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 구매입니다만 결혼도 해야하고 부모님도 모셔야해10년 탈 생각으로 중형으로 구입하려고 합니다.
연 이만키로 넘게 운행하구요. 서울시내주행 고속주행 반반 입니다.
가족중에 장애6급이 있어서 가스차량이 구매가 가능한데요. 운행이 좀 많다보니 요즘 연비로 유명한 sm5d와 lf 소나타 lpi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어떤게 유지비 면에서 유리할까요? 절대적으로 우선순위로 꼽는부분은 유지비 입니다.
장애등급이 있으나 면세 혜택이 있어서 절대적으로 자동차 구입가격에 유리함이 없고 가스차가 시내연비가 쥐약이라고 하지만 저렴한 값 생각하면 디젤이나 똔똔 인것 같고, 집주변에는 가스충전소가 없어서 살짝 맘에 걸리기도 하고, 트렁크는 슴오디디젤이 맘에들고 차량가격이나 내장 옵션등은 소나타가 괜찬은것 같고 슴오디가 세금은 훨신 저렴하고 ......
이렇게 무한루프중입니다 ㅠㅠ
with ClienS
연 이만키로 넘게 운행하구요. 서울시내주행 고속주행 반반 입니다.
가족중에 장애6급이 있어서 가스차량이 구매가 가능한데요. 운행이 좀 많다보니 요즘 연비로 유명한 sm5d와 lf 소나타 lpi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어떤게 유지비 면에서 유리할까요? 절대적으로 우선순위로 꼽는부분은 유지비 입니다.
장애등급이 있으나 면세 혜택이 있어서 절대적으로 자동차 구입가격에 유리함이 없고 가스차가 시내연비가 쥐약이라고 하지만 저렴한 값 생각하면 디젤이나 똔똔 인것 같고, 집주변에는 가스충전소가 없어서 살짝 맘에 걸리기도 하고, 트렁크는 슴오디디젤이 맘에들고 차량가격이나 내장 옵션등은 소나타가 괜찬은것 같고 슴오디가 세금은 훨신 저렴하고 ......
이렇게 무한루프중입니다 ㅠㅠ
with ClienS
유지 관리, 정비 비용도 디젤보다 저렴하고 편해요.
대신 세금없는 걸로 많이 빠지고, 소음이 적어요. 반대로 충전소는 잘 챙기셔야 하고, 힘 좀 딸리는 것도 감수하셔야 할듯.
전 다음차는 절대로 가스는 안가려구요.
그리고 나중에 애 낳으시면 트렁크 공간이 부족할거에요. 요즘 중형차 트렁크가 광할하긴 하지만, 가스통 들어가면 확 줄지요. 뭐, 애 낳고 부족하다 느낄 때 차를 바꾸셔도 되겠네요. :)
승용가스 한 2년 몰앗었는데.. 확실한건 앞으로 가스차 절대 안산다는거..ㅎㅎ
전 유지비 조금 저렴한거보다 불편한게 더 커서요
용도나 취향을 따지면 전 디젤이 훨 좋구요 ⓣ
연비
나름 얌전운전하는 스타일이고 고속도로는 법정규정속도 지키는 편입니다
장거리 운행시 봄~가을 10키로 정도 겨울은 7~8정도 나오더군요 시내는 알짤없이 5~6입니다 조금 과격하게 모시면 더 떨어지겠지요
소음
확실히 조용하죠 무슨짓을 해도 조용합니다 특시 토스카는 동급 타 기종보다 조용할껍니다
정비
자질구레한게 조금씩 있지만 가솔린괴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결론
요즘 천안기준으로 제가 넣던 충전소 지금 넣는 주유소 기준으로 보시면1002원, 1539원 입니다
연료비는 50%정도 차이인데 연비는 장거리 시내 모두 두 배 이상입니다
연료비 절감 명목은 가스비가 너무 올라서 메리트 없구요 차라리 디젤이 답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1. 세금 감면 혜택이 있다
2. 충전소가 주변에 많다
3. 차는 조용해야 한다
4. 연 주행거리 15000km이하다
라고 하시면 가스차
그 외에는 디젤을 선택하겠습니다
현기차 준중형인 K3, 아반떼 디젤보다 더 연비가 좋아요.
LF LPI는 소음 진동에 메리트가 있고 sm5d는 세금, 힘 및 트렁크공간, 주유스트레스 해방에서 더 메리트가 있지 않나 합니다.
만의 하나라도 그게 저한테서 발생한다면 가족의 생사가 달린 문제잖아요.
어차피 자동차세도 100%인상한다는데 SM5D가 더 낫지않을까요?
16~18km/L 정도 나오고, 동급에서 1등하는덴 이유가 있습니다. 이부분에서 카랜스가 힘을 못 씀.
세단이 하나 있으실 경우엔 더 좋습니다.(이차를 사면 suv를 타야할 이유가 하나도 없음)
개인적으로 레이보다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적재공간이나 차급에서 낫구요. lpg 차량중엔 가성비가 정말 좋타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디자인이 아빠차 스타일이라는거 빼고 없다고 생각합니다.ㅠㅠ(어차피 밟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디젤보다 유지비 면에서 월등합니다. 유류비는 쏘쏘하다 쳐도 각종 소모품비에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단적인예로 오일교환시에도 디젤이 2배이상의 가격입니다.
급똥모드 발동만 아니면 일상주행에서는 디젤과 크게 차이 없습니다.
단, 디젤에 비해 치고나가는 맛이 없다는것이 단점입니다. 고속 크루징에서는 엇비슷합니다.
요즘 가스차는 이전에 비해 부품 성능이 좋아져서 잔고장이 없습니다.
기화기 타입의 NF이전모델들이 무지막지한 잔고장이 있었죠.
현대의 직분사 LPi 쉐보레의 기화기있는 타입 직분사 LPGi 방식이 있는데
어느것을 선택하시든 나쁘지 않을겁니다. 연비 출력면에서 휘발유나 디젤에 비해 크게 뒤지지 않습니다.
온니 유지비 면에서만 생각하신다면 가스차는 살수 있을때 사는것이 답입니다!
그외 몰아본 차(렌트 및 지인 차량 등등으로)로는 푸조 308CC, 폭바 CC, K5 가스, 레이, YF쏘나타 정도 직접 몰아봤습니다.
우선 가스차 장점인 유류비는 이제는 크게 메리트가 없어보입니다. 약간 저렴하긴 합니다. (가솔린 대비)
요즘 연비 좋은 디젤 대비로는 비슷하거나 조금 못할 수도 있습니다.
우선 가스비가 싸도 연비가 낮다보니 충전을 생각보다 자주 해줘야 합니다.
제가 10년째 가스차 몰고 있는데..집 주변에 충전소가 있을때는 불편함을 전혀 못느꼈는데 약 4년 가량 충전소가 생활반경에 없는곳에 살아봤는데..이거 엄청 괴롭습니다. 고속도로에선 무조건 풀충하는 습관도 생기고...암튼 생각보다 이게 많이 많이 불편합니다.
다른 차종 대비 주행질감은 2000CC 차량은 정말로 힘이 부족합니다. 강원도 왔다갔다 할때 힘 부족함 절실히 느껴집니다.
다만 이 문제는 3000CC 그랜져로 넘어오면서 싹 사라지긴 했습니다.
일반 차량 대비 옵션등을 잘 살펴 보시고 주행스타일과 충전소가 생활반경에 있는지 등을 판단해보시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연 만~만오천 주행이라면 아무차나 사도 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단점 중 트렁크 작다는것도 무시는 못합니다.
(도넛형으로 바뀐거는 용량이 작다고 들어서 안그래도 자주 충전해야 하는 가스차가 더 용량이 작다는건 더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연비는 고속도로가 좀 많아서 전체 평균 8.x km/L정도 나온듯합니다.
근데 전에 많이 쌌다는 시절보다 올라서 디젤보다는 좀 못할거라고 봐요.
그리고 문제는 트렁크 용량. 정말 깝깝합니다. 유모차 하나 넣으면 자리 별로 없습니다. ㅠ.ㅠ
지금은 가솔린으로 겁없이 왔습니다.ㅡ.ㅡ;;
그리고 충전소 찾는게 참 스트레스네요.
투어링 한대 더 구입한 뒤로 셀프주유도 해보고 햄볶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