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이면... 다들 월 자기한테 떨어지는 돈이 1000만원 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연봉 1억이면 월 1000이 아니죠.... 실질적으로 퇴직금 별도로 하고 670만원 정도가 통장에 들어 옵니다..
대학졸업하고 취업해서 처음 받았는 연봉이 1500만원 정도 였는데 벌써 12년 전이기는 합니다만..
연봉 1500만원 이면 대략 한달에 120만원 정도가 통장에 들어 오더군요..
연봉이 늘면서 공제되는 금액이 상당합니다.
대략 연봉별 실수령액이.. (전부 퇴직금 별도로)
2000만원 150만원
3000만원 220만원
4000만원 290만원
5000만원 360만원
6000만원 420만원
7000만원 490만원
8000만원 550만원
9000만원 610만원
1억 670만원
1억 2천 780만원
1억 4천 870만원
1억 6천 970만원
1억 8천 1070만원
2억 1160만원
실질적으로 월순수 1000만원 이라면 월급쟁이라면 최고 1억6천 이상의 연봉을 받는 사람이죠.. ..
대학졸업하고 취업해서 처음 받았는 연봉이 1500만원 정도 였는데 벌써 12년 전이기는 합니다만..
연봉 1500만원 이면 대략 한달에 120만원 정도가 통장에 들어 오더군요..
연봉이 늘면서 공제되는 금액이 상당합니다.
대략 연봉별 실수령액이.. (전부 퇴직금 별도로)
2000만원 150만원
3000만원 220만원
4000만원 290만원
5000만원 360만원
6000만원 420만원
7000만원 490만원
8000만원 550만원
9000만원 610만원
1억 670만원
1억 2천 780만원
1억 4천 870만원
1억 6천 970만원
1억 8천 1070만원
2억 1160만원
실질적으로 월순수 1000만원 이라면 월급쟁이라면 최고 1억6천 이상의 연봉을 받는 사람이죠.. ..
from CV
꿈꿀수 있는 연봉이죠....
쉽게 말할 연봉은 아니긴 해요
봉급자 세금도 어마무시 하군요 ㅜㅜ
#CLiOS
이렇게 떼가면서, 각종 직/간접세 또 계속 올리려는 것이군요. ㅜㅜ
#CLiOS
저도 그렇게 생각했네요ㅋ
#CLiOS
훌쩍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40911200507376&RIGHT_COMM=R2
5%마지노선은 7~8천만원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어렸을때 덜 풍족하게 살아서 좀 무리해서 쓰는 것도 있는거 같습니다. 애들 계속 커가는데 씀씀이 계속 줄여야죠...
그래도 저보다 힘들게 사시는 분이 더 많으시니... 감사하면서 삽니다...
2억4천 연봉이면.. 실제 매달 받는 돈은 1350만원 정도 되는데... 그렇게 계싼하면 1년 2억인데..
실수령액은 1억6천500만원
3500만원이 사라져 버리죠 --;
근데 어느날부턴가 적지 않은 연봉임에도 뭔가 달라지지 않는걸 보고 기초자산이 정말 중요하단걸 알았네요.
열심히 모아야겠어요.
#CLiOS
글쵸. 잘버는 사람도 가진사람은 못이깁니다. 잘버는거 유지하는것도 힘들 뿐더러 돈이 돈을번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CLiOS
15년전 어머니 월급통장에 2500씩 찍힌게 대단한거란걸 요즘들어 실감합니다ㅜㅜ 그때도 먹는건 잘먹었죠.
from CLIEN+
원천징수영수증 보면 헐- 이렇게 많아? 근데 난 왜 반에서 조금 더 손에 쥐었던거지? 하거든요...
부모님 버프가 있는지, (집과 생활비 보조 등) 맞벌이인지, 부양가족이 있는지가 훨씬 더 크게 임팩트가 있죠.
아무리 억대연봉이라고 해도 맞벌이에는 이길 수 없고, 부모님 버프에는 아예 넘사벽입니다.
게다가 무자식 상팔자라는 치트키도 있고...
종교에 과세하고 자영업자에 세금 제대로 걷고... 이것만 해도 되는데 표떨어지니까 안하죠. 쉽게 돈 뗄 수 있는 월급쟁이만...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재산이 전혀 없고
제가 바닥에서부터 시작했는데...
그냥 생활하는 것 정도일 뿐입니다.
서울의 알려진 브랜드 아파트 구하기 어려워요.
저나 마눌님이나 특별히 사치스런 것도 없는데
이래저래 들어가는 돈이 한둘이 아닙니다.
아이들 특별한 사교육 전혀 안 시킵니다.
쪼들리는 생활은 아니지만 넉넉한 생활도 아녜요.
연봉보다 더 중요한 건 기본적인 자산의 유무입니다.
아무런 도움이나 빽없이 이 정도 이룬(?) 것에
제 나름의 자부심은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을 제 힘으로 잘 키운다는 것.
그것만으로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1…
다른 세상 얘기라 공감이 안되네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