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혼자 운행할때는 괜찮은데.. 옆에 누가타고 내릴때 일일이 도어락해제해주는게 넘 귀찮아서 속도감응 도어락 해제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세상이 험하다보니 다시 도어락을 설정해놓을지.. 고민이네용.. 다들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지~?
제 차에 타는 사람은 스스로 열어야 합니다. -_- 처음타는사람은 문열어달라고하거나 그냥 덜컥덜컥 거리는데 그 위에 재껴서 열고 내리라고 교육시킵니다...ㅎㅎㅎ
from CLiOS
한 10키로 되나봐요..;; *
지금은 출발하면 바로 오토락 걸리게 되어있습니다... 왠지 슬프네요 ..ㅜㅜ
from CLIEN+
걍 전좌석 언락버튼 열심히 누릅니다. ㅇ<-<
(전에 티비에 나온 고속도로에서 굴러떨어진애 뉴스보고서는 락이 걸려야 하긴 하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정차후 어느문이던 안쪽에서 문열면 잠금이 풀립니다..
그냥. 사용중 이네요.
요즘차는 다 되는건가요.. 제차는 안되는데.. ㅡㅡ;
도어락이 걸린 상태에서도 안에서 열면 무조건 열립니다.
이게 물리적으로 안쪽에서 열면 도어락을 밀어올리고 열리는 구조라 DIY도 불가능.
유럽기준상 그렇다고 하네요. 사고시 빠른 탈출 및 부상자의 빠른 구조....
오토 도어락을 장착하려면 사고시 자동으로 도어락이 풀리는 시스템이 같이 들어가야 한다는데 제차는 뭐 고급차는 아니라서...
아이들 태우면 무조건 카시트에 앉혀서 차일드락 걸어놓으니 뭐 크게 불편한건 못느끼겠습니다.
저는 당시에 그런기능 없고 풀 수동 도어락 했는데 차 문따려고 달려드는넘 처리하느라 애먹었는데...
(세상에는 별 미친ㄴ이 아직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