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우디 차량들은 아마 거의 다 안 될꺼에요.
A4의 경우 재떨이 분리하고, 긴 드라이버 같은 걸로 무슨 버튼 누르면서 기어봉 중립 놓고
스마트키 분해해서 열쇠 빼고 잠그는 방법이 있긴 했는데, 사실상 일상중엔 거의 사용 못합니다.
(요건 2009년식 A4 얘기고.. 요즘 차들은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국내 차량도 원칙상으로는 안되죠. 쉬프트 락이 밖에 돌출되어있으니 편하다는것뿐
N에 두고 엔진off 하면 시동만 꺼지고 전원은 안꺼집니다. 결국 P에 두고 전원off하고
쉬프트락 누르고 N으로 바꿔야해요.
국산차 : 버튼이 바로 눈에 보여서 편하다. 누르기도 쉽다
외제차 : 버튼을 어디박아놓은지도 모르겠다. 혹은 누를려면 분해수준
기어 커버 열면 붉은색으로 표시되어있어서 그거 밀고 p에서 n으로 기어 조정되요.
shift lock.
3시리즈.
귀찮더라도 이중주차해야하는 경우에는 중립으로 해놓죠.
그게 예의라고 생각해요. 아니면 이중주차를 하지 말던가. 다른 사람 출근시간이나 나가야할 시간에 차 뺄때까지 기다리게 만드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Clien for iOS
재털이 밑에 쉬프트락 버튼이 숨어 있더라구요. 차주도 모르고....;;;;
물론 최근모델 중에서는 보지 못했습니다. 시동이 안꺼지거나 키가 아예 안빠져요..
A4의 경우 재떨이 분리하고, 긴 드라이버 같은 걸로 무슨 버튼 누르면서 기어봉 중립 놓고
스마트키 분해해서 열쇠 빼고 잠그는 방법이 있긴 했는데, 사실상 일상중엔 거의 사용 못합니다.
(요건 2009년식 A4 얘기고.. 요즘 차들은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from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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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수가 있습니다.
아예 안되는 차는 없지요
from CLIEN+
혼다는 도구를 사용해 기어봉 옆의 조그만 뚜껑을 열고 그 안에 키나 다른 길쭉한 걸 넣어서 눌러주면 중립으로 바꿀 수 있더군요. *
안되는 차가 있다니 문화컬처네요.. 허허..
어디로 굴러갈지 모르는 둥근 바퀴 달린 물건은
사실 평지라도 안굴러가게 해 놓는게 맞죠.
from CLIEN+
스마트키 차량은 파킹이 아니면시동이 안꺼지구요
from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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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에 두고 엔진off 하면 시동만 꺼지고 전원은 안꺼집니다. 결국 P에 두고 전원off하고
쉬프트락 누르고 N으로 바꿔야해요.
국산차 : 버튼이 바로 눈에 보여서 편하다. 누르기도 쉽다
외제차 : 버튼을 어디박아놓은지도 모르겠다. 혹은 누를려면 분해수준
shift lock.
3시리즈.
귀찮더라도 이중주차해야하는 경우에는 중립으로 해놓죠.
그게 예의라고 생각해요. 아니면 이중주차를 하지 말던가. 다른 사람 출근시간이나 나가야할 시간에 차 뺄때까지 기다리게 만드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