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어느 한쪽의 타이어가 좀 공기압이 빨리 빠진다 싶은거 같더니
이젠 2-3주마다 TPMS 경고가 뜨기 시작하네요. 아무래도 실펑크 당첨인거 같습니다.
예전에 펑크 수리해본 경험도 있겠다, 지렁이 키트도 있겠다, 마침 주말이겠다 싶어서
맘먹고 오랫만에 타이어 자가 수리를 해보려고 시도했지만 바로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문제의 차가 런플랫 타이어 기본 장착인지라, 스페어 타이어는 물론 기본적인 공구조차
아예 없습니다. 차를 들어올리는 잭도 없고, 휠 너트를 풀거나 잠그는 랜치도 없습니다.
그래서 패밀리카로 쓰는 미니밴의 공구를 혹시나해서 꺼내봤지만 역시나 휠 렌치 사이즈가
전혀 맞지 않네요. 이런건 좀 업계 공통으로 표준화 못하나...;;;
내킨김에 휠 렌치를 구입하러 나가볼까 하다가 갑자기 머릿속에 여러가지 다른 옵션이 떠올라
방황하다가 일단 마음 접고 엉뚱하게;;; 세차만 열심히 하고 들어왔네요.
그래서 질문입니다. 완전히 펑크는 아니고 2-3주마다 공기압 경고가 뜨는 정도의 실펑크가
있는 타이어가 하나 있다면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트레드는 아직 30%? 정도 남았습니다.
1. 휠 렌치만 구해서 지렁이 자가 수리한다.
2. 동네 카센터에 맡겨 타이어에 지렁이든 버섯이든 끼워달라고 한다.
3. 코스트코에 가서 4짝 모두 승차감 좋은 일반 타이어로 교환.
4. BMW 센터에 가서 4짝 모두 런플랫으로 교환.
5. 이왕 이렇게 된거 신형 C클로 갈아탐.
어떤게 가장 현명한 선택일까요?
보기에 없다면 주관식도 환영합니다. 감사~
이젠 2-3주마다 TPMS 경고가 뜨기 시작하네요. 아무래도 실펑크 당첨인거 같습니다.
예전에 펑크 수리해본 경험도 있겠다, 지렁이 키트도 있겠다, 마침 주말이겠다 싶어서
맘먹고 오랫만에 타이어 자가 수리를 해보려고 시도했지만 바로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문제의 차가 런플랫 타이어 기본 장착인지라, 스페어 타이어는 물론 기본적인 공구조차
아예 없습니다. 차를 들어올리는 잭도 없고, 휠 너트를 풀거나 잠그는 랜치도 없습니다.
그래서 패밀리카로 쓰는 미니밴의 공구를 혹시나해서 꺼내봤지만 역시나 휠 렌치 사이즈가
전혀 맞지 않네요. 이런건 좀 업계 공통으로 표준화 못하나...;;;
내킨김에 휠 렌치를 구입하러 나가볼까 하다가 갑자기 머릿속에 여러가지 다른 옵션이 떠올라
방황하다가 일단 마음 접고 엉뚱하게;;; 세차만 열심히 하고 들어왔네요.
그래서 질문입니다. 완전히 펑크는 아니고 2-3주마다 공기압 경고가 뜨는 정도의 실펑크가
있는 타이어가 하나 있다면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트레드는 아직 30%? 정도 남았습니다.
1. 휠 렌치만 구해서 지렁이 자가 수리한다.
2. 동네 카센터에 맡겨 타이어에 지렁이든 버섯이든 끼워달라고 한다.
3. 코스트코에 가서 4짝 모두 승차감 좋은 일반 타이어로 교환.
4. BMW 센터에 가서 4짝 모두 런플랫으로 교환.
5. 이왕 이렇게 된거 신형 C클로 갈아탐.
어떤게 가장 현명한 선택일까요?
보기에 없다면 주관식도 환영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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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을 보여주세요 ~~~ !!
런플렛이라면 지렁이보다는 버섯을 쓰시는게 좋아보입니다
from CV
결국은 휠 수리업체에 가서 15만원주고 찌그러진거 피고 복원해서 해결했습니다 ㅠㅠ
실빵꾸면 그냥 때우고 타시다가 빠르쉐로 기변하시면 됩니다(?)
#CLiOS
일단은 공기압 주의하며 타면서 조금 더 생각해볼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