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LA->San diego-> 베가스 ->LA 가는데요.
렌트 차량이 2개로 좁혀지는데요.
Hertz에서 빌리는데 10일동안 조건은 동일하게 풀커버로 같구요
Standard 2 door, SCAR
Nissan Altima 2-door or similar 는 $543.86
Premium, PCAR
Nissan Maxima or similar 는 $954.00 USD
Nissan Maxima or similar 는 $954.00 USD
인데 맥시마는 네비가 기본 내장인거 같네요. 알티마는 네비 추가 $120이구요
로밍은 해가서 네비가 꼭 필요 할거 같지는 않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나요?
답변 달아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 드립니다.
PS:네비는 폰에 NAVIGON도 추가적으로 가져가서 off라인일경우 대응하려구 합니다.
구글맵을 이용한 네비게이션도 상당히 정확합니다.
하지만.. 이동 지역 중간에 3G도 안터지는 구간이 발생하기도 하고..;;;
허츠에서 빌리신다면.. 네버로스트라는 그지같은 네비도 괜찮습니다..
표현을 그지같다고 한것은.. 한국 네비에 비해 그지 같은것이지..
길 찾기, 재검색 등.. 빠르고 정확하게 안내해주더라구요..
그런뎅....
닛산 맥시마가 프리미엄이라니...;;; (어이없음 ㅎ)
스페셜 딜 찾아보시면.. 아마 벤츠 C300 도 비슷한 금액에 빌려줄겁니당~
저라면.. 네비보다는 오디오가 좋은 차를 선택할 것 같아요~ ^^ㅋ
근데 거리가 꽤 되는데요, 아내 되실 분과 번갈아서 운전하실 계획인가요? 왠지 신혼여행이 운전한 추억으로만 남을까봐..^^
la-sd는 갈만해도 아무래도 LV는 비행기가ㅎㅎ *
비행기 시간이 딱딱 맞아떨어지면 모를까.. 좀 일찍 공항까지 가서 짐 실을 거 따로 싣고,, 보안검사에 공항대기에 이리저리 시간 은근 많이 들 거 같아요...
잘못걸리면 온갖 화물 트럭들과 같이 이동하는 일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 쭉~ 뻗은 프리웨이.. 쭉~ 쏘는 느낌은~ ㅎㅎ (갓길에 경찰 조심하세용~ ㅎㅎ)
보통 4시간이면 가니깐.. 느긋하게 운전하시면 됩니당~
저도 샌디에고에 살때 쿠페에 4명타고 막 LV다니긴 다녔어요ㅎㅎ *
http://www.rentalcars.com/ 전 여기서 그냥 가장 저렴한걸로...Thrifty?
조회해보면 네비를 무료로 포함된 가격이 있는데 사실 없는 차량에 추가한 금액이랑 같거나, 아주 조금 저렴합니다.
밴프랑, 벤쿠버도 들렸다가 베가스에 가서 휴대폰은 데이터 무제한 신청되있던 상태였구요.
국립공원안에 들어가거나, 외곽쪽으로 가면, 휴대폰 신호가 잘 안잡혀요~ 근데 구글맵은 이상하게도 안내는 끝까지 합니다;; 지도가 업데이트안되서 그렇지 안내는 끝까지해요 ^^; 그래도 중간에 맵 종료했다가 다시 켰는데 안테나 안터지면... 종이지도보고 다니셔야합니다.
네비는 그런면에서 있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제 경우 네비가 포함된 차량이라고해서 예약했는데, 별도로 네비를 줬구요. 하루에 20불?정도 더 내면, 갤럭시3를 주더군요. 핫스팟도 사용할 수 있고, 인터넷도 되고, 이게 더 좋다~ 이거해라~ 하긴하는데 전 그냥 네비 받았습니다.
결론은..... 네비 있는 차량 추천..!
12일기준 풀사이즈로 풀커버 및 네비포함 300불 언더였습니다
한국의 트래블직소와 그룹이 같습니다 *
2주 전쯤 라스베가스 갔다왔는데 로밍 하더라도 속도도 많이 느리고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 가는 중간에는 안터지는 구간도 군데군데 있었던걸로 봐서는 장거리 이동하시는 중간에는 잘 안되는 경우가 있을 듯 합니다.
저는 그랜드캐년 가서 블리자드만 맞고 눈물을 머금고 돌아왔습니다. ㅠㅠ
부디 좋은 날씨가 함께하기를 빕니다.
저라면 머스탱이나 카마로 같은 아메리카 머슬카가 아닌 한 저렴한쪽으로 빌리겠습니다.
(혹시 허츠 비버리힐즈 에디션은 어떄요? 비싸긴해도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Hertz의 NEVERLOST는 사실 Everlost 라는 사실을 잘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괜찮으면 차량 내부에 default로 네비 있는 차량을 빌리시는 게 좋고요...
데이터 로밍 하시면서 구글맵으로 네비 잡으셔도 완전 편합니다.
전 미국가면 Etnerprise에서 빌립니다.
아무래도 미국에 좀 특화된 Rent car 회사라서 저렴해요.
풀사이즈 15일 예약에 500달러 좀 넘었습니다.
너무 싸니 미국가서 차 받을때
짧은 영어로 인해 흑형이 썰을 풀면서 사이즈를 다운그레이드를 해주더군요. -..-
대신 마일리지 5000마일의 새차로 ^^ (하지만 허츠는 1년이내의 차만 렌트한다는..)
흑형이 보험도 프리미엄으로 들라 뭐라 하는데 안하셔도 됩니다.
네비는 아시겠지만 구글맵이 최고고. 서브로 오프라인 공짜 네비인 navfree 사용했습니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