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운전석에 앉아서 안전벨트를 안하면 뭐랄까.....
상당히 불안한느낌? 뭐가 타이트하게 조여주고 있어야하는데 없으니까 불안함? 놀이기구 탔는데 벨트 없는 느낌?
그래서 주차장에서 차 뺄때도 벨트합니다 --;;;;
제 주위에서 운전자분 중에서는 벨트 안하신분들은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밑에 K5 운전자 벨트 안했을 확률 얘기가 나오길래,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인지라 ;;;
주변에 운전자중 벨트 안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신가요?
전 한때 뒷자리도 시내주행에서도 벨트 안메면 출발을 안했다는;;;
와이프 강원도 친구집 놀러갈때도 친구차 타고온다는거 카시트 해야된다고 퇴근하고 강원도까지 데리러 갔다왔는데, 벨트 안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니;;;
예전에 회사 퇴근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서 한대 굴렀는데 당시에 벨트 안매신분이 다쳤는데 여자분 하이힐에 턱을....;;;;
여튼 그 소문 퍼지고 통근버스 벨트 장착률이 50%이상 증가해서 그런 사고가 나름 효과는 좋더군요;;;
선배 두분은 후배 그날 생일이라 밥이나 먹을까? 하고 따라가셨다가 구사일생.(천상 벨트 안메시는 분들이라..)
여튼 벨트는 최전방의 최선의 안전장비이니 필착!
상당히 불안한느낌? 뭐가 타이트하게 조여주고 있어야하는데 없으니까 불안함? 놀이기구 탔는데 벨트 없는 느낌?
그래서 주차장에서 차 뺄때도 벨트합니다 --;;;;
제 주위에서 운전자분 중에서는 벨트 안하신분들은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밑에 K5 운전자 벨트 안했을 확률 얘기가 나오길래,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인지라 ;;;
주변에 운전자중 벨트 안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신가요?
전 한때 뒷자리도 시내주행에서도 벨트 안메면 출발을 안했다는;;;
와이프 강원도 친구집 놀러갈때도 친구차 타고온다는거 카시트 해야된다고 퇴근하고 강원도까지 데리러 갔다왔는데, 벨트 안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니;;;
예전에 회사 퇴근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서 한대 굴렀는데 당시에 벨트 안매신분이 다쳤는데 여자분 하이힐에 턱을....;;;;
여튼 그 소문 퍼지고 통근버스 벨트 장착률이 50%이상 증가해서 그런 사고가 나름 효과는 좋더군요;;;
선배 두분은 후배 그날 생일이라 밥이나 먹을까? 하고 따라가셨다가 구사일생.(천상 벨트 안메시는 분들이라..)
여튼 벨트는 최전방의 최선의 안전장비이니 필착!
벨트를 맨후에 키를 돌려 시동을..
자동차도 전자장비가 많은지라..
초반 부팅하는 시간이 필요할거 같다는 생각에..
(예전에 키온 하고 체크엔진 불꺼지면 시동걸던 버릇이 남아서 그렇습니다..)
예열등이 아니라..
체크엔진 등이 들어왔었습니다..
예~~전차들은 체크엔진 등이 들어왔다가 꺼졌는데...
요즘에는 계속 들어와있더라구요..
(모두 현대차 기준)
지금타는 차는 키 돌려도 체크엔진불이 안들어오는거 같습니다..
가까운 거리를 갈 때 벨트를 매지 않아요
제가 100미터 거리 가는데 벨트를 매니 벨트 왜매냐고 뭐라그래요 ㅎ
'야, 나 사고 안내.. 걱정마.. 그거 메는거 보면 답답해 보여..'
딱 한번 얻어타고 안탑니다.
고속버스 타서 짐올리고 셋팅 다 끝나면 무조건 안전벨트(시외 광역버스도 동일)합니다.
얼마전 중국 버스사고 cctv 동영상 보니 벨트 안매고 사고시 차 밖으로 다 날라 가더군요 -_ㅡ;;;
안전벨트 대신 꽂아 벨트를 맨 걸로 인식시켜 경고음이 안나게하는..
얼마나 수요가 많으면 저런걸 만들어팔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임부가 위험할 정도의 사고는 일단 태아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소리방지기는 말도 안되는 제품이죠
ⓣ
조수석에 무게감이 있는 짐을 올려둘 경우에 사용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예열 조금하고 출발합니다.
이 과정이 습관화 되면 안전벨트를 안멜수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 차 탈때도, 고속버스에서도 안전벨트 꼭 멥니다.
제 아버지는 벨트 그렇게 하라고해도 안하십니다
그거 가자고 몇번 싸운지라 얘가 안해요
길거리에 꽁초 버리는 사람, 사람 앞으로 담배연기 뿜는 사람, 길거리에 침 뱉는 사람, 쓰레기 버리는 사람, 무단횡단 하는 사람, 신호 안 지키는 사람..
저런 것도 안 지키는데 아무도 체크 안하는 안전벨트 따위 안 메는 사람 부지기수일 것 같습니다.
저는 눈 앞에서 사고 나는 것을 여러번 경험했고 스스로도 사고를 당해본지라..
저 위 동호회 형님이라는 사람의 "야 나 사고 안내" 이런 말은 정말 어리석은 발언이라 생각합니다. 사고라는건 자기가 안내도 당하는거거든요. 옆에서 갑자기 나타나서 박을 수도 있고 대항 차선에서 차가 날아오기도 하는데 말이죠.
틀린거겠죠...
잘못 생각하고 있는거니.. ㄷㄷㄷㄷ
그냥 몸에 익었네요.. 차에 타면 그냥 매고 봅니다 ㄷㄷㄷ
경보음이 장난 아니라서..
너무 뚱뚱하면 벨트 안매도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하더라고요.
경고음 들리는게 싫어서 항상 안전벨트는 체결이 되어있고, 그 위에 앉아서 운전해요..
(그게 벨트하는것보다 더불편하겠다)
와이프도 연애할때 잔소리 하다가 지쳐서 나중엔 자기도 안하고 벨트위에 앉아서 다니더라구요...
그리고 애도 안고탑니다...
사고나면 다죽자는건지 뭔지...
운전자는 앞유리를 탈출 하겠군요.
06년도에 SM3를 신차구입해서 타게 됐는데
그차가 벨트를 안메면 경보음이 계속나서....
그거때문에 메게됐어요...
지금 차는 경고음 안나지만 몸에 익으니까 그냥 습관적으로 착용하게 되더라구요..
(사이드 버튼 해제를 하기가 더 귀찮음)
주차하다가 사이 보려고 문짝 열어도 차가 안나가더라고요....ㅎㅎ
밸트안매고 운전하다 낼름 끼웠지만 결국 경찰한테 걸린 아줌마보고
더 지켜야겠다는 생각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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