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동차에 관해 이런저런 글을 읽어보다가
차의 열을 식히기 위한 방법에 관한 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요즘 제가 있는곳이 무지 더워 이 글이 더욱 눈에 띄었나봅니다.
모 보통 아는 방법(조수석 창문 내리고 운전석 문 열었다 닫았다 반복하기) 소개이겠거니 생각하고 다시한번 제대로 된 방법을 확인해보자는 생각으로 글을 읽어보았는데요
제가 생각한 방법을 소개하는게 아닌 뜨거운 여름 차에 도착하기전 창문을 원격으로 열수 있는법을 설명하는 겁니다.
물론, 모든 차량이 되는건 아니지만서도 방법은 이렇다 합니다.
자동차 잠금해제 버튼을 두번누르고 두번째 누른 상태에서 계속 누르고 있으면 창문들과 선루프가 원격으로 열린다는 글이 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차에 도착전 차의 창문을 원격으로 열고 열기를 뺄수 있다는....
저는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확인해보겠지만 "혹시 내차도 가능한가?"라고 생각하시는분은 시도해보셔도 괜찮을거 같네요~
참고로, 혼다 차량에서는 시빅 윗모델들에서는 사용 가능하다는 글들이 등장하네요.
최근 년식만 되는거 같아요... 현대 09년식은 ㅜ.ㅜ
독립 환기 타이머 설정 해놓으면 다시 차탈 시간 전으로 타이머 맞춰 두면 그시간에 공조기를 돌려서 내부 공기를 외부로 빼줍니자
#CLiOS
원격이라고 하기 민망한 수준이라..
IR방식이라 운전석 손잡이 수신부 가까이에서만 가능....
#CLiOS
MB의 경우 ir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다만 더우면 자동으로 선룹이 환기모드로 열리고, 비오면 열려있던 창과 루프가 닫히는 기능이 기본입니다
#CLiOS
1. 문열림 키를 누르면 내부 환기시스템 작동 - 35초(이건 확실치가 않네요) 정도 환기모터가 돕니다
2. 문열림 키를 3초 누르면 창문이 모두 열림(이것도 한번도 해 보지는 않았네요 ㅎ)
저는 그냥 차에 타자마자 에어컨 빵빵 틀어 놓고 맙니다. ㅠㅠ 버릇이...ㅠ
이게 정말 유용한게,
1. 필러리스 도어라 좁은 장소에서 타고 내릴 때 리모콘으로 창문 내리고 타면
문짝이 절반으로 줄어(!) 상체가 쑤욱 들어가서 정말 편하게 타고 내릴 수 있습니다.
2. 실수로 창문, 선루프 안 닫았으면 리모콘으로 누르면 닫힘
오늘 아침에도 차 세워 놓고 선루프 열어 놓은거 깜빡해서 리모콘으로 닫았습니다.
완소 아이템입니다.
근데 닫히는거는 안되요...
현세대 SM5는 왜 안될까요?ㅠㅠ
저희집 미니밴 알파드는 열립니다.
제 차 시빅 ex-l은 안되는걸로 결정났어요...:(
Ex도 아니고 ex-l이라 기대했는데... 안되네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