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에서 예전에 자연흡기 3000cc 6기통을 대체하기 위해 다운사이징의 추세에 맞춰 4기통 트윈 터보 2.0 엔진(N20)으로 바꾼거야 여러분들도 매우 매우 잘 아실겁니다.
물론 배기량이 낮아 졌슴에도 파워나...연비 면에서 모두 좋아 졌다는 칭찬의 글들이 여기 저기 보이는것도 사실이긴 합니다만....
예전만큼의 부드러움이 없다는 둥....6기통이 아니면 진정한 BMW의 엔진이 아니라는 둥의 평가도 꽤 보입니다.
마침 오늘 네이버 차/테크 부분에 링컨 MKZ의 리뷰가 올라왔더군요
MKZ역시 예전의 3000cc를 대체하는 2.0 트윈 터보 엔진(일명 에코부스트)를 장착 했습니다.
어찌보면 다운 사이징의 추세에 맞춰가는 BMW와 똑같은 행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MKZ의 에코부스트 엔진에 대한 반응은 좀 사뭇 다릅니다.
배기량은 낮아지고 힘은 힘대로 좋아졌으며, 연비까지 잡았다고...(BMW 2.0 트윈 터보 엔진도 똑같은데..ㅠㅠ)
에코 부스트...이거 물건이다라는 반응이 더 많이 보입니다.
제가 볼땐 어느 회사 기술이 더 뛰어나느냐..그런거 별로 못 느끼겠고...두 회사 모두 자동차로는 잔뼈가 굵은 회사들인데...기술력이야 거기서 거기 아니겠습니까?
심지어는 두 엔진의 스펙도 거의 비슷합니다. 대략 240마력내외의 출력에 토크도 30 중반대 토크...
연비로 대략 11~12km/L....
거의 비슷한 엔진을 두고서 평이 좀 다르게 나오는거 보면...BMW에 대한 평가의 잣대가 좀 더 엄격한거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제가 공학적으로 무지하다보니...그냥 제가 아는 수준밖에 모르니 그런건가요??
제가 모르는 엔지니어링 차원에서 다른 뭔가가 있나요??? ^^
물론 배기량이 낮아 졌슴에도 파워나...연비 면에서 모두 좋아 졌다는 칭찬의 글들이 여기 저기 보이는것도 사실이긴 합니다만....
예전만큼의 부드러움이 없다는 둥....6기통이 아니면 진정한 BMW의 엔진이 아니라는 둥의 평가도 꽤 보입니다.
마침 오늘 네이버 차/테크 부분에 링컨 MKZ의 리뷰가 올라왔더군요
MKZ역시 예전의 3000cc를 대체하는 2.0 트윈 터보 엔진(일명 에코부스트)를 장착 했습니다.
어찌보면 다운 사이징의 추세에 맞춰가는 BMW와 똑같은 행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MKZ의 에코부스트 엔진에 대한 반응은 좀 사뭇 다릅니다.
배기량은 낮아지고 힘은 힘대로 좋아졌으며, 연비까지 잡았다고...(BMW 2.0 트윈 터보 엔진도 똑같은데..ㅠㅠ)
에코 부스트...이거 물건이다라는 반응이 더 많이 보입니다.
제가 볼땐 어느 회사 기술이 더 뛰어나느냐..그런거 별로 못 느끼겠고...두 회사 모두 자동차로는 잔뼈가 굵은 회사들인데...기술력이야 거기서 거기 아니겠습니까?
심지어는 두 엔진의 스펙도 거의 비슷합니다. 대략 240마력내외의 출력에 토크도 30 중반대 토크...
연비로 대략 11~12km/L....
거의 비슷한 엔진을 두고서 평이 좀 다르게 나오는거 보면...BMW에 대한 평가의 잣대가 좀 더 엄격한거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제가 공학적으로 무지하다보니...그냥 제가 아는 수준밖에 모르니 그런건가요??
제가 모르는 엔지니어링 차원에서 다른 뭔가가 있나요??? ^^
from CLiOS
포드는 쓸데 없이 큰 배기량에 기름먹는 하마라는 단점을 더 크게 느껴서 그럴겁니다.
아마 엔진자체보다는 차량 무게나 미션등과의 시너지가 못해서일듯 하긴 해요
from CV
연비가 조금 부족한게...엔진의 문제가 아니라..
차량 무게 + 변속기의 성능 = 약간의 연비 저하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워낙 ZF 8단 미션이 잘나오는바람에...ㅋㅋ
두회사다 대단한건 처음 신형미션 시작할때부터 엔트리 차종부터 다 적용했다는거..
from CV
모 기업처럼 소비자들을 이용해서 베타테스트하는것과는 비교가 안되는 자신감.....
근데 BMW N20엔진도 연속해서 2번 받았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에코 부스트 엔진에 대한 불만스런 평은 별로 안보이지요~~
더 그런 평가를 받는것 같습니다.
2013년 올해의 엔진상 이던가 뭐 암튼 그런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with ClienS
근데 에코부스트 적용 차량의 문제는. 사실 단순해요.
미션과 차 크기와 무게. 차 크고 무거운데 장사 없죠. ㅎㅎ
익스플로러, 토러스 그런 집채만한 차가 2.0 에코부스트 쓰는거랑. 5나 3에 2.0 터보 쓰는거랑...다를수밖에요.
요즘 느끼는데. AMG나 M 디비전은 성능이 계속 올라가는데.
일반 35, 350, 28, 300정도는 성능개선보단 이제 최적화로 가는것 같아요.
되려 눈에 띄게 좋아지는건 엔트리들...20i 정말 확 달라졌고. c200도 신형은 많이 빠릿해지네요. 엔진이 그대로임에도.
예전에 528 트윈 터보 나왔을때...
배기량이 2000cc인데 왜 528이냐...520으로 이름 바꿔야지..이거 사기 아니냐??고 했었던 평이 있었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E63 AMG....예전엔 62XXcc 자연배기 엔진이지만..지금은 바이터보 5500cc로 바뀌었습니다.. 그럼 E63 AMG가 아니라 E55 AMG로 바꿔야 하는거 아니냐라는 말은 잘 안나오는걸 봐도...BMW에 대한 평가 잣대가 좀 엄격한듯요
금번 포드의 에코부스트 엔진도 엔진상을 받을만큼 잘 만든 엔진이죠.
포드 링컨 mks에 탑재된 엔진을 말하시는 것 같네요. bmw 주행감을 좋아하지만,
객관적으로 타사의 수준도 낮지만은 않습니다.
bmw가 다른것은 first mover라는 점을 들 수 있구요.
그리고 경쟁업체보다 개선사항을 더 빨리 냅니다.
경쟁 업체들이 빠르게 다운사이징 트랜드를 쫓아온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다운사이징은 탄소세 배출과 euro 5,6를 맞추기 위한 노력인데
입법 예고된 탄소세가 지연되면서(국산차 반대) 아직 대배기량이 상대적으로 구매할 시기가 있는거구요.
탄소세 입법까지 확인하고 산건데 도입이 좀 늦네요.
칩튠하면 어렵지않게 300 hp 근방 도달 가능할 겁니다.
bmw 엔진은 고질적인 누유 문제가 많았는데(바노스 등)
얼마나 개선되었을지가 관건이겠네요. ⓣ
두개를 비교하려면, 독일기술의 bmw에 대한 객관적 평가가 가능한 유럽 평가를 보면 어느정도 균형잡힌 내용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