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md 2011년형 기준으로 럭셔리 트림으로 신차구입후 운행중입니다.(총 4단계중 아래에서 두번째 트림) 그당시 1단계 트림에는(디럭스) 매뉴얼에어컨이 장착되어 있었는데요. 요즘에도 폴로같은 차에는 매뉴얼 에어컨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보통 여름이나 겨울이나 23도 정도로 맞추고 운행하는데요. 물론 아주 더운 여름에는 22도나 21.5도까지 내리기도 합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에어컨만큼은 오토에어컨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어서요. 왜냐하면 차량용 에어컨이 아니라,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쓰는 에어컨의 경우, 옛날 구형 에어컨이더라도 항상 "희망온도"라는 것을 설정해서 운전하잖아요. 그렇게 일단 맞춰놓고 에어컨이 해당온도에 도달할 때까지 적당한 정도로 작동하죠.
매뉴얼 에어컨은 다루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마도 더운 날씨일 경우 쿨링에 맞추고 최대단계로 해놓았다가 10분 정도 시원해지면 다이얼을 돌려서 강도를 약하게 만들어서 운행하지 않을까 싶은데, 상당히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적어보았습니다. 물론 이러한 세부조정을 철저하게 자기자신의 스타일에 맞춰서 생활하시는 분들은 매뉴얼 에어컨을 더 마음에 들어하실지 모르겠지만요.
다만 제 말은 에어컨이라는 작동원리와 일반적으로 에어컨을 사용하는 방식 자체가 희망온도 설정 개념인데, 차량에서 매뉴얼로 작동하면 많이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요. 혹시 예전부터 차를 운행해서 매뉴얼을 사용하다가 오토로 옮겨오신 분, 요즘에도 매뉴얼로 운전하시는 분 등 다양한 의견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론 상당히 선호하는 옵션중에 하나입니다..
단!!!!
온도조절은 버튼방식으로 누르는게 아니라..
다이얼 방식으로 돌려야!!!
버튼은 지대로 짜증이죠 ㅎㅎ
적당히 추워지면 껐다가 켰다가 하면 됩니다만...
귀찮긴 하죵~
오토기능 있지만, 온도조절 버튼이 좌우석 4개지만.
온도나 풍량은 동그란 다이얼 하나로 조절되는걸 선호합니다.
원하는 온도가 그때그때 다르거든요..
손으로 몇 번 조작하는게 별로 불편하진 않아요..
파란색 빨간색 돌리는게 전 더 편한것 같아요 @..@
온도라는게 그게 참 느낌이 어색해서....
요 근래에 바꿈질한 차는 전부 오토에어컨이였습니다.
근데 메뉴얼처럼 제 맘대로 조절하고 껐다 켰다 다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토라고 와~~ 우와~~ 하는 기능은 아니더라구요.
그거 마저 귀찮다고 하면 운전하지 말아아죠.
별 차이 없습니다. 그냥 매뉴얼이 편해요.
사실 혼자타면 에어컨도 잘 안틀고 말이죠 ㅎㅎ
Clien for iOS
수동에는 오토에어컨을 안 넣어주더군요 ^^;;
반강제로 메뉴얼 이지만 불편한 점은 없죠..
가끔 오토에어컨차를 몰아도 메뉴얼처럼 이용해요 ^^;; *
희망온도 설정해놓으면.. 설정온도에 도달하면 에어컨이 꺼지고 송풍으로 나오는건가요? 아니면 바람세기를 약하게해서
그온도를 유지하나요?? 사용중이면서도 그 부분이 참 애매합니다
아직까지도 수동처럼 조작합니다
불편한건 못느끼고 있습니다
차 고를때 메뉴얼 넣고 그값 빼준다면 그렇게 하고 싶네요
from CLIEN+
사실 대부분의 옵션이 없어도 달리고 서는데 별다른 지장은 없죠.
하지만 운전중에 손을 조금이라도 덜가게 만들어준다는 면에서 꽤 효율이 좋은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수동식 오토에어컨?으로 오토에어컨과 같은 매커니즘을 운용합니다!?ㅎ *
from CLIEN+
회사마다 온도측정센서와 측광센서의 갯수나 위치, 작동 논리들이 다 다를텐데
어떤 브랜드는 오토로 해도 영 쾌적하지가 않아서 차라리 수동으로 사용해야 편한게 있고,
어떤 브랜드는 그냥 일년내내 안만져도 괜찮은게 있더라구요...
그냥 오토에어컨이라도 퉁쳐버리기엔 품질의 차이가 꽤 큰거같습니다.
근데 BMW 는(벤츠도 그렇구요) 단순 온도조절만이 아니더군요..풍향이나 풍량을 알아서 조절..내외부 차단도 자동이지만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운전할땐 운전에 집중할수 있게 운전에 방해되는 다른것들은 다 오토로 해서 내가 더 이상 신경쓰지 않도록 하는게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여름에도 오토 24 정도 맞춰놓습니다. 차 타면 그 뜨거운 열기 때문에 젤 강하게 에어컨이 돌다가....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약하게 나오죠..
이 얼마나 편합니까? 저는 그냥 키기만 하면 됩니다.
가끔 제차를 타서는 온도를 가장 낮게 낮춰놓고...아주 약한 바람 해 놓는게 경우의 지인이 있는데.
그럼 냉각기는 계속 돌아가면서 그 에너지는 사용하지 않고 날려 보내는거 잖아요..
오토는 냉각기 돌다 스다 돌다 스다 반복하니...이 얼마나...편한가요. 연비에도 도움되구요~ ㅎㅎ
오토에어컨 없는 차량은 구매대상에서 제외입니다.
날씨에따라 체감온도가 차이가 나다보니
없어도 그만인 옵션같네요.
뒷자리 타시는 와이프느님도 오토로 해놓으면 춥다고, 덥다고 약하게 해달라 그래서
늘 제일약하게 정면과 발밑으로 셋팅해놓고 다닙니다. ㅋ
희망온도까지 가기 전에 내려서요 ㅎㅎㅎ;;;;;
장거리 달릴때 가끔 씁니다.
from CLIEN+
구지 눈으로 안보고도 조작이 가능하죠~
반면 오토는 한번 조작하려면, 안보고는 불가능합니다.(익숙해 진다고 하더라도..)
운전중 짧지만, 눈길을 한번 주는것과
전방을 보면서 손만 가져가는 것과는 천지차이 라고 생각합니다
(오토에어컨은 주행중 조작하는 것이 아니라, 주행전 설정이 맞는것 같아요)
처음부터 없던 옵션이라 그냥 그런가 했어요
오토 에어컨이 어떤건지 아예 몰랐거든요
근데 친구 gtd보니까 온도 설정해놓으면 계속 쾌적하게 틀어주더라고요 하하
뭔지 알고나니까 다이얼 돌릴 때 마다 조금 아쉽긴 해요
제 골프에서 제일 맘에 드는 것 중에 하나인데,
온도 조절이 다이얼 방식이라 편하고,
센서도 정확한 편이라 21도에 맞춰놓으면 건드릴 일이 거의 없어요.
온도 조절해서 오토 사용하기도 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