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한 6년전? 만해도 영화나 소설에서 볼보자동차타는 케릭터들은 전문직이나 돈좀 있는 싱글로 묘사되는걸 심심치않게 봤는데
요새는 그런 소설묘사나 영화장면도 찾기 힘들지만 만약 그런걸 본다면 아마도 '저 직업에 돈도 있는데 저거타?' 하는 사람 많을듯하네요
무엇보다 볼보의 문제점은 한 10년전 디자인이라고해도 믿을만한 차들이 현재에도 플래그쉽모델로 팔리고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은데
최든 v40부터 시작해서 컨셉카도 그렇고 디자인에대한 심각성을 깨달은것 같으니 제법 기대가 되는데
지금의 볼보. 프리미엄브랜드라고 할수 있을까요? 잡지같은거보면 프리미엄 브랜드답게...라고 리뷰해놓은 곳도 많은걸보면 아직은
그래도 도요타나 현대처럼 완전한 대중차브랜드로까지 추락한것 같지는 않은데. 실내를 봐도 대중차브랜드들대비 확실히 고급감이 있는것도 사실이고.'
볼보의 위치는 어느정도일까요? 준프리미엄?
요새는 그런 소설묘사나 영화장면도 찾기 힘들지만 만약 그런걸 본다면 아마도 '저 직업에 돈도 있는데 저거타?' 하는 사람 많을듯하네요
무엇보다 볼보의 문제점은 한 10년전 디자인이라고해도 믿을만한 차들이 현재에도 플래그쉽모델로 팔리고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은데
최든 v40부터 시작해서 컨셉카도 그렇고 디자인에대한 심각성을 깨달은것 같으니 제법 기대가 되는데
지금의 볼보. 프리미엄브랜드라고 할수 있을까요? 잡지같은거보면 프리미엄 브랜드답게...라고 리뷰해놓은 곳도 많은걸보면 아직은
그래도 도요타나 현대처럼 완전한 대중차브랜드로까지 추락한것 같지는 않은데. 실내를 봐도 대중차브랜드들대비 확실히 고급감이 있는것도 사실이고.'
볼보의 위치는 어느정도일까요? 준프리미엄?
그런 면에서 보면 프리미엄급은 아닌 것 같으나
80=E/5/6, 60=C/3/4 정도 대응이 된다라고 보면 준 프리미엄 정도는 된다고 생각되요.
#CLiOS
일본에서는 그냥 평범한 차량입니다. 폭바도 마찬가지고.
일본 국산차에 조금 보태면 살수 있는 외제차.
근데 프리미엄차량은 일본차들이 더 고급차들이 많기에. s80해 봤자 크라운 마제스티에 비해도 고급차도 아니죠.
V40은 그냥 일본 동급 차량에 조금 비싼정도. 비싼 이유야 파워트레인 쪽이니.
동급 파워트레인 정도 일본차도 V40 정도 가격 되는 차량도 있으니.
프리미엄과는 일본에서는 전혀 거리가 있습니다.
from CLiOS
현재는 운행하고 있지 않지만 꼭 다시 구입할 생각입니다.
한국은 도요타 고급차가 없죠.
from CLiOS
볼보 코리아는 프리미엄을 항상 쓰는 . . .
적어도 볼보는 자기가 고집하는 영역에 확고한 철학이 있기 때문에.. 저는 프리미엄이라고 봐주고 싶습니다.
다른 브랜드에서 느낄 수 없는 가치를 오직 느낄 수 있다면 프리미엄이라고 생각합니다.
볼보의 철학과 그에 상응하는 자동차가 나오는 볼보는 프리미엄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ㅎ
렉서스나 인피니티와는 동급이라고 보는게 맞겠죠.
직접 타보시면 그정도는 인정하실 겁니다.
그리도 볼보 디자인이 구닥다리라고 하시는 건 좀 옛날 상황을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S80은 다소 보수적인 색채가 있지만 나머지 현행 모델들은 오히려 VW나 일본브랜드들보다 아방가르드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과감하고 화려합니다.
그리고 스웨덴차들의 가장 큰 덕목은 시트입니다. 시트의 안락감은 프리미엄 독일차에 전혀 뒤지지 않고 본인 체형에 따라서는 오히려 능가합니다. 시트때문에 볼보를 타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링컨, 캐딜락, 볼보...벤츠 bmw처럼 잘나가지 않지만 프리미엄 브랜드죠.
기술 레벨과 상관없이 애초에 대량판매, 양산성에 주목하는 차. 도요타, VW, 혼다. 모두 기술력 뛰어나죠. 하지만 많이 팔리는 선에서 만들죠. 대중차니까요.
재밌는건. 요즘 잘나가는 프리미엄 브랜드도 가능한 많이 팔기 위해 가능한 낮은 성능, 낮은 트림, 낮은 세그먼트의 차를 만들고 있는데요. 솔직히 어느 급 까지 내려가다보면 대중차보다 크게 나은게 없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또 한가지 경악할 사실은 S80은 2004년 부터 계속 울궈먹고 있다는것입니다. (이걸 어제 앎..) 독일3사가 그런경우는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폭스바겐과 동일하다 봅니다.
인피니티도 신기하게. 닛산차가 마크만 달고 외국나가 프리미엄 브랜드 취급 받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급 나누기 좋아라 하는 한국의 특성상 일본차나 한국치 보다 비싼 차들. 폭바나 볼보등등 준프리미엄이라는 급을 나눠사 취급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크라운도 종류가 많습니다.
크라운 세단, 크리운 컴포트 택시, 크라운 아스리트, 크라운 로얄, 크라운 마제스티
마제스티 정도만 되어도 고급차죠. 가격대도 렉서스GS 급이니
소형차 양산차 이야기를 하니. V40 이라고 해봤자 일본에서는 동급 차량에 비해 크게 비싸지 않습니다. 동급 일본 차량에 옵션만 넣어도 v40 가격에 근접하니 말이죠.
그냥 안전장비가 충실한 외제차 정도지 프리미엄 취급을 하지 않으니.
한국으로 따지면 현기차 보다 조금 비싼 외제차 정도 느낌입니다. 프리미엄 차량에 가격도 싼데 프리미엄, 브랜드 좋아라 하는 일본에서 판매량이 많지도 않은데 말이죠. 싸고 프리미엄이라면 일본차다 팔리지도 않아야 될텐데. 다 볼보 타고 다니죠
from CLIEN+
개인적으로 구매욕구가 막 땡기지는 않고
지리자동차자본에 속한 튼튼한 차라는 인상은 있습니다.
몇년간 삽질 하다가
최근에 몇개 잘내놓은거 보고
애혀 트럭이면 가능하네요
벤츠 스카니아 볼보 ㅋㅋ
from CLiOS
비슷한 가치(내지는 원가)의 차를 브랜드파워에 기대어서 얼마나 더 비싸게 팔아먹을 수 있느냐를 가지고 논한다면 당연히 볼보는 프리미엄 브랜드가 아니겠죠.
그게 아니라 얼마나 꾸준히 신뢰할 수 있는 차를 만들고, 대중의 요구에 굴하지 않고 자신들의 철학을 고집해 왔는가를 기준으로 삼는다면 독일3사보다도 더 프리미엄브랜드라고 할 수 있겠구요.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executive 혹은 luxury, upscale 등으로 세그먼트가 분류됩니다.
제기 타는 폭바CC도 executive 로 분류가 되는데 폭바도 프리미엄으로 분류가 되는건지요?
http://buyersguide.caranddriver.com/hyundai/azera/2013/hyundai-azera
그랜져도 럭셔리카로 구별이 되죠
from CLIEN+
제네시스는 중형럭셔리로 분류하는곳도있고 라지카로 놓는곳도있습니다. 가격때문이죠.
볼보의 경우는 폭바와 현대완 달리 대부분의차종이 럭셔리로 구분됩니다. 과거에 비해 하락세인건 분명합니다만.
물론 대략적인 큰 분류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 분류 안에서도 좀 더 위로 간 회사, 밑으로 밀린 회사가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더 중요한 점은 규모가 작은 니치 브랜드들은 아주 명확하게 분류를 하는건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니치마켓을 공략하는 브랜드들의 특징은 독특한 철학이나 개성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개성있는 물건은 항상 대부분 대중차에 속하기는 힘듭니다... 그 특성상 아주 약간이라도 프리미엄에 턱걸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그 개성 때문에 같은 급의 대중브랜드에서 나온 차보다는 10퍼센트 정도 비쌀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볼보, 사브, 알파로메오, 스바루 같은 차들이 그런 카테고리에 속한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중차에서는 얻을수 없는 철학을 위해 약간 더 비싸도 무릅쓰고 사는 브랜드들이니...
그리고... 애초에 굳이 프리미엄이니 뭐니 급이 어쩧니 저쩧니 따질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자동차의 기준이 프리미엄만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애시당초 프리미엄이라는 단어도 좀 뭉뚱그려진 단어이기도 합니다.
브랜드 딱지로 가르는 시대는 지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