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uv 앞바퀴중 오른쪽이 좀 더 닳아서 거의 마모한계선까지 1미리 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바깥쪽만 많이 닳았고 안쪽에 마모한계선들은 아직 제법 여유가 있습니다.
항상 그래왔습니다.(10년넘게 suv만 타고 있음)
궁금한것이 저 마모한계선을 넘어가면 어찌 되는건가요?
바로 펑크가 나는 건가요? 아님 주행 중 중대한 위험이 있는 건가요?
안쪽에 남은 고무(!)들이 너무 아까워서 말이죠..
타이어 교체 하려고 공부 좀 하니 4만킬로 보증하는건 좀 고급형이고 싼(?) 것들은 6만킬로 까지도 보증하네요.
2. 넥센에서 엔페라 라는 타이어가 새로 나왔습니다.
가격도 저렴한데(265/60/18) 그 윗급이나 윗윗급 타이어보다 더 좋다는 글이 많이 보이네요.
출고용 타이어 보다야 좋다면 저렴한 이걸로 하고 싶은데요 조언 한마디..부탁드립니다.
트레드가 없어지니 타이어 본래의 성능이 거의 나오지 않게 됩니다.
(빗길이나 눈길에서는 거의 썰매수준..-_-;;)
또는 타이어가 펑하면서 ㅠ ㅠ 더이상은 생략하겠습니다
뭐 일반적으로 많은 분들이 타이어교체시기를 걍 지나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라고 생각합니다...소수는 진짜 마모상태를 인지를 못하거나
그 외 다수는 금전관계로 좀 아낄려다 타이어 교체시기를 늦추는 경우를 들수있는데요..
진짜 엄청 위험한거죠... 제가 고속도로 탈 일이 많은데 가끔 가다보면 타이어 터져서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더군요... 생각만으로도 끔찍합니다...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너무 높아서;; 타이어 교체하시고 얼라 한번 봐주시는게 좋을거같네요
밑창 닳은 신발신고 다니면 평소엔 문제 없습니다만 비오는날 엄청 미끄럽습니다.
그리고 계속 편마모가 있다면 얼라인먼트를 보셔야 합니다. 얼라인먼트는 타이어 수명뿐만 아니라 승차감, 연비등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추가로 편마모가 심한거 같은데 얼라이먼트 체크해보세요)
간단히 슬리퍼(쪼리) 다 밑창 다 달은걸 신고 물기 있는 대리석을 뛴다고 생각해보시면 될듯..
2. 타이어 어느게 좋은지는 잘... ㅎㅎㅎ
빗길에선 서핑보드처럼 미끄러진다고 보면 됩니다. *
질일도 없구요..그래서 그런지 자꾸 불감증이 강해지는 거 같아서요.
타야에 그립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제동이 문제죠..
제동은 구동방식이랑 상관없습니다..
무거워서 그런가 보다 합니다.
4짝 위치교환
2짝 교체 위치교환
전부 교환
뭘하든 얼라이먼트 꼭 하시구요
안전하게 센터가보시구 문의해보세요 *
헉...
물론 제때 가는게 제일 안전하죵 ㅡㅜ *
일상적으로 안정적으로 달릴때는 문제안되나
차량이 빗길에 타이어가 배수가안되거나
급한 방향조향시 미끌리게됩니다
4륜이어도 타이어가 홈이없어 배수가안되면
위에분 말처럼 빗길에 슬리퍼마냥 미끌리죠
결론 타이어 홈 다 달아도 맑은날 일상적인 주행은 문제될 정도는아니고 빗길이나 눈길은 위험하다
그 자체가 굉장히 안 좋은 상황인데요.. 그거 먼저 해결하시고.. 타이어도 바꾸시는 것이 당연히 안전합니다...
미끌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Clien for iOS
보통 좋은 타이어의 경우에 처음부터 타이어가 마모 한계선을 넘어설때까지 한결같이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어느 순간 급격히 성능저하가 오기 시작합니다.
마모 한계선에 도달하면 제동성능, 배수능력, 그립력이 원래 필요한 만큼 나오지 않을수 있기 때문에 타이어를 교환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게다가 사륜의 장점은, 가속시에 장점이 있지, 제동시에는 후륜이나 전륜과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바퀴가 멈춰 있으니까요) 제동시 미끄러지기 시작하면 답 없습니다..
마모 한계선 까지 닳았다면 교체게 정답.
승용차용 엔페라 au5 앞에 달고 있습니다. 모든 면에서 적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타이어 같습니다. 겨울철엔 어떨지 또 걱정이 되긴 하다만 사계절이니 전에 쓰던 ps3보다는 겨울철 굴림이 좋겠지요ㅜㅜ
합성유를 쓰니 손세차만 하네 이러시는 분들이 정작 타이어에 돈 아끼는거 보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좋은 타이어를 쓰라는게 아닙니다 가장 세심히 관리해야할 부분이라는 거죠
일단 타이어 교체하시교 얼라이먼트 제대로 봐주는곳에서 증상을 설명드리고 다시 잡아보세요. 그래도 안잡힌다면 차에 다른 문제가 있는겁니다.
생각해보니 현재 타이어 그대로 얼라이먼트 잘 보시는분께 보여드리는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편마모 상태를 보면 좋은 힌트가 되니까요. *
얼른 교체하세요.....ㄷㄷ
트레드는 엄~청 남았지만요, 측면의 상처나 흠집에 불안해서 교체했습니다.
겁이 많거든요. ㅠㅠ
예전 95년식 아반떼가 한번 좌우로 미끌어져본 경험이 있어서.. 그때 타이어는 미쉐린이었지만
돈 아끼려고 오래 쓰다보니..
기왕이면 타이어는 좋은 것 끼우세요.
과거의 실적이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으니까요...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