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격하게 밟아도 말 그대로 에코시스템이 작동하면서 고출력 억제하고 어쩌고 해서 연비 향상한다고 하는데 그거 쓰면 차가 굼떠서 안씁니다 연비도 글쌔요 ㄷㄷ 사나이는 발컨트롤이죠 ㅎㅎㅎ 차 인수 받을때 영맨이랑 얘기해봤는데 운전 살살하는 여성 운전자들은 몰라도 보통 남자들은 싫어 한다더군요 ㅎㅎ from CV
요즘차는 전자식 쓰로틀이라 이게 맞습니다. 실제 액셀 포지션과 쓰로틀 앵글 차이를 나게 하는 것 같더군요. ECU에서 제어가 아주 쉽게 가능하니.. (거기에다 변속 쉬프트업 타이밍도 좀 빠르게)
여담입니다만 터보차들은 발렛 맡길때 부스트 제한을 걸어서 줘야 안심(?)이 되는데 부스트 컨트롤러나 ECU 맵핑으로는 한계가 있어서(부스트 솔레노이드 웨이스트 게이트 듀티 싸이클을 0%로 맞춰도 부스트가 0.8바까지는 뜨는 바람에) RPM 리밋을 걸어야 하는데 맵 스위칭으론 RPM 리밋을 걸 수가 없어서(ECU 맵을 바꾸면 가능은 합니다) 그게 좀 아쉽더군요. 오히려 터보차 발렛파킹에 필요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에어컨을 켜고 급가속시 에어컨 콤프래셔가 잠시 안돈다던가 합니다.
냉각수온도가 낮거나 언덕 오를 경우 자동으로 꺼집니다.
5%정도 연비향상이 있다고 쥬장하죠
고출력 억제하고 어쩌고 해서 연비 향상한다고 하는데
그거 쓰면 차가 굼떠서 안씁니다
연비도 글쌔요 ㄷㄷ
사나이는 발컨트롤이죠 ㅎㅎㅎ
차 인수 받을때 영맨이랑 얘기해봤는데
운전 살살하는 여성 운전자들은 몰라도
보통 남자들은 싫어 한다더군요 ㅎㅎ
from CV
연비를 개선시킨다는 원리인가요? ㄷㄷ
연비를 위해 연료 소모량을 제한하는거죠..
제 경험상으론 에코 끄고 발컨하는게 연비가 훨씬 잘나왔습니다.
with ClienS
요즘차는 전자식 쓰로틀이라 이게 맞습니다. 실제 액셀 포지션과 쓰로틀 앵글 차이를 나게 하는 것 같더군요. ECU에서 제어가 아주 쉽게 가능하니.. (거기에다 변속 쉬프트업 타이밍도 좀 빠르게)
여담입니다만 터보차들은 발렛 맡길때 부스트 제한을 걸어서 줘야 안심(?)이 되는데 부스트 컨트롤러나 ECU 맵핑으로는 한계가 있어서(부스트 솔레노이드 웨이스트 게이트 듀티 싸이클을 0%로 맞춰도 부스트가 0.8바까지는 뜨는 바람에) RPM 리밋을 걸어야 하는데 맵 스위칭으론 RPM 리밋을 걸 수가 없어서(ECU 맵을 바꾸면 가능은 합니다) 그게 좀 아쉽더군요. 오히려 터보차 발렛파킹에 필요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둘 다 제 느낌과 너무 다르게 차가 반응해서 좀 이상하더군요. 그래서 다 끄고 다녔습니다. ㅋ
제가 느끼기로는 악셀 오프시 엔진브레이크가 좀 더 적극적으로 걸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출발할 때 밟는 것보다 좀 더디게 나가는 것 같았구요.
전 항상 켜고 다닙니다. 어차피 제기준에서 출력이 차고 넘치니 1%라도 연비 아끼는게 나아서요.
그리고 시속 140 넘으면 자동 해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