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rpm 한번씩 쓴다고 나쁘지는 않다..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지..
오히려
안써주면 더 안좋다.. 라는건 생각도 못해봤는데..
(실제로 예전차 탈때는 일년에 풀악셀 치는게 1,2번이었던 -_-;; )
차 상태를 위해서, 실제로, 고 rpm 을 한번씩 써주는게
더 좋은건가요? ^^;;
고 rpm 한번씩 쓴다고 나쁘지는 않다..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지..
오히려
안써주면 더 안좋다.. 라는건 생각도 못해봤는데..
(실제로 예전차 탈때는 일년에 풀악셀 치는게 1,2번이었던 -_-;; )
차 상태를 위해서, 실제로, 고 rpm 을 한번씩 써주는게
더 좋은건가요? ^^;;
혼자만 알고, 혼자만 투표하면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정치에 무관심한 주변 사람들을 설득하고, 관심을 가지게 하고, 같이 손잡고 투표하러 가야 세상이 바뀝니다.
가끔씩 고 rpm 을 친다고 무리 갈것도 없지만, 안친다고 이상해 질 것도 없습니다.
아, 추가합니다.
고 rpm 을 안치는건 문제될건 없지만, 차를 저온으로만 사용하는건 문제될 수 있습니다.
곧, 가끔은 100도까지 올라오게 몇십분 이상 운행 해 줘야지, 계속 짧게짧게만 운행해서 100도까지 올라오는 경우 없이 몇달씩 계속 운행하는것은 확실히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운전중 필요하시면 고회전으로 돌리시구요
상황에 맞게 사용허시면 됩니다
자주 돌려도 엔진 터지지 않아요
기름 조금 더 쓰는 수준이죠
from CV
from CV
닉네임도 rpm1st시네요 ㅎㅎ
다만 만키로 한번 정도는 쭈욱~~~ 쳐주면 좋은데 그럴 장소가 없죠
고 RPM치는게 서서히 올리는게 아니라 확확 올리는거라면 엔진은 정말 3배 빨리 죽습니다.
차는 장난감이 아닙니다~
밸트, 타이밍체인 및 관련 텐션유지 부품들 빨리 나갑니다. 더불어 누유까지 생길수 있죠.
현대 CRDi 2.5 WGT 엔진인데. 종종 급가속으로 4000RPM 이상 쳤습니다.
그렇게 7만튀니 체인 덜덜덜, 텐션베어링 덜덜덜, 알터풀리에서 덜덜덜, 프론트케이스에서 오일이 찔끔찔끔.
이것저것 고치고 예방정비 좀 하니까. 이백쯤 지출하게 되더군요.
엔조이용 세컨카면 모를까. 데일리카라면 무리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급가속
지금까지 보유했던 차량들이 평균 10~15만정도 운행후 판매 (또는 폐차)했었는데..
급가속을 좀 상습적으로? 많이 해왔어도 오일누유나 엔진 피로도가 심각하게 높아지는 등의 상황은 전혀 없었습니다.
모두 국산차량이었고.. 전체 점검을 받아봐도 대부분 정비사분들께서 킬로수 대비 2/3~1/2정도 달린 차량 정도의 컨디션이라고 하시더군요.
요는 관리측면에서 조금만 신경써주면 문제될건 없다고 생각해왔는데.. 댓글들 읽다보니 혼란이;;
30만은 가야하는데
고성능 차일수록 아이러니 하게 더욱 수명에 영향이 많습니다. 6만 넘기면서부터 문제 생기는 부분이 눈에 띄게 되는거죠.
폐차 차량은 사고로 인한 폐차입니다. 차량 트러블로 폐차한 차량은 아직 1대도 없습니다.
제 차량은 대부분 지인에게 양도되었고, 지금도 차량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30만 넘긴 차량도 있고, 관리 소홀로 인해 상태가 나빠진 차량도 있긴 합니다만 대체적으로 킬로수 대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엔진 내구성을 산출할때에는 극한 상황도 염두하여 종합한 결과로 냅니다.
레드존 아래는 냉간시만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CLiOS
그러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CLiOS
#CLiOS
서서히 속도를 올려서 치고나가는건데
그럴 도로가 없다는거죠
일명 dpf털기라고 불리는 건데 한번 쏘고나면 차가 많이 부드러워지는게 체감이 될,정도입니다
#CLiOS
레드존 한번씩 오바해도 물론 괜찮습니다
차는 우리 생각보다 훨신 튼튼하고
안전규정이 치밀해서 제품이 나오는 과정이 심히 혀를 내두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걱정말고 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