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네비 찍고 가기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가 나올 것 같지 않아서,
시간 나는대로, 찾아보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경유지로 **를 찍고 가면,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가 나온다..
경유지로 ***를 찍고 가면, 맛있거나, 분위기 좋은 음식점/카페가 있어 혼자서도 외롭지 않다...
혹시라도 알고 있으시면, 간단하게라도 코멘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건 비밀인데요..
와이프가 아기 데리고, 다음주에 미국을 몇주 갔다오기로 되어 있어,
결혼 후, 첫 휴가가 제게 생겼습니다(물론, 주말에만 돌아다니겠지만요)
로코갤러리도 오랜만에 가겠지만, 이런 기회에 조금 멀리 다녀와보려고 합니다..
평화의 댐, 소양강댐 이외에도 정보 주시면, 제가 좀 찾아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보 하나씩 하나씩.. 모아 봐야겠습니다~
요즘 체력도 저질인데.. 가다가 제가 먼저 퍼지겠는데요.. ㅎㅎ
전 목적지가 두타연이라서 두타연으로 찍고 다녀왔는 데요.
경춘타고 춘천으로 나가서 46번 타는 코스로 나오더군요.
좀 더 느긋하게 다녀오시려면 팔당쪽으로 해서 춘천 거쳐서 평화의 댐으로 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지도로 코스를 짜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다만 차량이 많고 사람도 많고 가족단위의 관광객도 많고 김여사스타일운전자도 많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해서 운전을...
저는 몇달전에 로코갤러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뙇... 역주행 차량... 풀 브레이킹~!!!!!
간신히 충돌전 두대 모두 정지....
안그래도 요즘 운전하기 무서운데.. 아주 일찍 출발해서, 천천히 다녀야겠습니다.
가시려면 새벽에 가는게 그나마 안전할꺼 같아요
감사합니다.
가는길에 포천에서 밥먹고, 포천쪽 이상한 산길을 지나, 화천 군청인가? 그쪽으로 해서 올라갔습니다.
약 20여km였던것같은데...진짜 끝없는 코너가 ㅎㅎㅎㅎ
평댐 도착후에 왔던길로 거꾸로왔는데 반대방향으로 가면 어디로 나올지 궁금하더군요..
올 여름에는 좀더 북한에 가까운곳까지 가보려고합니다.
회사에서 틈날때마다 네이버 지도 최대 배율로 숨겨진 꼬부랑 국도 찾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ㅎㅎ
엄청난 코너들을 드라이브 하는 기분은 어떠셨나요?
그냥 힘들다 였나요? 아님, 재미있으셨나요?
제가 양구에서 평화의 댐에 갔었거든요.
두타연 가는 길 중간에 평화의 댐으로 갈라지는 길이 있습니다.
식당은 양구에 있는 시래원이라는 시래기 전문 식당이 괜찮더군요.
까마귀떼가 반기더군요
짙은안개와 마지막에 그 터널
그리고 안개속의 까마귀떼
인상적인 드라이브였습니다.
모래로 미끄러웠던 기억이나네요
이라는 팻말이 거기 있죠
졸
면
사
망
이렇게 한글자씩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