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차안에 제습제를 둡니다.
그 플라스틱통 말구 신발용으로 나온 작은 포장을 양쪽 앞문 내부포켓에 한개씩 두는데요. 이유는...
1. 차안에서 눅눅한 냄새가 나는게 싫어서.
2. 에어컨 에바에 습기 및 냄새를 예방하는 목적.
3. 차 내부의 습기를 낮추면 전자장비들의 고장예방 및 급발진도 어느정도 예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저 개인적으론 3번은 아직 경험이 없으니 모르겠지만 1, 2번은 효과를 보고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습기가 많은 계절엔 더 그렇구요. 요즘엔 한달에 한번정도 교체해 주는거 같아요.
혹시 저처럼 이미 하고 계신분들이 있을까요?
그 플라스틱통 말구 신발용으로 나온 작은 포장을 양쪽 앞문 내부포켓에 한개씩 두는데요. 이유는...
1. 차안에서 눅눅한 냄새가 나는게 싫어서.
2. 에어컨 에바에 습기 및 냄새를 예방하는 목적.
3. 차 내부의 습기를 낮추면 전자장비들의 고장예방 및 급발진도 어느정도 예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저 개인적으론 3번은 아직 경험이 없으니 모르겠지만 1, 2번은 효과를 보고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습기가 많은 계절엔 더 그렇구요. 요즘엔 한달에 한번정도 교체해 주는거 같아요.
혹시 저처럼 이미 하고 계신분들이 있을까요?
#CLiOS
#CLiOS
눅눅한 지하주차장 때문이었지 에바포레이터의 악취는 그닥 도움 받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