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수명 연장. (불순물이나 여타 가스 등이 없고 안정화된 기체이므로 수명연장에 도움된다 함)
공기압 변화 적음
→ 질소 분자가 커서 자연적으로 쉽게 공기가 빠지지 않고(한타 공식답변이 그렇더군요), 비활성(불활성) 기체이기 때문에 고온/고압 상황에서 화재 위험이 적고(그래서 비행기 타이어는 질소를 채웁니다), 수분이 없어 고온이 되어도 공기압 변화가 적습니다. (레이스카도 역시 질소를 채우는 편)
하지만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기 때문에 해주면 좋지만 안 해줘도 별 그다지 차이 없는... 이 되겠습니다 ㅎㅎㅎ
간혹 공기주입기에 워터미스트캐쳐가 없어서 타이어 속에 수분이 많이 찬 경우엔 아주 추운지방에서 타이어 속에 얼음공이 만들어 지기도 합니다.
제일 큰 이유는, 그냥 공기를 주입하면 공기중의 수분도 같이 주입되기 때문입니다.
건조한 질소를 채우는게 그런 수분을 넣을 여지를 줄여주기 때문이지요.
그 수분은 타이어 내부에 들어가서 온도 변화에 따라 물로 응결하기도 하고 기화하기도 하고 해서, 가능하면 수분이 없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질소나 산소나 분자량 따지긴 이상하구요. 헬륨이나 수소라면 모를까...
이거 산소분자랑 질소분자의 크기 차이를 상대적으로 얘기해야 하는데,
재는 방법에따라 3% ~ 6% 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런정도 차이로는 어느건 타이어을 빠져나오고 어느거는 못빠져나오고 하는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아주 작은 수소나 헬륨을 타이어에 채워 넣으면 며칠만 지나도 확 차이가 납니다.
#CLiOS
지구 대기의 거의 80%가 질소인데...
http://www.popularmechanics.com/_mobile/cars/how-to/repair-questions/4302788
from CLiOS
압력변화 얘기는 질소랑 산소의 얘기라기보다는 그 안의 수분 얘기라고 봐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타이어 수명 연장. (불순물이나 여타 가스 등이 없고 안정화된 기체이므로 수명연장에 도움된다 함)
공기압 변화 적음
→ 질소 분자가 커서 자연적으로 쉽게 공기가 빠지지 않고(한타 공식답변이 그렇더군요), 비활성(불활성) 기체이기 때문에 고온/고압 상황에서 화재 위험이 적고(그래서 비행기 타이어는 질소를 채웁니다), 수분이 없어 고온이 되어도 공기압 변화가 적습니다. (레이스카도 역시 질소를 채우는 편)
하지만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기 때문에 해주면 좋지만 안 해줘도 별 그다지 차이 없는... 이 되겠습니다 ㅎㅎㅎ
간혹 공기주입기에 워터미스트캐쳐가 없어서 타이어 속에 수분이 많이 찬 경우엔 아주 추운지방에서 타이어 속에 얼음공이 만들어 지기도 합니다.
건조한 질소를 채우는게 그런 수분을 넣을 여지를 줄여주기 때문이지요.
그 수분은 타이어 내부에 들어가서 온도 변화에 따라 물로 응결하기도 하고 기화하기도 하고 해서, 가능하면 수분이 없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질소나 산소나 분자량 따지긴 이상하구요. 헬륨이나 수소라면 모를까...
폭발합니다.
with ClienS
타이어에 헬륨은 안쓰는 이유는 헬륨은 진짜로 작은 분자라서 손쉽게 타이어를 빠져 나옵니다. 며칠만 지나도 확 줄어든것을 볼 수 있습니다.
헬륨음 수소가 4개 묶여있긴해도 절대 안정적인 기체일템데요. 애드벌룬도 원래 헬륨으로 채웁니다.
#CLiOS
질소 분자가 크기는 한데 0.018nm 정도 큽니다. 의미가 있을까요?
레이싱카의 경우에는 만분의 일 확률이라도 좀 더 개선이 된다면 행합니다.
하지만 일반 차량에게는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with ClienS
재는 방법에따라 3% ~ 6% 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런정도 차이로는 어느건 타이어을 빠져나오고 어느거는 못빠져나오고 하는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아주 작은 수소나 헬륨을 타이어에 채워 넣으면 며칠만 지나도 확 차이가 납니다.
잠만자님 //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마케팅의 일종입니다.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는 일반적인 차량의 운행 범주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얻을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화염법사님// 수소와 헬륨은 당연히 통과하지요.. 질소가 커서 더 빠져나오기 힘들다라는 이야기에 대한 말이었습니다. 물론 이것도 열변성 조건과 폴리머 체인 간극의 변화 기타등등을 다 따져서 확률론으로 계산하면 질소가 빠져나갈 확률이 더 낮기는 하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