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굼해졌네요 잘못본거 같은데....
그냥 탑차처럼 나오는게 끝이겠죠?
전 봉고차 좋던데 스타랙스 가지고 어딜가면 어디서 오셨냐는 소리 부터 들어야 한다고 하니..
폭스바겐 봉고차!! 1톤트럭!!
벤츠봉고차!! 1톤트럭!!
BMW봉고차!!1톤트럭!!
렉서스트럭!!(이건 뭔가 어감에서도 이질감이 느껴지네요;;;ㅎㅎㅎ)
뭐 이런거 없나요-0-?
갑자기 궁굼해졌네요 잘못본거 같은데....
그냥 탑차처럼 나오는게 끝이겠죠?
전 봉고차 좋던데 스타랙스 가지고 어딜가면 어디서 오셨냐는 소리 부터 들어야 한다고 하니..
폭스바겐 봉고차!! 1톤트럭!!
벤츠봉고차!! 1톤트럭!!
BMW봉고차!!1톤트럭!!
렉서스트럭!!(이건 뭔가 어감에서도 이질감이 느껴지네요;;;ㅎㅎㅎ)
뭐 이런거 없나요-0-?
다만 범접할 수 없는 크기는 물론 연비가 똥인지라...
정작 일본이야말로 디젤차가 필요한 지형인데 말이죠.
PM배출 기준을 넘는 디젤차량에 대해 운행정지를 먹여버린..
2003년이 일입니다.
막상 운전석에 앉아보고 좌절했다는...
무슨 탱크타는 분위기... 앞은 안보일 뿐이고.... 답답하고 갑갑하고....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23102601CLIEN
from CLiOS
포터는 미쯔비시 델리카, 봉고는 마쯔다 봉고, 야무진은 닛산 아틀라스를 가지고 온 모델입니다.
(물론 독자적으로 계속 변형되왔지만....)
이 차들은 주로 뒤에 매달아 끌고 다니는 목적이 큽니다. 우리나라 1톤 트럭처럼 뒤에 짐 잔뜩 싣고 이런 거 아니에요.
뒷바퀴도 각 1개 입니다. 우리나라 1톤 트럭은 2개씩 달렸죠.
물론 2개씩 달린 것도 있긴 합니다만, 이건 뒷바퀴가 오버휀다? 옆에 많이 튀어나옵니다.
우리나라에서 1톤 트럭처럼 끌고 다닐 수 있는 폭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