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키가 없어서 알파벳은 생락합니다;
1.이머전시 락킹 리트렉터
- 빠르게 잡아당기면 더 당겨지지 않게 멈추는 기능
확!하고 당기면 딱! 하고 멈추는 기능
2.시트 벨트 프리텐셔너
- 사고시 뒤로 당겨서 안전거리를 확보, 에어백과 연동
됨
2+ 로드리미터
- 사고시 훅 당기기만 하면 관성으로 몸이 튀어나가 몸에 무리가 많이 가기 때문에 로드(하중)를 감지해 벨트를 어느정도 풀어주는 장치
3.프리세이프
- 위험 감지시.. 예를 들어 속도가 갑자기 줄거나 코너링을 한다거나(그다지 급격한 코너링도 아니고 지하주차장도 내리막길로 돌면 당기더군요. 저속에서도 기능합니다) 벨트를 당겨주는 기능, 이 기능은 브랜드 마다 정도를 다르게 하는데 비엠의 경우는(제가 비엠 매니아임을 양해바랍;;) 적당하다 느꼈고, 다른 브랜드는 잘 모르겠지만 인피니티의 경우에는 김기태 피디 시승영상을 보면 괴로워 하는 것을 가끔 볼수 있습니다(과도 하게 잡아준다는 얘긴데, 일반 주행자가 그렇게 달릴 일은 없으니 타사 보다 더 잘 잡아준다는 의미일 수도 있음), 다른 브랜드는 세팅이 어떤지는 제가 프리세이프 까지 시승으로는 못느껴봐서 패스
여기에 벨트텐셔닝 기능중에 차 타면 바로 맞춰주는 기능이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벤츠에 있는 것으로 압니다 아래 글 쓰신 분은 이걸 느끼신 것 같은데 이 기능과 3번 기능을 느끼시다가 못느끼면 당연히 어색하고 위험하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지사 입니다 그닥 어택 당할 상황은 아닌데 댓글 공격에 멘붕 오셔서 삭제하신 것 같아 안타깝네요
1,2 기능은 제가 알기로는 거의 모든 차(요즘 파는 차들)에 다 있는 기능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산차에도 다 있구요. 2+ 기능은 쉐보레에는 있는걸로 아는데 나머지 국산차는 모르겠습니다.
3번은 어드밴스 에어백보다 사실 더 중요한 기능이라 모든 차에 적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
다
* 피에스. 각각의 용어는 다르거나 틀릴수 있으나 의미는 맞을 겁니다 ^^;
1.이머전시 락킹 리트렉터
- 빠르게 잡아당기면 더 당겨지지 않게 멈추는 기능
확!하고 당기면 딱! 하고 멈추는 기능
2.시트 벨트 프리텐셔너
- 사고시 뒤로 당겨서 안전거리를 확보, 에어백과 연동
됨
2+ 로드리미터
- 사고시 훅 당기기만 하면 관성으로 몸이 튀어나가 몸에 무리가 많이 가기 때문에 로드(하중)를 감지해 벨트를 어느정도 풀어주는 장치
3.프리세이프
- 위험 감지시.. 예를 들어 속도가 갑자기 줄거나 코너링을 한다거나(그다지 급격한 코너링도 아니고 지하주차장도 내리막길로 돌면 당기더군요. 저속에서도 기능합니다) 벨트를 당겨주는 기능, 이 기능은 브랜드 마다 정도를 다르게 하는데 비엠의 경우는(제가 비엠 매니아임을 양해바랍;;) 적당하다 느꼈고, 다른 브랜드는 잘 모르겠지만 인피니티의 경우에는 김기태 피디 시승영상을 보면 괴로워 하는 것을 가끔 볼수 있습니다(과도 하게 잡아준다는 얘긴데, 일반 주행자가 그렇게 달릴 일은 없으니 타사 보다 더 잘 잡아준다는 의미일 수도 있음), 다른 브랜드는 세팅이 어떤지는 제가 프리세이프 까지 시승으로는 못느껴봐서 패스
여기에 벨트텐셔닝 기능중에 차 타면 바로 맞춰주는 기능이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벤츠에 있는 것으로 압니다 아래 글 쓰신 분은 이걸 느끼신 것 같은데 이 기능과 3번 기능을 느끼시다가 못느끼면 당연히 어색하고 위험하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지사 입니다 그닥 어택 당할 상황은 아닌데 댓글 공격에 멘붕 오셔서 삭제하신 것 같아 안타깝네요
1,2 기능은 제가 알기로는 거의 모든 차(요즘 파는 차들)에 다 있는 기능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산차에도 다 있구요. 2+ 기능은 쉐보레에는 있는걸로 아는데 나머지 국산차는 모르겠습니다.
3번은 어드밴스 에어백보다 사실 더 중요한 기능이라 모든 차에 적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
다
* 피에스. 각각의 용어는 다르거나 틀릴수 있으나 의미는 맞을 겁니다 ^^;
그 글이 말이 되려면 10년전 이전에 아예 택시를 포함한 승용차 앞자리에 탄 경험 조차도
없어야 "충격"이란게 말이 되죠.
그리고 현 수입차 중에서도 프리텐셔너 적용 안된 차량들이 더 많을걸요?
520D, 320D도 해당 옵션이 없어요.
이런 차들도 안 타보고 단지 초고급 차량 몇대만 타보고 국산차는 없더라..."충격"이다..
라고 했으니 그 글을 본 사람들의 생각은 그글의 의도를 다르게 보는거죠.
프리텐셔너는 국산 소형차에도 들어갑니다 최소한 수출용에는 들어갑니다 이건 확실해요 현기 소형차가 해외에서 리콜 된 적이 있거든요
스티어링휠을 잡고 운전하는 것과 동승자석의 느낌은 다릅니다.
예를 들어 제가 매일 운전하는 528은 우회전 하려다 반대차선 오는 차만 보고 브레이크 밟아도 프리세이프는 작동 하거든요, 지하주차장 내려갈때도 돌때 브레이크 안 밟아도 내려가는 것때문에 G를 감지하는 건지 가끔 작동합니다.
지인들 차라서 디스커버리4, E350 4매틱,A6에는 정말 자주 탔었는데(동승자석) 한번도 느낀적이 없었습니다. 작용하는 매커니즘이 동승자석과 운전자석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요.(제 추정으로는 운전자석은 안전 거리가 훨씬 짧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티어링 휠 이라는 추돌사고시 운전자가 정면 승부해야할 대상이 있으니까요) 운전자석에서 오너로서 계속 몰았다면 느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엠은 프리세이프 기능을 옵션으로 딱로 적어놓지 않습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저는 당연히 있어야 하는거라 안 적어 놓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차 살때 이 기능 없으면 차 못산다고 했거든요
지워진 글 쓰신분 입장에서 첫차부터 착석시 벨트 텐셔닝 기능부터 프리세이프 기능을 몸으로 느끼다 안그런 차를 탔으면 충분히 어색할 수 있다는 것에 저는 공감 합니다. 프리세이프 기능 없는차를 9년 탔는데 운전석에서 느끼는 차이는 컸거든요.
전원 차단되고...등등의 기능을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프리텐셔너는 프리세이프 기능 중에 감가속G 가 일정 이상 감지 되면 안전벨트를 조여 주는 기능입니다.
국산 소형차에 이게 들어가 있다는 건 처음 듣네요.
제차 두대 (e클 , 미니쿠퍼) 를 비교해 보면 E클은 운전석 조수석 모두 있으며 작동할때는 같이 작동하고,
쿠퍼는 프리텐셔너 기능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인의 520D 와 시승해본 320D 모두 착석후 벨트를 잡아 당겨 주지 않았습니다.
이말은 프리텐셔너 기능이 없다는 말이죠.
from CLiOS
착석후 당겨주는 기능을 1 이라고 하겠습니다.
차가 사고가 났을 때 당겨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기능은 사고가 나야만 작동합니다
이걸 2 라고 하겠습니다.
G의 변화를 감지해 당겨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게 3 이라고 하겠습니다
타고계신 이클래스에는 1,2,3 이 모두 있는 것이고 제가 타는 5에는 2,3 이 있는 것입니다
1이 없다고 3 이 없는 게 아닙니다. 렉서스 인피니티 아우디 모두 억울해 하겠군요
렉서스는 아래로도 당겨준다고 광고중인데! ^^;
프리텐셔너 프리세이프 등의 용어는 혼용되어 쓰이고 있어 용어는 틀리거나 다를수 있어도 뜻은 맞다고 쓴 것입니다. 2의 기능을 프리텐셔너라고 적시 하는 경우도 있고 3의 기능을 프리텐셔너라고 혼용해 쓰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3의 기능은 엄밀히 말하면 싯벨트의 프리세이프 기능이지요
윗 댓글에 처음에는 프리세이프, 두번째는 프리텐셔너라고 말씀 하셔서 제가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여튼 지워진 그 글은 착석후 조여 주는 기능이 없어서 허전하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입차만 타보셨다는 분의 말씀으로는 매우 편협한 부분이죠.
착석후 조여주지 않는 차량이 더 많으니까요.
주변 지인들이 이것때문에 처음에 다들 놀라거든요.
시동 걸자마자 작동합니다.
거기서 시동을 걸면 휙 당겨진다는 건가요? 비엠은 시동하고 상관없이 벨트 멜때부터 당겨지는 텐션이 있는데.
시동 건 후에 모터로 다시 당겨 재조정해주는 느낌입니다.
어쩌다 보니 그렇게 보이게 되서 글을 지우게 됬습니다.
충격이라는 표현이 잘못된거 같아서 댓글에서도 색다른 느낌 든 여러가지 표현을 썻었는데 이미 늦은거 같아서 피해보는분 없이 삭제 하였습니다.
그리고 택시 애기를 자꾸 하셔셔 여쭈어 봅니다.. ㅠㅠ
원래 대부분 택시 타면 안전벨트를 매시나요?
저는 택시를 포함한 뒷자리에 탈 때 벨트를 했던 적이 없습니다 ㅠㅠ.... 어렸을 적 아버지 차가 국산차였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무렵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이너스티(?) 라는 차였는데.. 차를 타도 어머니도 저도 늘 뒤에만 탓습니다 앞자리엔 아버지의 윗도리나 가방이 탓구요 ㅎㅎ;; 이것은 개인적인 경험임지라 사람 마다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여차 저차 떠나서 노여움을 푸시고
개인적으로 몸에 확 와닿는 점을 썻을 뿐이지
절때 비하등의 의도는 없었으니 화푸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