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이 앞에 없으니 그만큼 앞 부분에 충돌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볼 수도 있거든요. 보통 대형 사고를 보면 엔진룸이 케이지 안쪽으로 밀려들어와 탑승객이 끼는 경우가 많은데 최소한 엔진이라는 부피불변 쇳덩어리가 없으니 역으로 더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을지도요. 물론 1:1 비교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억측이긴 합니다만.
무거운 물체가 앞을 막으면 충격의 분산이 되지 않아 더 위험합니다.
일부러 크럼플존을 만들어 충격을 흡수하도록 설계를 하는데, 앞 트렁크가 비어있어 캐빈 내의 승객에게 도달하기 전에 많은 충격을 흡수할 수 있으므로 상해는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 그래서 캐빈(케이지)은 최대한 강도 높게, 그를 감싸는 크럼플존은 최대한 찌그러지면서 충격을 분산시키고 충돌속도를 줄일 수 있도록 설계하는데, MR은 그런점에서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안전한 걸로 압니다. 엔진이 앞에 없어서 오히려 안전하죠. 엔진이 밀려 운전자를 덮칠 일도 없고 오히려 앞트렁크가 충격을 흡수하니까요. 그리고 고성능차들은 에어백도 극한의 상황을 염두에 두어 설계, 배치됩니다. 박스터 차체의 견고성도 놀라워요. 후배가 오픈한 채로 달리다 전복되어 수십미터를 뒤집어져 밀려갔는데 롤바와 A필러가 끝까지 버텨줘서 정수리에 살짝 까진 것 외엔 멀쩡했습니다. ^^
ㅎㅎ길선자님~ 저도 정말 포르쉐를 좋아하고 돈 없어서 못타지만..
안전성은 글쎄요.. 객관적인 자료가 부족한거같습니다 ㅎ
도시전설같은 그런 이야기는 사실 모든 브랜드에 다 있죠.
미니를 탈때도 로디를 탈때도 그런 이야기가 항상 있었어요.
근데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동급 대비 가볍고, 엔진 밋션등 각종 부속이 앞에 없는데
다른 차보다 안전하길 바라는건 좀 무리라고 봅니다.
물론 셰시 강성이나 에어백 엔지니어링은 탑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물리적으로 같은 조건으로 봤을때 엔진룸이 안밀고 들어오면 상대방 차가 밀고 들어올겁니다.
빈공간으로 충격을 흡수하는것과 엔진과 부속들로 가득찬 공간으로 충격을 흡수하는건 당연히 후자가 유리할수 밖에 없지않나요?
다시 한번말씀드리지만 세시 강성, 에어백은 우월할지모르나 타고난 MR RR 은 FR에 비해 어쩔 수 없을것 같습니다. 동급대비 강한 세시 좋은 에어백으로 안전성을 커버 할 수 있지만
같은 강도의 세시와 같은 기술의 에어백이라면 FR이나 FF가 RR이나 MR보다 유리할겁니다.
chase님// 충격량이 적다는 표현은 말씀대로 모호한 표현이 맞고요. (좀 더 용이하게 표헌하려다보니...) 기본적으로 운전자 앞에 거대한 물건이 있는 경우, 그 물건이 운전자를 덥치지 않도록 별도의 설계를 합니다. 그게 승객 보호 기능을 하는 것과 밀고 들어오는 것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해당 설계가 좋지 않은 FR이나 FF의 경우, 상대방 차로 인해 밀려들어오는 엔진에 눌려서 다치거나 사망할 수 있겠죠.) MR이나 RR이 소폭 유리하다는 것은, 빈 공간을 감싸고있는 샤시가 우그러들면서 충격을 흡수할 여지가 있다는겁니다. 엔진은 강성체니까 충격을 흡수할 수 없지요.
iihs등 정확한 자료가 없으니 이런 문제가 나오네요.
엔진이 흉기로 변하는건 맞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운전자를 지켜주는 방패막이를 합니다.
엔진이 밀려들때 어떻게 밀려들게 하느냐도 고급차들이 하는 설계 중에 하나이구요.
예전 굴러간당 글 중에 비머 엔진은 사고시에 밑으로 떨어지게끔 설계 되어있다는 이야기를 본적이있는데 엔진이 앞에 있다는건 상당히 충격 흡수에 도움을 줍니다.
강성체라서 도움이 안된다면 suv 앞의 가드나 안전을 위한 롤케이지도 다 강성체 아닌가요.
밀려들어오는 동안 충격량을 흡수한다고 하시는데
프론트 엔진 배치의 흡수량 = 엔진 및 앞의 잡다한 부속의 흡수량 + 빈공간 흡수량 일테고
리어 엔진 배치의 흡수량 = 빈공간 흡수량 밖에 없습니다.
프론트 엔진배치가 당연히 유리하죠.
정리해보면
1. 프론트 엔진 배치가 사고시 운전자를 밀고들어온다면 설계 기술 부족이기도 하겠지만
그정도 사고까지 간다면 결코 아무것도 없는게 유리하진 않을겁니다. 트렁크에 롤케이지가 있지않는 이상은요.
2. 엔진이 밀려들지 않을정도의 사고면 볼것없이 프론트 엔진 배치가 유리합니다. 이건 이견이 없겠죠?
보는 시점에 따라 달리 볼 수있지만 물리적으로 트렁크가 엔진룸보다 일반적으로 안전하다는건 제가 보기엔 잘못된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폴쉐가 잘 설계를 해두었겠죠.
지금 말하고자하는건 폴쉐 Vs 다른 회사 안전성을 말하기보단
MR RR vs FR FF를 말하는겁니다.
그나마 쉽게 접하는 MR RR이 폴쉐니까 폴쉐를 대표적으로 이야기하는거구요.
좋은 설계가 구조적인 단점을 보완하는건 가능할겁니다. 다만
안전하게 했을거다라고 믿고 타기에 이익을 원하는 회사가 그리 양심적이길 바라는건 무리가 있습니다.
또한 엔진이 사고시에 100m밖으로 날아갔다면 그 엔진은 정말 훌륭하게 충격 흡수를 해준거네요.
그 무거운 엔진이 떨어져서 그렇게 멀리 간 에너지를 엔진이 없었다면 다른 부분이 받았을테니까요.
ㅎㅎ아무래도 대중차와 거리가 머니까요 ㅎㅎ
만약 근데 정말정말 너무 좋다면 아마 자기내들이 알아서 테스트해서 올렸을거라고봅니다.
폴쉐도 예전의 폴쉐가 아니니 강점이 하나라도 있으면 마켓팅 수단으로 강력하게 썼겠죠 ㅎㅎ
마칸이나 카이엔은 아마 좋은 점수를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논점과는 무관하지만 강성체라고 언급하신 부분들은 강체라고 쓰셔야 맞습니다. 모든 금속은 강성을 다 갖고 있지요. 즉, Rigidbody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게 강체고 외력에 의해 변형이 없는 물체를 강체라고 합니다. 설계시에 시뮬레이션을 위해 단순화시키기 위한 이상적인 개념이죠. 엔진은 변형정도가 작으므로 강체로 보고 모든 충돌 에너지가 그대로 전달되는 경우를 고려하는 것이죠. #CLiOS
럭셔리/스포츠카 분야는 별도의 요청이 있거나, 이슈가 있을때만 하는것 같습니다.
이것도 신앙이라고 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포르쉐 안전성은 의심해본적이 없네요
마칸과 파나메라 무스테스트에서 신뢰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만... ;;
솔직히 이 쪼매난 차가 그닥 안전할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아서요...
부서지는거 한번 구경해보고싶었는데 없나보네요 ㅠㅠ
앞에 트렁크안에 별거 없더라구요 ㅋ
그래서 조심조심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조심조심 해야죠..
시트벨트를 안한상태에서 25mph 충돌테스트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안좋을지도요.
엔진이 뒤에있잖아요.
무거운 물체가 앞을 막아줘야하는데 그게 안되니..
하지만 안전하자고 타는 차는 아니니!ㅎㅎ 펀카이면서 안전하긴 힘들죠! 무거워지니까!ㅎㅎ
엔진이 앞에 없으니 그만큼 앞 부분에 충돌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볼 수도 있거든요. 보통 대형 사고를 보면 엔진룸이 케이지 안쪽으로 밀려들어와 탑승객이 끼는 경우가 많은데 최소한 엔진이라는 부피불변 쇳덩어리가 없으니 역으로 더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을지도요. 물론 1:1 비교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억측이긴 합니다만.
아마 안전성이 우월하거나 비슷했다면 분명 차 제공하고 충돌 테스트 했을거에요 ㅎㅎ
쇳덩어리가 있는 공간을 망치로 때리면 쇳덩어리가 튀어나가죠.
그걸 현실에 비유하자면 탑승객은 밀려든 엔진 덩어리에 쥐포가 된다는거죠.
일부러 크럼플존을 만들어 충격을 흡수하도록 설계를 하는데, 앞 트렁크가 비어있어 캐빈 내의 승객에게 도달하기 전에 많은 충격을 흡수할 수 있으므로 상해는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 그래서 캐빈(케이지)은 최대한 강도 높게, 그를 감싸는 크럼플존은 최대한 찌그러지면서 충격을 분산시키고 충돌속도를 줄일 수 있도록 설계하는데, MR은 그런점에서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엔진이 앞에 없어서 오히려 안전하죠.
엔진이 밀려 운전자를 덮칠 일도 없고
오히려 앞트렁크가 충격을 흡수하니까요.
그리고 고성능차들은 에어백도 극한의 상황을
염두에 두어 설계, 배치됩니다.
박스터 차체의 견고성도 놀라워요.
후배가 오픈한 채로 달리다 전복되어
수십미터를 뒤집어져 밀려갔는데
롤바와 A필러가 끝까지 버텨줘서
정수리에 살짝 까진 것 외엔 멀쩡했습니다. ^^
똑같은 버전 모델로 다시 샀죠.
동호회에서 사고난 911들도
차량은 전손되었지만 운전자들은 다 멀쩡했습니다. ^^
안전성은 글쎄요.. 객관적인 자료가 부족한거같습니다 ㅎ
도시전설같은 그런 이야기는 사실 모든 브랜드에 다 있죠.
미니를 탈때도 로디를 탈때도 그런 이야기가 항상 있었어요.
근데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동급 대비 가볍고, 엔진 밋션등 각종 부속이 앞에 없는데
다른 차보다 안전하길 바라는건 좀 무리라고 봅니다.
물론 셰시 강성이나 에어백 엔지니어링은 탑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물리적으로 같은 조건으로 봤을때 엔진룸이 안밀고 들어오면 상대방 차가 밀고 들어올겁니다.
빈공간으로 충격을 흡수하는것과 엔진과 부속들로 가득찬 공간으로 충격을 흡수하는건 당연히 후자가 유리할수 밖에 없지않나요?
다시 한번말씀드리지만 세시 강성, 에어백은 우월할지모르나 타고난 MR RR 은 FR에 비해 어쩔 수 없을것 같습니다. 동급대비 강한 세시 좋은 에어백으로 안전성을 커버 할 수 있지만
같은 강도의 세시와 같은 기술의 에어백이라면 FR이나 FF가 RR이나 MR보다 유리할겁니다.
전혀 반대로 알고 계시네요.
이즈데드님이 말씀하신 충격량이 적은건 정말 어디서 나온 근거인지 모르겠고
엔진이 밀려들어 탑승객이 다치는 경우가
폴쉐에 적용되면 상대방 차가 밀고 들어옵니다.
심지어 FR보다도 FF가 유리하죠. 정면 충돌에선 MR RR은 아예 논외입니다.
앞이 트렁크로 텅 비어있는데 안전할리 만무합니다.
물론 에어백과 차체 강성으로 커버할수있을진 몰라도 같은 상황의 FF와 RR이라면 FF가 훨씬 안전합니다.
엔진이 찌르러 지면서 충격을 흡수해주기 보다는 캐빈룸 쪽으로 밀고들어오면서 운전자를 위협하기 때문입니다. 엔진이 충격흡수가 아니라 충격 전달을 하는 샘이고 엔진자체 무게가 있을테니 정 놓고 망치로 치는 격이 될수도 있지요
벤츠 B클래스의 안전 홍보 항목에 밀려드는 엔진을 운전자가 있는 캐빈 아래쪽으로 밀려들게해서 운전자를 보호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오히려 포르쉐 스포츠카류는 SUV와의 대결? 에서 깔릴 것인가 받아 넘겨 버릴것인가가 더 흥미로운 대목일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운전자 앞에 거대한 물건이 있는 경우, 그 물건이 운전자를 덥치지 않도록 별도의 설계를 합니다. 그게 승객 보호 기능을 하는 것과 밀고 들어오는 것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해당 설계가 좋지 않은 FR이나 FF의 경우, 상대방 차로 인해 밀려들어오는 엔진에 눌려서 다치거나 사망할 수 있겠죠.)
MR이나 RR이 소폭 유리하다는 것은, 빈 공간을 감싸고있는 샤시가 우그러들면서 충격을 흡수할 여지가 있다는겁니다. 엔진은 강성체니까 충격을 흡수할 수 없지요.
엔진이 흉기로 변하는건 맞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운전자를 지켜주는 방패막이를 합니다.
엔진이 밀려들때 어떻게 밀려들게 하느냐도 고급차들이 하는 설계 중에 하나이구요.
예전 굴러간당 글 중에 비머 엔진은 사고시에 밑으로 떨어지게끔 설계 되어있다는 이야기를 본적이있는데 엔진이 앞에 있다는건 상당히 충격 흡수에 도움을 줍니다.
강성체라서 도움이 안된다면 suv 앞의 가드나 안전을 위한 롤케이지도 다 강성체 아닌가요.
밀려들어오는 동안 충격량을 흡수한다고 하시는데
프론트 엔진 배치의 흡수량 = 엔진 및 앞의 잡다한 부속의 흡수량 + 빈공간 흡수량 일테고
리어 엔진 배치의 흡수량 = 빈공간 흡수량 밖에 없습니다.
프론트 엔진배치가 당연히 유리하죠.
정리해보면
1. 프론트 엔진 배치가 사고시 운전자를 밀고들어온다면 설계 기술 부족이기도 하겠지만
그정도 사고까지 간다면 결코 아무것도 없는게 유리하진 않을겁니다. 트렁크에 롤케이지가 있지않는 이상은요.
2. 엔진이 밀려들지 않을정도의 사고면 볼것없이 프론트 엔진 배치가 유리합니다. 이건 이견이 없겠죠?
보는 시점에 따라 달리 볼 수있지만 물리적으로 트렁크가 엔진룸보다 일반적으로 안전하다는건 제가 보기엔 잘못된 것 같습니다.
아마 관련 연구가 있을텐데, 통계적으로 MR차가 고급인 경우가 많아서; 객관적인 내용을 찾기가 힘들 것 같아요.
아마 MR RR이 더 안전하다면 안전이 우선이어서 많은걸 희생하는 볼보는 전부 그렇게 바뀌었겠죠.
물론 요즘 좋은 센서와 엔지니어링이 워낙 뛰어난 회사들이니 그런 단점을 다 상쇄할 수 있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훨씬 고가의 차이니 더 좋은 많은 센서와 다양한 경우의 또한 충분한 에어백 등으로요.
저는 폴쉐가 위험한 차이다 라는 뜻보단 같은 설계라면 엔진 전륜 배치가 낫다는걸 이야기하고싶었던거에요.
프론트 쉽드 엔진도 가로 배치냐 세로 배치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물론 가로가 더 스몰 오버랩등에 더 유리합니다.
폴쉐 저도 정말 사랑하는 브랜드고 드림카이지만.. 자칫 폴쉐 숭배가 될까봐 좀 강하게 이야기 한 감이있네요..ㅎ 기분 나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즈데드님이야 가끔 뵈니 걱정은 안합니당ㅎㅎ 길선자님도 기분 나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맞습니다. 폴쉐가 잘 설계를 해두었겠죠.
지금 말하고자하는건 폴쉐 Vs 다른 회사 안전성을 말하기보단
MR RR vs FR FF를 말하는겁니다.
그나마 쉽게 접하는 MR RR이 폴쉐니까 폴쉐를 대표적으로 이야기하는거구요.
좋은 설계가 구조적인 단점을 보완하는건 가능할겁니다. 다만
안전하게 했을거다라고 믿고 타기에 이익을 원하는 회사가 그리 양심적이길 바라는건 무리가 있습니다.
또한 엔진이 사고시에 100m밖으로 날아갔다면 그 엔진은 정말 훌륭하게 충격 흡수를 해준거네요.
그 무거운 엔진이 떨어져서 그렇게 멀리 간 에너지를 엔진이 없었다면 다른 부분이 받았을테니까요.
사고 100m 전부터 사고를 예상하고 엔진을 떨구고 온게 아니라면요..ㄷㄷ
헛.. 댓글을 지우셔서 이상한 댓글이 됐네요...ㅠㅠㅋ
신뢰할만하고 정확한 결과가 있다면 좋았을 텐데요ㅎㅎ
from CLiOS
만약 근데 정말정말 너무 좋다면 아마 자기내들이 알아서 테스트해서 올렸을거라고봅니다.
폴쉐도 예전의 폴쉐가 아니니 강점이 하나라도 있으면 마켓팅 수단으로 강력하게 썼겠죠 ㅎㅎ
마칸이나 카이엔은 아마 좋은 점수를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멀쩡히 걸어나와서 몇시간뒤 경기에 뛰었던 적이 있었죠
이런걸 보면 고급차들이 나름 충격이나 안전성에대한 테스트가 있을겁니다
일단, SUV같이 차고가 높은 차량과 충돌사고가 생기면, SUV가 스포츠카 위를 올라타는 경우도 많고, 아무래도 차량 무게가 가볍다보니, 무거운 차량 충돌하면 받는 힘도 크고, 상대적으로 포르쉐 오너분들의 평균 속도가 일반 차량보다 빠른 경우가 많으니까요.
남양주톨게이트에서 새벽에 로코갈때 기다려보면, 포르쉐 오너분들 속도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
이때까지 포르쉐 사고들(특히나 시내가 아닌곳)
사례들을보면 생각보다 약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옛날처럼 완전소수가 아닌 요즘은 수요층이
넓어진만큼 오프셋 테스트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from CLiOS
즐겁게 안전운행하세요~
#CLiOS
상대적으로 차가 작고 낮고 가벼워서.. ;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