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naver.com/blackberrysmartphone/423907
위 링크 바로 봐질지 모르겠는데, 휴대폰에 시트지로 다이를 한 거거든요.
글쓴님이 달아놓으신 댓글을 보니까
일반 시트지는 붙였다 떼면 끈끈이 같은 자국이 남고
차량용 랩핑 시트지는 안남아서 그걸로 작업을 했다고 하시는데요.
실제로 다이소나 군대에서 쓰던 시트지하고 차이가 많이 나나요?
일단 인터넷에 차량용 랩핑 시트지 검색을 해 봤는데 무광 레드는 팔지도 않고
몇 천원 하는거 굳이 인터넷으로 사야되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어디 오프라인 매장에서 1 미터 정도만 끊어 오면 될 것 같은데 어디서 파는지도 모르겠구요.
다이소 시트지랑 별 차이 없어면 퇴근 길에 사갈까 싶은데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__)
일반 시트지 같은걸로붙이면 금방 손상되기도 하고..
나중에 떼어내면,, 차체 페인트까지 같이 뜯겨져 나옵니다;; ㄷㄷㄷ
1년 정도 50cm급 스티커를 붙히고 다녀봤는데, 일단 스티커 자체가 상하질 않구요, 나중에 딜러가 차 손상 없이 스티커 떼다가 자기 차에 붙히고 차를 판매했다더군요. (떼기는 쉽지 않았을 텐데)
시트지도 그런 처리가 되어 있을 걸로 보입니다.
풀 안남고 곡면 대응하는 시트... http://kt-r.jp/3m-color.html
스티커 떼고 붙히기 예... 적당히 늘어나고 깨끗히 떨어지더군요. 제가 써본건 이쪽 재질... 동영상 참고. http://item.rakuten.co.jp/carwrap/ma-026_s/?s-id=rk_shop_pc_rnkInShopRakutenIchba
아시다시피 뗏다 붙였다 하는 류의 접착제는 3M이 정말 잘만들구요.
실내용 시트지의 경우 색상이 바랩니다. 차량용 시트지는 색상이 거의 안변하구요.
그리고, 실외 간판용 시트지는 좀 두툼하고 차량전용 시트지는 얇아서 곡면에 시공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