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제목 그대로입니다.
엔진 헤드 가스켓도 소모품으로 보고 정기적으로 교환을 해야할까요?
물론 자동차 부품이야 뭐든 영원한게 없으니 고장나거나 문제가 생기면 교환을 해야합니다만
그렇다고 실린더가 깨지거나 커넥팅 로드가 부러지기도 하니 그것도 소모품이다! 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헤드 가스켓을 어떤 위치에 놓아야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게 좀 애매한게... 기본 범퍼투범퍼 워런티로는 당연히 커버가 되지만 파워트레인 워런티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DIY로 쉽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해외 포럼에서는 쉽죠? 쉽죠?
하면서 다들 헤드 열고 가스켓 척척 바꿉니다만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차주가 가스켓을 직접
교환하는건 좀 무리가 따르는 주문이라고 봅니다) 딜러 서비스나 미캐닉에게 맡겨야하고 가장
큰 문제인 교환 비용이 단순한 소모품이라고 보기엔 상당히 비싼 편입니다. 브레이크 풀 교환이랑
비슷한 견적이 들어가는데 엔진을 분해(...라고 봐도 되겠죠?)해야만 하는 수준의 부품인데
파워트레인 워런티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도 좀 애매하고요.
그래서 세부 질문입니다.
- 헤드 가스켓의 수명은 대략 어느 정도고 교환 주기(가 있다면)는 어떻습니까?
- 눈에 보이는 누유가 발생하지 않아도 교환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 압축비 유지 등 엔진 컨디션을 위해 문제가 없어도 정기적으로 교환하기도 합니까?
답변이 아니더라도 개인적인 경험이나 의견도 환영합니다.
인터넷으로 좀 뒤져봐도 가스켓에 대한 정보는 의외로 빈약하더군요.
엔진 헤드 가스켓도 소모품으로 보고 정기적으로 교환을 해야할까요?
물론 자동차 부품이야 뭐든 영원한게 없으니 고장나거나 문제가 생기면 교환을 해야합니다만
그렇다고 실린더가 깨지거나 커넥팅 로드가 부러지기도 하니 그것도 소모품이다! 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헤드 가스켓을 어떤 위치에 놓아야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게 좀 애매한게... 기본 범퍼투범퍼 워런티로는 당연히 커버가 되지만 파워트레인 워런티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DIY로 쉽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해외 포럼에서는 쉽죠? 쉽죠?
하면서 다들 헤드 열고 가스켓 척척 바꿉니다만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차주가 가스켓을 직접
교환하는건 좀 무리가 따르는 주문이라고 봅니다) 딜러 서비스나 미캐닉에게 맡겨야하고 가장
큰 문제인 교환 비용이 단순한 소모품이라고 보기엔 상당히 비싼 편입니다. 브레이크 풀 교환이랑
비슷한 견적이 들어가는데 엔진을 분해(...라고 봐도 되겠죠?)해야만 하는 수준의 부품인데
파워트레인 워런티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도 좀 애매하고요.
그래서 세부 질문입니다.
- 헤드 가스켓의 수명은 대략 어느 정도고 교환 주기(가 있다면)는 어떻습니까?
- 눈에 보이는 누유가 발생하지 않아도 교환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 압축비 유지 등 엔진 컨디션을 위해 문제가 없어도 정기적으로 교환하기도 합니까?
답변이 아니더라도 개인적인 경험이나 의견도 환영합니다.
인터넷으로 좀 뒤져봐도 가스켓에 대한 정보는 의외로 빈약하더군요.
가스켓이 있는 모든 부품은 한번풀면 바꾸어 지는게 손상이 안되어있더라도 좋을겄같네요.
꾸준한 메인터넌스가 뒤따라준다면 가스켓을 교체해야 할정도의 상황은 쉽게 일어날 것 같진 않아요.
일부 차종에 있어서는 소모품처럼 느껴지기도합니다.
보유하고있는 차량중 레조 2001년식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현재 36만km운행중인데,헤드가스켓 4번째 교체작업으로 공업사에 입고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로커암 (밸브 커버) 가스켓 뿐 아니라 헤드 가스켓도 DIY로 하는거 같던데 난이도가 좀 다르긴 하겠죠. 결국 헤드 가스켓은 소모품일 수도 아닐 수도 있고 케바케로 이해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조언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