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차하고 보니 타이어에 나사가 하나 박혀 있네요.
긴 나사 같지는 않은데 그냥 뽑으면 될까요?
아니면 혹시 모르니 타이어샵에 가서 뽑아 달라고 해야 할까요?
그냥 뽑았다가 펑크가 나면 난감할 것 같기도 하고,
그냥 타이어 홈에 살짝 꽂힌게 아닐까 싶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타이어 교체주기가 되었는지도 질문하고 싶었는데, 어두운 지하주차장이라 트레드가 잘 안보이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주차하고 보니 타이어에 나사가 하나 박혀 있네요.
긴 나사 같지는 않은데 그냥 뽑으면 될까요?
아니면 혹시 모르니 타이어샵에 가서 뽑아 달라고 해야 할까요?
그냥 뽑았다가 펑크가 나면 난감할 것 같기도 하고,
그냥 타이어 홈에 살짝 꽂힌게 아닐까 싶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타이어 교체주기가 되었는지도 질문하고 싶었는데, 어두운 지하주차장이라 트레드가 잘 안보이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품이 올라오면 나사빼지마시고 카센타 가시고,,
그게 아니라면 빼도 상관 없습니다. 저는 빼버리고 카센타 갔더니 바람안샌다고 그냥 타라고 하더라구요. 새지도 않는걸 지렁이 박을 필요도 없구요
솔직히 마티즈는 버섯패치 하느니 새타이어로 교환하시는것이 더 현명할 수도 있습니다. 버섯패치 3만원, 타이어 5만원 ㅠ.ㅠ
단골카센타가니 바로뽑고 지렁이 박고 공기넣어주더군요 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