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홈이 두가지가 있던데 둘다 싫어요...
시끄러운 새로홈... 제대로 이쁘게 판 세로홈인데...
시끄러운 새로홈은 타야 갉아먹는 기분이 들고... 시끄럽고... 차도 흔들리고...
제대로 이쁘게 판 세로홈은 ... 천천히 달려도 뭔가 차가 이상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ㄱ-...
그루빙을 하는 이유가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말씀하신대로 배수의 목적도 있습니다. 급커브구간이나 사고다발지역같은 경우에 물이 고이면 더 위험하니까요. 그루빙시공을 해놓으면 적어도 물이 고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타이어 트레드를 잡아주는 역할도 하기때문에 미끄럼 방지도 합니다.
또한 진동등을 통해 위험구간이라는 인식을 줄수도 있기때문에 사고경감에 도움이 된다는 기사도
본적이 있네요...
차가 꼼지락 거리는것은. 그루빙 원더링 현상인데요. 타이어 트래드 간격과 그루빙해놓은 간격이
미묘하게 맞아서 타이어 트레드가 도로 홈에 불규칙적으로 끼었다 빠졌다 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타이어 트레드 간격을 바꾸시면 특히. 세로형 줄무늬가 아니고 격자형 줄무늬 타이어를 쓰면
그루빙 원더링 현상때문에 이질감 느끼는 일은 없을겁니다.
일반적으로 등간격으로 제대로 시공해야 하는데. 비용등의 이유로 대충 눈대중으로 그리다 보니
원더링이 불규칙적인 면이 있어 불안해지긴 해도. 실보다는 득이 큰 이유로 현재 시공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솔까말 배수 기능을 하려면 가로선을 파야 맞는게아닌가 싶습니다. 세로선은 과속을 줄인다는 명목하에 운전자의 안전을 담보로 하는 미친 짓임에 동시에 시공사 편의와 원가절감을 위한 더러운 절약정신이라고밖에 생각이 안 됩니다. 정부 정책이 다 이따윈데 세계 5위 자동차 생산국이면 뭐하나 싶습니다.
저도 그냥 댓글에서 읽은 내용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홈 파는 작업을 가로로 진행하면 한줄 한줄 끊어가면서 파야 하지만 세로로 하면 그냥 주욱 계속 움직이면서 작업하는게 가능하니 말입니다. 만약 그런게 아니라면 제 상식으로는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 일입니다 ㅎㅎ 설마 금전적으로도 손해인데 운전 위험하게 만들고 배수도 잘 안 되는 작업을 하겠습니까
네 SOMANG80님 저도 혹시나 해서 찾아봤더니 이론적으로는 그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비현실적인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차량마다 타이어 종류도 다 다르고 크기도 다 다른데 말입니다. 실제로도 운전 불안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고 말입니다. 게다가 오토바이의 경우에는 아예 접지력 상실하는 상황까지 만들기 때문에 절대 세로홈 파면 안된다고 봅니다. 오토바이 폭주 막는다고 세로홈 판다는건... 마치 전기플러그 전선 잡고 빼지 말라고 전선 피복 벗겨놓는거랑 같은겁니다 ㅋㅋ
항간엔 시공업체 배불리기란 설도 있어요. 똑바로 시공한 세로홈은 흔들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타이어패턴에 따라 더 심하게 흔들리는 차도 있고..
시끄러운 새로홈... 제대로 이쁘게 판 세로홈인데...
시끄러운 새로홈은 타야 갉아먹는 기분이 들고... 시끄럽고... 차도 흔들리고...
제대로 이쁘게 판 세로홈은 ... 천천히 달려도 뭔가 차가 이상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ㄱ-...
또한 진동등을 통해 위험구간이라는 인식을 줄수도 있기때문에 사고경감에 도움이 된다는 기사도
본적이 있네요...
차가 꼼지락 거리는것은. 그루빙 원더링 현상인데요. 타이어 트래드 간격과 그루빙해놓은 간격이
미묘하게 맞아서 타이어 트레드가 도로 홈에 불규칙적으로 끼었다 빠졌다 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타이어 트레드 간격을 바꾸시면 특히. 세로형 줄무늬가 아니고 격자형 줄무늬 타이어를 쓰면
그루빙 원더링 현상때문에 이질감 느끼는 일은 없을겁니다.
일반적으로 등간격으로 제대로 시공해야 하는데. 비용등의 이유로 대충 눈대중으로 그리다 보니
원더링이 불규칙적인 면이 있어 불안해지긴 해도. 실보다는 득이 큰 이유로 현재 시공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꼭 무슨 재 무슨 령 이런 곳에 차니 바이크니 모여서 시끄러워지면 꼭 시공을 하더라구요....
그 진동과 핸들을 타고 오는 불안감
속도를 줄일 수 밖에 없더군요,,,ㅎㄷㄷ
세로선은 과속을 줄인다는 명목하에 운전자의 안전을 담보로 하는 미친 짓임에 동시에 시공사 편의와 원가절감을 위한 더러운 절약정신이라고밖에 생각이 안 됩니다.
정부 정책이 다 이따윈데 세계 5위 자동차 생산국이면 뭐하나 싶습니다.
전 공사 다 하고 일부러 파 놓은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봐요?
만약 그런게 아니라면 제 상식으로는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 일입니다 ㅎㅎ 설마 금전적으로도 손해인데 운전 위험하게 만들고 배수도 잘 안 되는 작업을 하겠습니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비현실적인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차량마다 타이어 종류도 다 다르고 크기도 다 다른데 말입니다. 실제로도 운전 불안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고 말입니다.
게다가 오토바이의 경우에는 아예 접지력 상실하는 상황까지 만들기 때문에 절대 세로홈 파면 안된다고 봅니다. 오토바이 폭주 막는다고 세로홈 판다는건... 마치 전기플러그 전선 잡고 빼지 말라고 전선 피복 벗겨놓는거랑 같은겁니다 ㅋㅋ
하지만 내리막 코너는 종방향 그루빙 쥐약인데 시공하고 있는게 현실이죠..되려 제동거리 늘어나는데..
정말 차가 순간이동을;;
"비지니스 프렌들리" 라서 그렇다고..
가로홈보다 작업하기 편하니까.....
그때 빵 터졌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