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우스는 세대별로 많이도 타보고 따로 시승도 해보고 했지만
프리우스c (내수명 아쿠아) 는 밖에서 구경만 해봤지 이번에 처음 타봤습니다.
생각보다 두 차의 차이가 꽤 크네요.
실내 품질 감성은 물론, 주행 감성이나 품질이 전혀 다릅니다.
스펙도 엇비슷하고 북미는 이름도 같고 전체적으로 사이즈를 조금 줄여서
일본에서 3/5 넘버 차이로 만든게 전부라 실제 느낌은 비슷하리라 생각했는데...
일단 프리우스는 카롤라와 캠리 사이에 놓고 보자면 캠리에 더 가깝습니다.
실내 품질도 그렇고 매끄럽게 굴러가는 주행 감성도 그렇고 고속에서 허당이 되는 안정감도;; 그렇고
암튼 카롤라 급의 소형차 (준중형?) 로 보기엔 한급 정도 업스케일된 차로 느껴지는데...
프리우스c는 전혀 다르네요. 카롤라쪽에 가까운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그 아래 싸이언에 더 가깝습니다.
실내 디자인이나 품질은 아주 전형적인 일본 엔트리 모델 수준으로 저급하고 허접하고
마치 이건 저렴한 차니까 이 정도만 해줘도 충분하지 뭐! 하는 마음가짐으로 대충 만든 느낌이랄까요.
기합이 팍 들어가 신경을 꽤 써준 프리우스와는 전혀 다른 인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주행 느낌 역시 전형적인 소형 일본차인데 그 중에서도 좀 안 좋은 쪽에 더 가깝습니다.
엔진은 거칠고 주행감은 통통 튀고 전체적으로 얇게 느껴지는게 오래 타기 힘들겠더군요.
그리고 프리우스보다 엔진이 작지만 그만큼 차체가 작아서 더 가뿐하게 움직일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가속도 힘들고 엔진 개입도 더 빈번하고 적극적이라 운전도 좀 피곤한 쪽이었습니다.
예전에 제 운전 습관 때문에 하이브리드로 가는건 어떨지 질문 올리면서 하이브리드 여러 모델을
고려하던 중에 아예 가는거 확실히 저렴하게 가자는 의미로 프리우스c도 염두에 두고있었는데
역시 시승이 답이네요. 프리우스c는 일단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프리우스c (내수명 아쿠아) 는 밖에서 구경만 해봤지 이번에 처음 타봤습니다.
생각보다 두 차의 차이가 꽤 크네요.
실내 품질 감성은 물론, 주행 감성이나 품질이 전혀 다릅니다.
스펙도 엇비슷하고 북미는 이름도 같고 전체적으로 사이즈를 조금 줄여서
일본에서 3/5 넘버 차이로 만든게 전부라 실제 느낌은 비슷하리라 생각했는데...
일단 프리우스는 카롤라와 캠리 사이에 놓고 보자면 캠리에 더 가깝습니다.
실내 품질도 그렇고 매끄럽게 굴러가는 주행 감성도 그렇고 고속에서 허당이 되는 안정감도;; 그렇고
암튼 카롤라 급의 소형차 (준중형?) 로 보기엔 한급 정도 업스케일된 차로 느껴지는데...
프리우스c는 전혀 다르네요. 카롤라쪽에 가까운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그 아래 싸이언에 더 가깝습니다.
실내 디자인이나 품질은 아주 전형적인 일본 엔트리 모델 수준으로 저급하고 허접하고
마치 이건 저렴한 차니까 이 정도만 해줘도 충분하지 뭐! 하는 마음가짐으로 대충 만든 느낌이랄까요.
기합이 팍 들어가 신경을 꽤 써준 프리우스와는 전혀 다른 인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주행 느낌 역시 전형적인 소형 일본차인데 그 중에서도 좀 안 좋은 쪽에 더 가깝습니다.
엔진은 거칠고 주행감은 통통 튀고 전체적으로 얇게 느껴지는게 오래 타기 힘들겠더군요.
그리고 프리우스보다 엔진이 작지만 그만큼 차체가 작아서 더 가뿐하게 움직일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가속도 힘들고 엔진 개입도 더 빈번하고 적극적이라 운전도 좀 피곤한 쪽이었습니다.
예전에 제 운전 습관 때문에 하이브리드로 가는건 어떨지 질문 올리면서 하이브리드 여러 모델을
고려하던 중에 아예 가는거 확실히 저렴하게 가자는 의미로 프리우스c도 염두에 두고있었는데
역시 시승이 답이네요. 프리우스c는 일단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CLiOS
누가 읽어도 쉽게 이해가 되도록 귀와 눈에 쏘옥 들어옵니다.
글쓰시면 독자와 일반인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으실듯...
그렇죠? ㅎㅎ 이 분 아마 출판쪽에 오래 일하셨던 걸로 압니다. ^^
#CLiOS
차가 아주 묵직하더군요. 힘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