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이야기가아닙니다 문제가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음.. 4년 넘게 만나고있는 여자친구있습니다 동갑내기 커플이구요..
결혼생각을 하는데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맘같아선 그냥 진솔되게 말해주고싶은데
말만하면 안될꺼같단 생각도 들고요..
결혼생각에 집도 알아보고 이것저것 보고있는데 돈이 많이 들더군요..상당히..
*제가 사랑하는 여자인데 꼭 결혼해야겠다 이런생각보단 같이살면 재미있고 즐겁겠다 이런생각이 들구요
결혼보단 아직 애인으로 더 만나고싶은데 집에서 계속 결혼하라고 해서 하긴해야겠다라고 생각이듭니다.
어디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고 여자친구가 승락해줄지도 모르겠네요.
*프로포즈할때 반지는 피..필수겠죠..??
#CLiOS
음.. 4년 넘게 만나고있는 여자친구있습니다 동갑내기 커플이구요..
결혼생각을 하는데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맘같아선 그냥 진솔되게 말해주고싶은데
말만하면 안될꺼같단 생각도 들고요..
결혼생각에 집도 알아보고 이것저것 보고있는데 돈이 많이 들더군요..상당히..
*제가 사랑하는 여자인데 꼭 결혼해야겠다 이런생각보단 같이살면 재미있고 즐겁겠다 이런생각이 들구요
결혼보단 아직 애인으로 더 만나고싶은데 집에서 계속 결혼하라고 해서 하긴해야겠다라고 생각이듭니다.
어디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고 여자친구가 승락해줄지도 모르겠네요.
*프로포즈할때 반지는 피..필수겠죠..??
#CLiOS
어제 밤에도 그 얘기 하더군요......
반지는 했습니다 ㅋㅋㅋ
동영상 만들어서 다시 했는데 이거도 실패.
그냥 결혼 했습니다 ㅎㅎㅎ
잔소리 따위는 그냥 바이패스~ ㅋㅋㅋㅋㅋㅋ
진리의 그냥!
전 이 반지로 프로포즈 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벤트까진 준비할필욘 없지만 적당히 분위기 좋은데서 반지와 함께 해주세요
주변에도 하지 말라고 전파하고 다닙니다.
프로포즈 받으면서 결혼하라고!!! ㅋㅋ
선배님들 말씀이 맞았어요...만약 애기가 없었음 준비할때 파토나는 확률이 제법 높을것 같더라구요
1. 무릎 꿇으셔야 합니다
2. 반지가 필요합니다
3. 반지에 알박으시면 예물이 어쩔 수 없이 어마어마해집니다.
4. 놀라는 척, 감격하는 척 하는데 다 눈치 채고있는겁니다. 뿌듯해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3부짜리 다이아반지 하나 사서.. 데이트 하다가 산책하는 겸 인적이 없는 공원으로 끌고 가서
썰을 풀었어요 (평소에는 이렇게 산책 같은걸 한적이 없어서 이미 낌새가 이상하다는걸 눈치 채더군요.) 이러이러해서 프로포즈를 한다라고 말을 한 다음에 한 무릎 꿇고 반지를 내보였습니다.
저처럼 안하시면
평생~~~~~~~~~~~~~~~~~~~~~~
따라 다니죠.
전 늘 이렇게 말합니다 "둘이 좋아서 결혼했는데 프로포즈는 왜 남자가 무조건해야해?"
카페에서 평소처럼 게임을 했습니다.
일부러 져줬고, 승리문구가 나랑 결혼해줘 사랑해 였어요 ㅎㅎ
프로포즈 다이아는 나중에 샀고요
from CLiOS
13년차 연애중이고 이달 26일에 상견례를 합니다.
겨울 휴가차 지난주에 홍콩을 다녀왔고
미리 예약해둔 레스토랑에서 반지와 함께 프로포즈했습니다.
홍콩 야경 덕을 좀 봤습니다 ㅠㅠb
그리고 적금이 하나 사라졌습니다 ㅠㅠ;;;
초반엔 별말 없다가...
요즘(결혼 6년차)에는 티비에서 프로포즈 장면 나오면 압박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와이프가 반지끼는거 싫어하는거 같아서.. 시계로 해줬어요
돈이 곱절은 더 들어갔다는거..ㅜㅜ
어디서봤는데 모솔이면.. 하늘로 승천한다고 하던데 그게 몇년째 인지 잘 모르겠네요 ㅠㅠ
저는 딱 만난지 천일되는날(크리스마스이브) 프로포즈했구요~ 900일부터 100일간 준비했어요..
호텔잡고 100통의 편지와 짤막한 뮤직비디오를 한편 만들었습니다. 아주 독특하게.. :)
원래 이벤트하고 깜짝놀라게 하는걸 좋아해서요~ 그리고 선물은 목걸이로 했습니다.
멋지게 해내시길 바래요!
같은방법으로 저한테 해주셔도 넘어가겠는걸요 ㅎㅎ
#CLiOS
반지는 필수, 무릎은 꿇어야 합니다.
여친분의 성향에 따라서 너무 공개된 장소는 오히려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조용한 한켠에서 하는게 가장 무난할 듯 합니다.
동갑내기 커플이고 1년 연애했습니다..
어영부영 상견례하고 예식장에 신혼여행까지 다 예약이 끝났는데
만날때마다 프로포즈 하라고 압박합니다..
프로포즈 안하면 결혼 파토내겠다고 협박하면서...
제가 경상도 토박이라 정말 무뚝뚝한 편인데..다정하게 말한마디 잘 못한다죠..
표는 안내지만 속으론 걱정입니다..
하긴 해야될거 같고...하자니 어찌할지 걱정이고..
안하자니(주변 친구들은 모조리 안했습니다) 후안이 두렵고 그렇습니다..ㅠㅠ
저도 4년 햇수로 5년 만났습니다. 결혼생각을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 주변 친구들이 결혼을 했거나 프로포즈 받은 상황이라
곧 해야할거 같은데... 걱정입니다...
일단 저는 할거같은데,
어바웃 타임 본 후로는 여자친구가 많이 프로포즈에 대한 상한선을 낮춰줘서.. ^^;
그리고 저는 제가 하면 너도 해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나도 프로포즈를 할테니 그 뒤에 너도 하거라. 이거죠...
남자도 프로포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규모는 상관이 없습니다만..
프로포즈를 하게 되면 이 기억들이 후에 더 오래 남게되고
좋은 추억이 되죠.
결혼후의 이야기입니다만
와이프도 이 때 정말로 고마웠다고 하더군요.
이때 정말 내 남자구나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프로포즈의 특성상 자신이 선택받은 단 하나뿐인 여자라는 느낌도 받게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남지인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는 연애를 매우 오래했기에.
분위기 전환차 스케일을 좀 키웠습니다만
이건 상관이 없고요.
진부한 말이지만 그냥 진심을 담아서 하시는게 최고입니다.
꼭 물질적인 것을 바라는 건 당연히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 세상에 선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반지 혹은 마음을 담은 선물 하나정도는 센스있게 준비하시는게 좋겠죠.
극적인 분위기를 위해 무릎도 그날만은 한 번쯤 꿇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ㅋ
한가지 주의사항이라면
너무 공개된 장소에서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이건 정말 여자들의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여서
뭐라 말하기 어렵지만
너무 공개된 장소는 여자친구분이
하고 싶다고 말하지 않는 이상 피하시는게 최고입니다.
만약 한다면 이렇게 생각을했었는데. 오래만났어도 상당한 용기가 필요할꺼같네요 .
취향에 맞춰서 해주세요~!! 멀해도 하기만 하면 좋아하던걸요. 단, 드라마처럼 울진 않아요 ㅎㅎㅎ
"많은걸 바라지 않을께. 너와 살수 있다면 그건 내가 죽을때까지 감사하고 변치않고 사랑할께 내 신부가 되어줘~ "
하면서 무릎꿇고 꽃다발 넙죽드렸더니 아주아주 좋아라 했더랍니다. 그리고 준비한 반지 끼워주고 서서 큰소리로 저 장가갑니다~ 외치고 키스했더니 주변에서 자연스레 박수가 ~~
여기까지 가난한 직장인의 일반적인 프로포즈 였습니다.
마음이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아직 안한거지... 안할꺼란 얘긴 아닙니다...ㅠ_ㅠ
어설프게라도 하세요~
아직 결혼을 해도 되는건지 해야하는건지 고민중인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ㅎㅎ
결론은
1.프로포즈는 간단하게라도 해라 (무릎에 반지는 기본!)
2.진실되게 내마음을 얘기하자.
3.프로포즈를 한다면 GoodLuck님께서 하신것처럼 멋드러지게 하고싶네요.
그리고 준비한 편지를 읽고 청혼을 했지요.
기독교신자는 아니지만 하느님이 발을 닦아주던 성경말씀도 있고, 군대에서 선임이 후임병 발을 닦아주던 행사(?)에서 존중받고 사랑받는 느낌이 강했던 기억이 있어서 나중에 프로포즈는 꼭 발을 닦아주면서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특별히 꽃다발이나 반지를 준비하진 않았지만 어쩌면 쌩뚱맞고 이상한 프로포즈였지만 제 와이프는 눈물도 흘리고 감동받았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그때 기억이 나서 리플달고갑니다. 진심이 중요한거니깐 꼭 잘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CLiOS
남들 그런거에 돈쓰는거 보면 이해가 안된다고
이벤트 같은걸 안좋아하고 생일도 안챙기는
스타일 이라서 연애할때 편했네요
알게모르게 서운해할수도 있다...그런거 없습
니다 애써 기억하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그런거 이벤트 안해주는 거 보다 뭐 먹을때
자기 몫 뺏어 먹으면 막 화냅니다 ㅋㅋ
많이 먹지도 못하고 호리호리 하면서
식탐 욕심은 많아서 ㅋㅋ
from CLiOS
다음주쯤 친구네 스튜디오에 드레스 보러 가는데 그때 준비해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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