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로 주차시에 사이드와 조향 조합은 사실 기본 중에 기본이고
내리막으로 향하는 주차시에는 당연히 앞바퀴는 인도쪽으로 조향해두는게 원칙입니다.
그런데 오르막으로 향한 주차는 앞바퀴를 어느쪽으로 돌려야합니까?
막연하게 이쪽도 당연히 인도쪽으로 꺾어둔다고 알고있었는데 최근에 제가 언덕이 많은 동네를 방문했을 때
그 지역 갓길주차 차량을 보니 제가 알던 것과는 전혀 반대로 다들 앞바퀴를 꺾어두었더군요.
그러니까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사이드가 풀렸을 때 앞바퀴가 인도쪽을 향하고 있으면
뒷범퍼와 뒷타이어가 먼저 인도쪽 연석에 걸려서 정지하는 그런 식인데 반해
그 동네에 주차된 차량은 그 반대로 만약 사이드가 풀린다면 차량 후미는 오히려 길 쪽으로 향하면서
앞바퀴와 앞문 및 앞 펜더 쪽이 인도쪽 연석에 걸리는 식으로 주차되어 있습니다.
제 상식과는 반대라서 아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나보다 했는데 (어느쪽이든 멈추긴 할테니)
신기하게도 경사로 주차된 차의 100%가 이쪽 방향으로 앞바퀴를 꺾어놓았네요.
지역은 미국이고 다들 기본 상식은 잘 지키는지라 앞바퀴를 11자로 해놓고 주차된 차는 없었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걸까요,
아니면 어느 쪽이든 꺾어놓기만 하면 괜찮은건가요?
내리막으로 향하는 주차시에는 당연히 앞바퀴는 인도쪽으로 조향해두는게 원칙입니다.
그런데 오르막으로 향한 주차는 앞바퀴를 어느쪽으로 돌려야합니까?
막연하게 이쪽도 당연히 인도쪽으로 꺾어둔다고 알고있었는데 최근에 제가 언덕이 많은 동네를 방문했을 때
그 지역 갓길주차 차량을 보니 제가 알던 것과는 전혀 반대로 다들 앞바퀴를 꺾어두었더군요.
그러니까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사이드가 풀렸을 때 앞바퀴가 인도쪽을 향하고 있으면
뒷범퍼와 뒷타이어가 먼저 인도쪽 연석에 걸려서 정지하는 그런 식인데 반해
그 동네에 주차된 차량은 그 반대로 만약 사이드가 풀린다면 차량 후미는 오히려 길 쪽으로 향하면서
앞바퀴와 앞문 및 앞 펜더 쪽이 인도쪽 연석에 걸리는 식으로 주차되어 있습니다.
제 상식과는 반대라서 아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나보다 했는데 (어느쪽이든 멈추긴 할테니)
신기하게도 경사로 주차된 차의 100%가 이쪽 방향으로 앞바퀴를 꺾어놓았네요.
지역은 미국이고 다들 기본 상식은 잘 지키는지라 앞바퀴를 11자로 해놓고 주차된 차는 없었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걸까요,
아니면 어느 쪽이든 꺾어놓기만 하면 괜찮은건가요?
말씀하신데로 차가 밀리면 서긴합니다만..
내려가는 거리 차이가 있고..
밀려 내려가더라도 도로침범(?)하는데 차이가 발생합니다..
최대한 짧은게 좋겠지요..
from CLiOS
바퀴를 차도쪽으로 꺾어두는게 맞지 않을라나요?@_@
해치백은 더더욱 .. ㅎㅎ
from CLiOS
1. 있으면 최대한 시계 반대방향으로
2. 없으면 최대한 시계방향으로
하면 됩니다.
with ClienS
오르막에서는 왼쪽으로 입니다
즉,
오르막길이면 앞 바퀴가 뒤로 구를것이므로 핸들은 왼쪽으로 꺾어야 연석에 박습니다.
내리막길이면 앞 바퀴가 앞으로 구를 것이므로 핸들을 오른쪽으로 꺾어야 연석에 박습니다.
미국에서 티켓 한번 끊어보니 바로 이해가 되더군요. ㅎㅎ
보행자 중심의 마인드겠죠
근데 차와 연석 사이에 공간이 충분히(?) 있어서 연석에 안 닿고 뒷꽁무니부터 도로쪽으로 쭉~ 가버린다는 생각을 해보게되네요.
업힐은 연석있으면 왼쪽, 연석없으면 오른쪽
반드시 파킹브레이크 채우고, 자동변속기는 P에, 수동은 업힐에선 1단, 다운힐에선 후진기어.
요렇게 하는 거 아닌가요?
(즉 연석 반대방향으로 꺽어놔야 차가 밀려도 인도쪽에 걸리겠죠?)
저 SF있을때는 방향틀려도 티켓 때고 가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