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경유 주유기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고속 주유기와 저속 주유기..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구멍이 넓은 주유기는
고속 주유기 입니다. 보통 트럭류같은 차종에 고속으로 넣기
위해서 존재하지만 일부 디젤 승용차들 (국산은 고속, 수입은
일부)이 고속 주유기에 맞도록 구멍이 넓게 나옵니다.
구멍이 좁은 주유기는 저속 입니다.
.
이건 수입차들이 채용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고속 주유기는 말그대로 기름이 고속으로 들어 가기 때문에
차량 연료 게이지가 빠르게 캐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문에 특히나 주유가 다 끝난후 1~2분정도 정차하셨다
확인후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혼유 사고가 나는 이유는 구멍이 넓은 디젤 승용차에
휘발유 주유기를 넣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최근 조금 특이한 경우는 밑의 분 사례처럼
구멍이 좁은 디젤 주유구에 휘발유를 넣는 경우입니다.
구멍이 좁은 디젤 주유구가 많아진게 최근이거든요..
예전에는 디젤용 저속 주유기가 국내에 별로 없었습니다.
때문에 과거 구멍 좁은 디젤 수입차에 넓은 고속주유기를 못
꽂아서 팔아프게 주유기를 들고 쫄쫄쫄 흘려 보냈....ㄷㄷ
차주는 늦고, 게이지 별로 안올라가서 짜증나고, 주유원
입장에서는 안들어가서 짜증나고.. 그래서 충돌이 많았습니다.
기름 안들어갔다고...
BMW나 아우디는 요즘 구멍이 넓은 디젤 주유구던데, VW는 구멍이 좁더군요-_-
아무쪼록 꼭 체크하시고 주유하세요~
고속 주유기와 저속 주유기..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구멍이 넓은 주유기는
고속 주유기 입니다. 보통 트럭류같은 차종에 고속으로 넣기
위해서 존재하지만 일부 디젤 승용차들 (국산은 고속, 수입은
일부)이 고속 주유기에 맞도록 구멍이 넓게 나옵니다.
구멍이 좁은 주유기는 저속 입니다.
.
이건 수입차들이 채용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고속 주유기는 말그대로 기름이 고속으로 들어 가기 때문에
차량 연료 게이지가 빠르게 캐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문에 특히나 주유가 다 끝난후 1~2분정도 정차하셨다
확인후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혼유 사고가 나는 이유는 구멍이 넓은 디젤 승용차에
휘발유 주유기를 넣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최근 조금 특이한 경우는 밑의 분 사례처럼
구멍이 좁은 디젤 주유구에 휘발유를 넣는 경우입니다.
구멍이 좁은 디젤 주유구가 많아진게 최근이거든요..
예전에는 디젤용 저속 주유기가 국내에 별로 없었습니다.
때문에 과거 구멍 좁은 디젤 수입차에 넓은 고속주유기를 못
꽂아서 팔아프게 주유기를 들고 쫄쫄쫄 흘려 보냈....ㄷㄷ
차주는 늦고, 게이지 별로 안올라가서 짜증나고, 주유원
입장에서는 안들어가서 짜증나고.. 그래서 충돌이 많았습니다.
기름 안들어갔다고...
BMW나 아우디는 요즘 구멍이 넓은 디젤 주유구던데, VW는 구멍이 좁더군요-_-
아무쪼록 꼭 체크하시고 주유하세요~
항상 저속주유기 있는곳에서 넣는데 기름 들어가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답답해요
이거 뭔 해결방법없을지?
저희는 저속 주유기가 있지만, 패트병을 반으로 잘라서 따로 어댑터를 구비해놓고 있습니다;;
디젤은 주유하면서 콜라처럼 거품이 생기는...
사제?디젤도 그럴거 같은데...
주유기 만땅까지 넣고 좀 기다렸다가..
거품 사라지면 다시 주유..
from CLiOS
그래서 넣다가 레버가 탁 걸려서 다시 주유하려고 하면 주유량 속이는 거라고 한창 말이 많았죠.
일부 진짜 장치 달아서 주유량 속인 불량한 주유소들 때문에 저희도 욕많이 먹었어요..
디젤이 거품때문에 2단으로 주유하다가 잘 넘쳐요. 그래서 탁 하고 트리거가 빠져요
다른 나라도 다 똑같이 원통인 걸로 압니다만ㅎㅎ 다만 구멍크기가 통일이 안되어서 그렇겠죠ㅎ
고속주유기도 꽂히긴하는데 탁탁 걸려서 몇번씩 다시 눌러줘야하네요..
셀프주유만 하는데 단점입니다..
주유소 가서 만땅 외치고 기름 넣으면
기름 게이지가 80%정도밖에 안올라 가져 있는데.(동네에 셀프주유소가 없어요)
혹시 고속주유기로 기름 넣어서 그런걸까요?
차 받을때 부터 상태가 그랬구요,
센터가서 센서기에 물려보면
아무 이상 없다고 뜬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꽉 안차면 주유덜한것 같은데요;;
전 금방 꽉찹니다만...
몇몇 손님분들 차는 게이지 다 차는지 확인해보고 시동켜시더라구요
하지만 모든 주유소에 들어가면 휘발류로 안내를 합니다.
심지어 디젤 주유기 앞에 세웠다고 머라하더군요.
소리만 들어도 디젤인데..주유소 음악 소리에 안들렸나?
암튼 전 항상 경유 가득이요~~를 외치고 싶지만 경유 3만원이요~~를 외칩니다...ㅡ.ㅜ
고속인지 저속인지는 모르겠지만 44리터 넣는데 1분 약간 넘게 걸리는 것 같았어요...
차를 막 흔들고 기다렸다가 쫄쫄쫄 겨우겨우 다 채워넣었던 기억이 납니다.
주유구 겉 커버 안쪽면
주유구 주변
3곡을 모두 Diesel 혹은 Gasoline으로 표시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럼 혼유사고 없겠죠...
아 물론 법으로 강제해야겠죠
LPG나 CNG는 해당사항 없겠지만...
나중을 위해서... 다 붙여주면 좋겠죠...
기존 차들은 저렴하게 스티커 보급해줘서 붙이게 하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