 좀 스포츠성향의 차를 계속 끙끙거리면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게... 골프r 가격대가 5천이상은 당연하다고 보여지는 상황이라... 갑자기 370z 가 눈에 들어오네요...
근데 뭔가 인터넷에 남은 흔적이 너무 적은게 문제더군요....
현재 닛산에서 파는 모델이 몇년식인지 조차 확실하지 않고... 외형이 약간씩 변해온거 같은데...
실제 운용해보신 분의 체험담도 거의 안보이네요....
직접이던 건너 건너든 경험담 좀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 이번 주말에 시승은 인터넷으로 신청을 해보기는 했는데.. 시승차기 있을지도 미지수고.. 전시차나 재고가 있는지도 왠지 암담할 듯 해서요..
처음 국내 출시할때 오일쿨러 문제는 잘 해결된 거로 기억하는데.. 기타 다른 이슈가 될 문제가 있다면 그것도 궁금하네요..
찾다 보니 일반 버젼은 아니지만 15년형 니스모는 앞모습이 상당히 멋지네요
전에 오토뷰에서 리뷰할 때 미션 냉각쪽에 문제가 있어서 좀만 달리면 오버히트 되는 경우가 있다고 했는데 수정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도 오래전 일이라...
저도 370z 많이 봤습니다만 직접 타보진 않아서 뭐라고 말씀 드리기는 어렵겠네요. 여기도 보면 직접 타보지도 않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370z 카페 같은 곳 가입하셔서 물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차를 어디서 타실건가에 달렸지만, 트랙 가져갈거 아니면 딱히 문제될 이슈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지비 역시 비슷한 급의 유럽 차들에 비하면 더 싸구요.
vqhr엔진이 오래됐지만 최근 엔진 성능에 빠지는거 없고
그리고 7단 미션은 듀얼클러치 만큼 빠르고
래브매칭까지 있는 스포츠성향 미션이에요
방음이 좀 약한게 단점이죠
from CV
시승해보니 참 잼있더라고요.
잼나게 타고 다니는 중이구요. 보험료 같은게
좀 비싼거빼고는 만족스럽습니다.
외관은 2009년이후로 딱 한번 앞범퍼만
조금 바뀌었다고 보면됩니다.
그래서 신형범퍼로 교체하는 경우도 왕왕 있는듯
하구요.
전 젠쿱타다 중고370z로 넘어온케이스인데..
중고차는 어떠세요? .. 워낙 감가가 심한차라서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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