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을 알려드리죠. (전직 렌터카 직원 ㅋ)
렌터카는 대여 당시의 연료량을 체크했다가 반납시 재확인하여 부족한 유류량 만큼 비용을 받습니다.
차종에 따라 다른데 연료 게이지 한칸에 X만원 이런식의 기준이 있습니다. 당연히 따로 주유하는것보다 비싸고요.
문제는 대여 당시보다 기름을 더 넣어서 반납한다고 해도 이걸 렌터카에서 돌려주진 않습니다.
법으로는 돌려주라고 되어 있는데 현실에선 아주 강하게 컴플레인해야 돌려받을 수 있을 겁니다.
이걸 방지하지 위해서는 풀탱크로 대여해서 풀탱크로 반납하면 깔끔하죠. 렌터카 회사에 대여전에 풀탱크 요청할 수 있습니다.
지난 10월에 제주도 가서 금호렌터카 이용 했는데, 레이는 별도로 디지털 게이지가 있었습니다. 반납전에 조금 여유있게 주유해서 가니까 더 넣은 만큼 계좌로 환불해준다고 하더군요.
미니쿠퍼는 디지털 게이지 없이 자체 게이지로 만땅 상태에서 차 받았고 만땅으로 채워서 반납했습니다.
지난주에 제주 AJ렌터카 이용했습니다. LPG 연료차량으로 최초 안내시 FULL 로 나가니 FULL로 반납하라고 햇는데
실제로 차를 인수받아보니 약 60% 정도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 체크를 하고 55%로 적은 다음에 차량이용을 했고
조절에 실패하여 약 80% 정도 남은 상태로 반납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약 15000원 정도를 돌려받았습니다.
돌려받는데 실랑이랄것도 없었고 아주 편하게 남은 양 트렁크의 가스통 보고 대략 몇리터 정도 된다라고 안내받고
현금 받고 나오고 끝이었습니다.
주유안하고 계산할까 하다가 주유하고반납했거든요
from CV
그렇게 하는거 아니었어요? -.-a
저도 아주 이용해봤지만 현재 연료량 확인시켜줍니다. 그만큼 채워서 반납 완료.
렌터카는 대여 당시의 연료량을 체크했다가 반납시 재확인하여 부족한 유류량 만큼 비용을 받습니다.
차종에 따라 다른데 연료 게이지 한칸에 X만원 이런식의 기준이 있습니다. 당연히 따로 주유하는것보다 비싸고요.
문제는 대여 당시보다 기름을 더 넣어서 반납한다고 해도 이걸 렌터카에서 돌려주진 않습니다.
법으로는 돌려주라고 되어 있는데 현실에선 아주 강하게 컴플레인해야 돌려받을 수 있을 겁니다.
이걸 방지하지 위해서는 풀탱크로 대여해서 풀탱크로 반납하면 깔끔하죠. 렌터카 회사에 대여전에 풀탱크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 대차나 장기 렌트인 경우는 연료량 쯤은 쿨하게 넘어가 줍니다. ㅋㅋㅋㅋㅋㅋ
현재 몇리터 남았는지 나오는 기계같은게 있구요
기름 안채워가시면 리터당 공시가격해서 돈받았습다 작년 여름에요 ⓗ
k5 lpg 가스통보니 게이지가 80 숫자가 가리키더군요
from CV
일본(닛산)은 그냥 주유하는 것과 비슷했구요 (직원이 옆 주유소 가서 넣던데요...)
독일 europcar의 경우 리터당 3유로 이상 나온다고 꼭 full-to-full로 하라고 안내해주더군요
from CV
미니쿠퍼는 디지털 게이지 없이 자체 게이지로 만땅 상태에서 차 받았고 만땅으로 채워서 반납했습니다.
실제로 차를 인수받아보니 약 60% 정도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 체크를 하고 55%로 적은 다음에 차량이용을 했고
조절에 실패하여 약 80% 정도 남은 상태로 반납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약 15000원 정도를 돌려받았습니다.
돌려받는데 실랑이랄것도 없었고 아주 편하게 남은 양 트렁크의 가스통 보고 대략 몇리터 정도 된다라고 안내받고
현금 받고 나오고 끝이었습니다.
한칸있었는데 lpg 넣어서 타다가 남았는데 이건 뺄 방법도 없고 반정도 남은채로 반납했더니 돈으로 바로 돌려줬어요.....보통은 정확하게 체크 안하고 빌리때 게이지의 1/4 뭐 이렇게 체크하던데요
정확할까 의심하고 반납할때 딱 모자란 리터만큼만 넣어봤는데 정확하던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