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DMB 보고싶으면 핸폰이나 태블릿 거치해서봐도 되고, 거치형네비는 주행락도 안되는데... 지속 계도를 통한 운전자의 시청 자율규제로 해야지, 법이 너무 규제쪽으로만 치우친 것 같습니다. 이렇게 풀사람은 다 풀고, 제조사 하드웨어락은 카센터 부수입이나 올려주는 꼴이죠... 가만보면 규제의 울타리에 안주하고 파묻히고 싶어하는 분들도 실제로 많이 계시긴 하더군요.... 운전자의 의식수준이 높아지길 기대하고 투자해야지, 특정 한두가지 규제해봤자 국민만 바보로 아는건지 무슨 소용인가 싶습니다.
볼려면 무슨 방법이야 없겠습니까만.. 사고 발생시에라도 좀더 여러가지 법적 책임을 물어 처벌이 필요 하다고 봅니다. 조금이라도 관심가지고 주의하는 사람들이 생겨난다면요. 조금 다른 예지만 뉴질랜드로 이민간 친척분은 우리나라 사람 시선으로는 별에별 사소한것까지 법률이 정해져 있어서 처음에 해프닝이 좀 있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집에 몇시간 이상 몇살(몇살인지 기억이..) 이하 아이를 홀로 방치 하면 이웃 신고로 경찰이 출동한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고나 범죄 예방이 조금이라도 된다면 어느정도는 법률에 파묻히더라도 감수하렵니다. 의식수준이 높아지길 기다리기에는.. 그 시기가 언제가 될지 모르니까요.
없어유님//제 관점은 그와 좀 다릅니다. 디엠비 등등의 규제는 그저 원인제거를 못하는 행정편의주의적 단순규제라는거죠... 게다가 효과는 적고 이런저런 부작용만 양산하구요... 예를들어 디엠비(+외부영상입력) 주행락걸린 순정네비차량에 후방카메라 달면 후진기어 넣었을 때 잠시 영상 나오다가 후진하면 꺼집니다... ㅡㅡ; 디엠비 안보는 사람도 주행락 풀려고 애쓰는 원인이 되기도 해요... 언급했듯이 주행중 디엠비 보고싶으면 순정네비 외에도 방법은 차고 넘치니까요... 규제라는건 무언가의 자유권리를 박탈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정말 지대한 순기능만을 위해 여러 고민끝에 어렵게 결정해야 하는데, 작금의 우리나라의 규제는 아무런 고민없이 비전문가에 의해 너무나 쉽게 양산되고 있죠... 의식수준이 높아지길 손놓고 기다리자는게 아니고 운전면허 교육때나 지속 미디어 홍보 및 여론유도 등등 운전자 스스로의 의식수준을 높이는데 '투자'를 더 해야 맞다고 봅니다.
여기서 코딩이라고 하면 흔히 bmw등 제조사의 sw 기능 해제를 말하지 않나요... DMB시청 해제 하는 코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hw적으로 하는 건 들어봤습니다만) "코딩=불법"으로 적으면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DMB해제"로 바꾸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이다.
제주변 사람들을 보면..
보통 유도리를 주장하는 분들은..
대부분의 사안에서 유도리를 주장하고..
엄격한 기준을 주장하는 분들은.
대부분의 사안에서 엄격한 기준을 주장하시는거 같던데요? ^^;;
물론 아닌 분들도 좀 계시긴 하지만요..ㅎㅎㅎ
운전자는 시청하지 마시고 다른 탑승자를 위한거라고 글이 올라오긴 했는데 dmb 화면에 시선이 않갈수가 있을까요? 차량 불법개조 쪽에 포함 시켜서 단속해야하는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현대정품네비(출고시)이다보니 걸려있고 해제를 왜하는지 모르겠군요..
불법인건 엄연한 사실이니까요..
지속 계도를 통한 운전자의 시청 자율규제로 해야지, 법이 너무 규제쪽으로만 치우친 것 같습니다.
이렇게 풀사람은 다 풀고, 제조사 하드웨어락은 카센터 부수입이나 올려주는 꼴이죠...
가만보면 규제의 울타리에 안주하고 파묻히고 싶어하는 분들도 실제로 많이 계시긴 하더군요....
운전자의 의식수준이 높아지길 기대하고 투자해야지, 특정 한두가지 규제해봤자 국민만 바보로 아는건지 무슨 소용인가 싶습니다.
사고 발생시에라도 좀더 여러가지 법적 책임을 물어 처벌이 필요 하다고 봅니다.
조금이라도 관심가지고 주의하는 사람들이 생겨난다면요.
조금 다른 예지만 뉴질랜드로 이민간 친척분은 우리나라 사람 시선으로는 별에별 사소한것까지 법률이 정해져 있어서 처음에 해프닝이 좀 있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집에 몇시간 이상 몇살(몇살인지 기억이..) 이하 아이를 홀로 방치 하면 이웃 신고로 경찰이 출동한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고나 범죄 예방이 조금이라도 된다면 어느정도는 법률에 파묻히더라도 감수하렵니다. 의식수준이 높아지길 기다리기에는.. 그 시기가 언제가 될지 모르니까요.
디엠비 등등의 규제는 그저 원인제거를 못하는 행정편의주의적 단순규제라는거죠... 게다가 효과는 적고 이런저런 부작용만 양산하구요...
예를들어 디엠비(+외부영상입력) 주행락걸린 순정네비차량에 후방카메라 달면 후진기어 넣었을 때 잠시 영상 나오다가 후진하면 꺼집니다... ㅡㅡ;
디엠비 안보는 사람도 주행락 풀려고 애쓰는 원인이 되기도 해요...
언급했듯이 주행중 디엠비 보고싶으면 순정네비 외에도 방법은 차고 넘치니까요...
규제라는건 무언가의 자유권리를 박탈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정말 지대한 순기능만을 위해 여러 고민끝에 어렵게 결정해야 하는데, 작금의 우리나라의 규제는 아무런 고민없이 비전문가에 의해 너무나 쉽게 양산되고 있죠...
의식수준이 높아지길 손놓고 기다리자는게 아니고 운전면허 교육때나 지속 미디어 홍보 및 여론유도 등등 운전자 스스로의 의식수준을 높이는데 '투자'를 더 해야 맞다고 봅니다.
좀더 세분화되고 현실적인 규제로의 변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DMB시청 해제 하는 코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hw적으로 하는 건 들어봤습니다만) "코딩=불법"으로 적으면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DMB해제"로 바꾸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이다.
그리고 불법도 경중가 있지요.
살인 강간과 노상방뇨 둘 다 불법이죠. 하지만 같은 경중으로 두 죄를 따지지 않자나요.
#CLiOS
dmb락 해제같은 코딩이라고 딱 집어주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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