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셀프주유소가 경유값이 항상 1670 원대여서 거기서만 넣고있는데요..
근데 이게 만땅넣는법을 항상 모르겠더군요.
딸깍소리날때까지 누르고 그담에 뭔가 더 해줘야 되는것 같은데..
한번 딸깍 소리나고 더 누르면 넘칠(?) 것 같은 우려가 있어서요 ㅎㅎㅎ
근데 한번딸깍 하면 항상 10% 정도가 덜 들어가네요. 근데 이것도 주유소마다 조금 차이가 있는지 주유소 마다 다릅니다.
또... 한가지 궁금한건..
누군가 말하길.. 기름은 항상 반정도만 넣고, 빨간색 들어올때까지 타면 안된다는데.. 속설이라 믿는둥 마는둥 하는데..
어느순간 이걸 지키고 있네요 ㅎㅎ
다들 어떻게 넣고 계신지 궁금합니당
요샌 귀찮아서 그냥 경유 5만원씩 넣습니다
제 차는 주유게이지가 4칸인데... 0.5칸 정도 남으면 바로 주유합니다
어짜피 넣어야될거 주유등 들어올때까지 타봐야;;;
정확히는 앵꼬내면 연료 펌프에 무리가 가조
계산도 예측금액을 정산한다음 실 주유된 금액을 빼서 알아서 재승인하구요,
저도 되도록 반만(5만)넣고 다니는데요.. 일반적으로 기름통 무게를 줄여 연비를 조금이라도 높이자는 취지인데.. 뭐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습관적으로 :)
연료도 없는데 연료펌프 왱 돌아가면 무리가 안갈수가 없을듯 합니다.
20리터 넣으면 대충 3만8천얼마인데 그정도면 5만원이나 별 차이 없어보여서 계속 20씩 넣습니다.
(이유는 위에서 클로토님이 언급하신대로입니다)
그냥 입장바꿔서 저 밥 다 먹었는데 누가 더 먹으라고 억지로 넣으면 기분 안좋으니까요 ;;
with ClienS
정량버튼 한번 눌러서 조금 더 집어넣어요
고딩때 주유소 알바를 해봐서..ㅎㅎ
아마도 주유된 기름이 탱크 안에서 요동치다가 센서를 건드려서 멈추는 거 같더라구요.
천천히 넣은 이유는 정유회사 직원이 천천히 넣어야 증발이 적게 되어서 좀 더 좋다고 해서인데, 체감할 정도의 차이는 못 느꼈습니다.
주차후에 주유구가 위치한 방향의 뒷바퀴에 넣고 다시 탑승
벽돌위에 차를 올립니다 ㅋㅋㅋㅋㅋ
그뒤에 낳으면 3-5천원어치 더 들갑니다 ㅋ ㅋ ㅋ
with ClienS
근데 너무 천천히 넣으면 센서가 감지 못해서 콸콸콸 넘치기도 합니다;;;;;
반면 제네시스는 자동으로 멈춘 상태에서 2리터 넘게 더 주유해도 잘 들어 갑니다;;;
차마다 다 다르다는 이야기죠~
연비 차이도 거의 없고 연료통 비우면 습기가 찰 수 있다고 절반 이하로 비우지 말고 가득 채우고 다니길 권장하더라구요..
겨울에 구형 스포티지 몰고 다닐때 기름통 안에서 수분이 얼면서 연료라인이 막혀서 길 중간에 차 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