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포터타고 장거리 갈 일이잇는데 좀 걱정되긴합니다. 본네트가 없어서 충격흡수공간이 없고 구조상 에어백도 없고.. 그냥 속도제한 걸어줬으면하네요 어떻게보면 크루즈컨트롤 필요없이 110만 유지되서 더편할수도ㅡㅡ
110 되는 순간 연료공급 안되서 관성으로 가다가 100쯤 되면 다시 연료공급..
차 찐바 나듯 덜컹 덜컹 거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힘의 여유는 있는데 타이트한 기어비땜에..
납품시간 빠듯한 물류사정 있다고는 해도 뭔가 조치가 필요한것 같네요.
그 범위가 이번에 더 확대되었구요.
앞에서 깔짝거리는 승용차때문에 뒷쪽 수십톤나가는 코일이 풀려 굴러가는바람에 대형차 머리부분이 납작해지는건 물론 사고유발한 승용차, 아무상관없는 타차량도 짓뭉개버린 사건이 있었죠 물론 운전자 모두 전멸....
속도 제한 용도로 퓨얼컷을 먹인다면 미션이 준비되기도 전에 차단시킨
는걸텐데 이렇게 되면 엔진이랑 연료계통에 무리가 가는 것을 언급했던거구요...
ㅉㅉ때문에 오해하셨다면 죄송하구요.