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일이 겹치고 집안에 사정이 생겨
라세티를 바꾸지 못하고 차바꾸기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동시에 씨클만 키로수가 늘어나고 있..고급유도 쳐묵쳐묵 하고 있습니다....ㅠㅜ
그동안 제 눈이 하늘에 갔다가
"그래 이 나이에 대부분 타는 차를 타자" 싶어
K3 쿠페도 기웃하고 있습니다~
다시 i40 웨건도 생각중이구요 하지만 중고로 다시 되팔 것을 생각한다면
i40은 안되겠지요..ㅠㅜ
여튼 그렇게 보다가
문득 티비를 보다 테이스티로드를 보는데
박수진씨가 핑끄핑끄 차량을 타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먼가 하고 보니 시트로엥.. Ds3 라는 차량이더군요
요즘 시트로엥은 참 예쁘구나 싶어,,검색해보니
DS5 가 정말 이쁘더군요 +_+
하악하악하고 있습니다...
물론 디젤 2.0에 아이신 6단이고 느리지만 연비는 좋고,,
이런 디자인이 참 좋은데 이 것도 중고로 되팔기 헬 이 될거같아서 일단 걱정이 앞섭니다..
그냥 라세티를 안고 죽어야하나 싶습니다..
윈스톰 맥스같는 차량을 하나 더 출시하라 출시하라!!! ㅠㅠ
#CLiOS
감성품질은 좋다고 들었습니다ㅎㅎ *
#CLiOS
가솔린 모델이 있으면 좋겠네요.
신차급 중고들이 있지 않을까요?
감가를 생각하면 눈물이 ㅠㅜ
이것만 빼고 나머지는 다 장점이랄까요;
from CLiOS
현실이 녹록치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